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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드라마 <진정령> 한 번만 보기도 힘든 드라마임. 다시 볼 때마다 전엔 못 봤던게, 몰랐던 게 계속 발견돼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는 미친 게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이 있다...? 정말 지독한 놈이네,,, 한 번만 본 사람이 있다...? 정말 최악이에,, 이걸 고화질+초월번역...
'소련의 전직 챔피언과 그 형, 실종 상태?!' '소련의 전직 챔피언과 통역사, 갑자기 행방불명되다!' '아무도 모르는 그 둘의 행방, 이것은 모두 소련의 연극?' 이러한 종류의 헤드라인은 요 몇 달 째 내려갈 낌새를 안 보이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새롭게 세계 챔피언이 된 제레미 위와의 사진과 그에 따른 은퇴 기사는 한 2주도 안 되어서 사그러들었지...
이번에는 귀장군 온녕 입니다. 러프한 이미지로 귀엽게 그려보려고 시작해서처음 이미지는 이렇게~짜잔~ 그러다가 요기조끔 저기 조끔 하다보니 얼굴과 머리카락을 파고 나중엔, 부족한 부분을 메꾸려고 분위기도 잡아보네요.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은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지 모릅니다. 그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소와 달라진 것은 없지만 긴장감이 흐른 상태로 며칠이 지났다. 위무선이 금자헌을 때려 운심부지처에서 쫓겨나고 얼...
*환생한 온조가 한 몸 바쳐 모든 걸 해피엔딩으로 만든 이후의 이야기 *평화로운 수신계ver 2편은 여기에! : https://t-miim-15.postype.com/post/9215506 3. 남희신 온조는 급했다. 정말인지 너무나도 급했다. 평소에 늘 니가 와야지 내가 가리? 라는 태도를 공수하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온조는 어검하여 고소로 가는 내내...
https://twitter.com/addicted2sth/status/1350467056798371840?s=20 (트위터링크) <기산온씨>- 온정 온정은 이름부터가 정情이다. 마음의 작용, 사랑, 인정을 모두 두루갖춘 이름에 맞게 정이 많다. 情은 心(마음)+青(푸르다)가 합쳐진 글자다. 青은 우물주위에 자라는 풀이라 맑고 순수하다는 의미가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맹요의 그 말에 그들은 납득했다. 하긴 그는 전생에도 자신이 아는 건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니까. 강염리가 온정에게 말했다. "온 낭자." "네?" "아선과 연락. 언제부터 주고 받으셨었나요?" 그 말에 다시 따스해지던 공기는 싸늘해졌다. 온정, 온녕, 맹요는 여차하면 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온정이 말했다. "언제부터 아시게 되었나요? 강 낭자." 강...
수업은 남망기의 대답을 끝으로 약 반 시진 동안 이어졌고, 수업은 끝이 나고 남계인은 위무선을 불렀다. "위무선." "네." "아까 대답을 못한 이유가 뭐지?" "사실은.....4번째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4번째?" "네. 영기와 원기는 각각 상반된 기이지만 따지고 보면 똑같은 기(氣)이지 않습니까." 화면 밖 남계인은 그 말에 뒷목을 잡고 눌렀...
모자연을 가르치러 글선생이 처음 왔던 5살 때였다. 그때에는 아직 너무 어려서 괴롭힘이라봤자 모자연이 물고 뜯고 밥그릇 엎는 정도고, 어디를 못 가게 한다거나 가두는 정도는 아니었다. 선생은 분명 모자연을 가르치러 온 것이었으나, 소기의 목적을 이루기가 어려웠다. 모자연이 붓을 들기는커녕 서안 앞에 일다경도 앉아서 버티지 못하고 엄마 불러오라고, 이 사람 ...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누님에게. 누님, 온녕이에요. 무척이나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잘 지내고 있었나요? 할매와 숙부, 그리고 다른 난장강 식구들도 다 잘 지내고 있는지. 누님은 기산 온씨 최고의 의원이니까 그들의 혼백이라도 설령 아프대도 걱정이 없어요. 누님이 책임지고 가족들을 이끌며 보살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 곳은 적어도 우리가 함께 겪었던...
오랜만에 본가에서 불러서 왔다. 그런데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반겨주는 온약한이 아니었다. 커다란 정원에서 홀로 땀을 흘리며 삽질을 하는 온조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자기 집 정원을 손수 망치는 어이없는 모습에 온정은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미친놈이 또 이상한 짓을 한다며 혀를 찼다. “온조 뭐해? 네 묫자리라도 파고 있어?” “어어, 뭐야? 온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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