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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랑이라는 게이리도 간절해? 이리도 목을 메?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손을 댄내게 욕을 해 내 심장을 도려내I.F(인피니트플로우) - rainbow 침대 위에는 두사람의 달뜬 숨소리만이 가득했다. 오늘 하루만이 온전히 그들로 서로를 탐할 수 있는 마지막이란걸 알기에 더 간절하고 떨어지고싶지않았다. - 건아..건아.. - 하아....오...프... - ...
술과 함께 자꾸 격해지는 감정머리속은 멍해진 채 암전이대로 완전 널 잃어버릴 망정오늘 밤은 내곁을 떠나지마I.F(인피니트플로우) - rainbow 그 후로 그들이 친구로 지낸지 5년이 더 흘렀다. 대학생활의 끝자락인 오프와 건은 학교는 달랐지만 여전히 함께였다. 오프는 경영학과를 전공해 방콕에서 내노라하는 대기업의 인턴연수를 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그기업의 ...
원망 할 수 있는 권리조차박탈당해버린 마음세상의 눈 밖에 나 버린 마음I.F(인피니트플로우) - rainbow 네온사인이 반짝거리는 번화가. 클락션소리와 사람들의 소리가 가득한 대도시의 소음속에 한 남자가 표정없이 걷다 한 bar앞에 서서 머뭇거린다. -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오늘만 잘 넘기면 끝나는거야 코끝에 살짝 내려온 안경을 고쳐쓰고 깊게 ...
- 어?? 같이 내려왔네?? 어제 같이 있었어?? 차에 함께 올라타는 저를 보고 의아한듯 얘기하는 매니저에게 출발하자는 한마디 건네고는 저에게로 바로 시선을 옮기는 그. 저의 매니저에게 함께 출발한다는 전화를 하며 핸들을 바삐 돌렸다. 그의 시선을 받는 오른쪽 뺨이 괜시리 뜨거워져 시선을 피해 창밖으로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아침에 눈을 뜨자 보인 저를 꼭...
스케줄가기전 한시간정도 시간이 비게 되어 사무실에 왔더니 녀석이 소파에 드러누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곁에 가 주저앉아 쳐다보니 인기척에 제 얼굴을 확인하고는 놀란 토끼눈으로 벌떡 일어났다. - 와..왔어?? 스케줄은?? - 다음스케줄까지 한시간정도 떠서.. 장소도 사무실 근처라 시간떼울겸?? - 아 그래?? 그럼 난 이만.. 또다.. 저 쪼끄만게...
By. kangdayul -4- 입안을 감도는 짜릿한 흡혈의 느낌에 오프는 심장이 떨리기 시작했고, 더더욱 가까이 붙어 목덜미를 부여잡으며 빠른 속도로 피를 마셨다. 사실 처음 깐을 만날 때부터 오프는 흡혈의 욕구가 파도치고 있었지만 끝끝내 자기 자신을 억제시키며 참아왔던 것이다. 결국 이렇게 일을 범해버리긴 했지만… 얌전하게 두 눈을 꼭 감고 있던 깐은 ...
휴르르 님, 요정 님
By. kangdayul “왜? 설마 내가 진짜 영감을 죽이기라도 할까 봐?” 능청스럽게 웃으며 암을 바라보는 깐. 그의 손에 들려있던 총구에서는 총알이 아닌 꽃잎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진짜 총처럼 만들어진 장난감 총이었다. 이미 진짜 총이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눈치챈 영감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물론 그도 영감이 알 거라는 걸 미리 예상한 이후였...
By. kangdayul 그랬다. 숫자를 한글로 바꿔 읽는 순간 암도 깨달을 수 있었다. 바로 차량 번호판이라는 것을. 또한, 그 번호판의 소유주가 영감이라는 것 깨달았다. 암도 충격을 먹었는지 입을 살짝 벌린 채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영감에게 있어서 깐이는 가장 중요한 조직원이라는 것을 잘 아는 암은 의아한 목소리로 되물었다. “이게 보스 번호판인 건...
By. kangdayul ‘쨍그랑’ 고요한 대저택 안에서 갑작스러운 파열음이 형성되고, 앳되보이는 얼굴의 한 남자가 머리채를 잡힌 상태로 질질 끌려 나왔다. 이미 여러 차례 폭행을 당한 상처들이 가득했으며 또한, 남자의 이마에서는 붉은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깐 아타판, 내가 분명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왜? 찔리는 게 있나 보지?” ...
By. kangdayul ★이 글은 비 오는 날 우연히 시작된 망상으로 류뚜띠 쌤께서 아름답게 그림으로 만들어주셔서 그 보답으로 본편으로 들고 온 글입니다. 최대한 단편으로 끝내려고 노력했으며 평소 잘 쓰던 3인칭 시점이 아닌 1인칭 시점이라 매끄럽지 못한 전개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부디 2차 편집 및 가공은 절대 하지 마시며 많은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
*픽x건, 카이x건, 오프x건 (픽=퍼피허니 오프캐, 카이=띠오럽 오프캐) 짝사랑의 역사 건은 자신의 지난 삶을 <짝사랑의 역사>라 회고한다. 그 이름에서 다들 어느 정도 눈치 챘겠지만, 구태여 설명하자면 이 역사는 당연하게도 건이 짝사랑을 “해왔던” 역사를 말한다. 스무 해 넘는 인생을 살아오며 건은 몇 차례의 사랑을 경험했는데, 죄다 짝사랑이...
꼼짝할 수 없는 기분이었다. 심장이 쿵 울리면서 몸에 열이 올랐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부터 들었다. 특히 그 녀석에게 자랑한다면 어떤 표정을 지어줄까? 내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드디어 나도 연애를 하는구나! 열여덟, 내 평생 처음으로 학원 여학생이 전화번호를 물어보던 순간에 들었던 생각이다. 신나게 전화번호를 교환한 우리는 며칠 밤낮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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