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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너는 왜 시나리오를 쓰냐?" 대만의 물음에 태섭이 고개를 든다. 정문 앞에 있는 김치찌개 집에서 반주를 곁들여 1차를 하고, 아무한테나 안 알려주는 맛집이라며 끌고 온 전집에서 막걸리로 2차를 달리던 참이었다. 술이 쎈 편은 아닌지 안경 아래 볼이 발그레하다. 얘 취했구나. 안경 도수에 문제가 있는지 늘 비딱했던 인상이 한껏 풀어져 있다. 움푹 들어간 눈...
정화의 디폴트 워홀 (174) D+164. 2023년 8월 4일_ 出なかった 1. 일어나서💧, 다이어리, 건강주스, 일, 글쓰기, 🔥💧💧, 재생산, 📞(기록), 📚💧🎨, 머리감고 밥먹고 일, 고통🎨, 글쓰기, 졸릴 때 자기(열쇠고리). -2시에 깨서🎨상담지 입력, 일 ~다시 자볼게- 2. 누워서 쓰는 글은 누워서 읽게되는 듯 3. 오늘 식사 짱 맛있었고, ...
엔딩 났다니까요? 가세요. 멀리 배웅 가지 않을게요. 가라니까. 씨발. 이 악몽이 다시 재현되다니. 존나 레파토리가 똑같아서 . 저도 할 말이 없네요. 나는 진짜 뉴컴 (2022년 8월에 엔딩 났는데 2023년 5월에 성사함) 이 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바로 찾아가서 말함 1. 잔비는 애프터를 잘 하지 않습니다. 만약 잔비가 애프터를 하자고 말하면 바로 뒤...
안녕하세요 누나들 날이 많이 덥네요 저는 헤테로 여자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저도 더워서 정신이 나가버린 걸까요? 솔직히 관후를 쓰겟다고 마음은 먹엇는데 재밋게 쓸 자신도 없고 그냥 제 뇌가 어떻게 볶아져서 결국 헤테로 여성이 발현하게 되었는가, 에 대한 설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최종학력 액션스쿨인 이케맨 알바생과 도강 마을 여행 타래 아...
예술가가 사랑하는 방식. 슈나즈. 구발키리 연성. 로판의 세계관. 설정 유메노사키 제국의 제일가는 다섯가문 귀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이츠키 슈. 자신의 예술만을 고집하며 부단히 예술에 몰두하는 그는 이미 제국에서 널리 알려진 최고의 예술가. 성당에서 성가대를 하고 있는 평민 니토 나즈나. 타고난 아름다운 외형과 성악에 적합한 맑고 고운 목소리. 알만한 사람...
#프로필 [장미에는 가시가 있다.] 흔한 말이지만..글쎄, 만약 장미에 달려있는 것이 가시가 아니라 독발린 바늘이라면. 아리따운 장미가 아니라 마녀로 남길 원한 이라면. “예술만큼 침묵의 표현에 가까운 것이 없지 않니?” 제법 철학적인 말이지만 그녀의 별명이 침묵의 화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는 말일지도 모른다. 그림으로 침묵을 말하는 이. 이름 마...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Вашу мысль, 그대들의 사고는, мечтающую на размягченном мозгу, 물렁한 뇌수에서 몽상한다, как выжиревший лакей на засаленной кушетке, 기름때 흐르는 소파 위의 뚱보 하인처럼, буду дразнить об окровавленный сердца лоскут: 나의 피투성이 심장이 당신들의 ...
최근에는 정말 다양한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조금 더 세상이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졌음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플랫폼이 다양해졌다는 것은 '표현'을 핵심으로 삼고 살아가는 '예술가'들에게는 너무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겨날 수 있는 환경 세팅이 된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한다. 인스타그램만 보더라도 정말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있고 그들의 다양한 작품을 보면서 많은 영...
※ 주의: 영상 내 파이널 판타지 14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 진짜 개지랄이네 안녕하세요? 저거 끝까지 본 사람 없죠? 없어야 되는데 ㅎㅎㅎ... 두 번 다시 브이로그 찍겟다고 지랄하지 않겟습니다. 아 개힘들어요 진짜로 그냥 자막 적는 건데도 인성 터져서 사망할 뻔 햇음 .. 아니 근데 관후 어떻게 쓰더라? 진짜 다 까먹엇는데. 아니 그리고 쓸 ...
그런 그림을 본적이 있나요 특별할것 없는 그림이지만 사랑에 빠져버리게하는 그런 그림을 나에겐 리베르 당신이었습니다 리베르의 그림을 볼때면 마치 하느님을 보는듯하여 저도 모르게 두손을 다소곳이 모으곤했어요 리베르의 붓은 오랜시간을 그와 함께하여 투박해졌으나 그의 손은 책과 그림만을 위한것이란듯 중지와 검지의 굳은살을 제외하면 그저 부드러운 가죽을 띄고있었지요...
#출석부 “ 너는 이게 뭘 표현한거라고 생각해? ” ↪ 이름: 천희제 ↪ 성별: XY ↪ 신장/체중: 188cm,67kg ↪ 외관: ↪성격 여유로운 항상, 약간의 미소를 띄우며 여유로워보인다. 자주 느긋하게 행동을 하며 웬만하면 다른 사람의 눈치 또한 보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를 너무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놀리지만 그는 상관하지 않는다. 내심 즐기는 것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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