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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장비가 포함된 룩은 따로 표기합니다 유격대/제작직 (목장식이 외관공유 템입니다만, 둘 다 염색 불가입니다) 힐러 (머리 염색 불가) 마술사 채집가 학자
“이번에는 부모님 얼굴 좀 뵙고 오려고.” 아발론의 연회장 안에 많은 사람들이 먹고 떠들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올해도 아발론의 왕성에 송년회의 밤이 찾아왔다. 한 해 동안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고, 내일부터 있을 연말 휴가에는 어디를 갈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다. 크롬은 아발론식 뱅쇼를 마시면서 그들을 구경했다. 크롬도 올 한 해 꽤나 바쁘게 살았다...
글 구상하면서 생각해뒀던 설정집! 장편 구성 생각하다가 단편으로 냅두려고 하는데 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올립니다 ㅎㅎ 정재현 농생농사. 농사에 살고 농사에 죽는다. -를 표방하지만 정작 농사 지은지 8개월차 밖에 되지 않은 초보농부다. 재벌 3세인만큼 5층 대저택에 사는데 이 집에 드나들 수 있는 사람은 제한적이다. 농사에 맛 들려서 같이 농사도 짓고 떠들 ...
티저 보고 떠오른 개병맛 로맨스 뇌 빼고 쓴 글입니다..허허 브금 꼭 연속재생! 자, 여러분. 저기 좀 보세요. 저기, 저 들판을 열심히 가꾸고 있는 해맑은 시골청년이 보이죠? 저것 좀 봐요. 하, 또 뭘 열심히 캐고 있는건지. 확대해서 보세요, 뭔지 보여요?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지금 잘 안 보이는데.. 네? 뭐라고요? 고구마 같다고요? 미치겠네, 이번...
청명이 100년 후 화산에 온 지도 벌써 몇 년째가 되었을 때, 청명은 밤만 되면 항상 당보를 그리워했다. 그런 당보의 꿈을 청명은 밤만 되면 꾸었다. 꿈은 청명이 매화검존으로 100년 전의 중원에서 당보와 함께 지내던 때를 보여주었다. 당보와 함께 했던 나날들을 꿈으로 보게 되니, 청명은 여느 때보다도 더 당보가 그리워졌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던 감정들을...
대통령을 죽여라 (The Assassination Of Richard Nixon, 2006) 대통령과 관련하여 말이 많은 요즘, 대통령과 관련된 괜찮은 작품을 한 편 소개하려고 한다. 배경은 1970년대, 소심하고 무능력한 평범한 세일즈맨이 잘못된 사회적 현실로 인해 하는 일마다 망치게 되자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에게 무시를 받는다. 진정으로 믿었던...
휴르르 님, 요정 님
// "..." "...." 싸늘하다 못해 시베리아의 허허벌판 같은 찬 기운이 감도는 착각이 들었다. 이미 세 명의 멤버가 있던 휴게실에 우악스레 들이닥친 남은 멤버들은 이 숨막히는 정적에 어쩔 줄 몰라했다. ... ... 뒤따라 오던 카메라가 휴게실 안으로 들어오고서야 박문대의 표정이 조금 방송용으로 돌아왔다. 아까보단 나았지만 그럼에도 언제 터질지 모르...
---------------------------------- 4층에는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홈베이스였다. 3층에 비해서 가스 냄새가 더 강해졌다. 그럼 가스 발생지는 4층이나 5층인가? 나는 아직 김성주가 이 건물에 있다는 것을 염려해두고 조심스럽게 미래를 찾았다. 몇 분이 지나고, 나는 아직도 미래를 찾고 있었다. 그때, 나는 내 등 뒤에서 인기척...
100년 전, 항상 당보는 곁에 있었다. 밤이고 낮이고 상관없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과 상관없이. 가까운 곳을 가든, 아주 먼 곳을 가든. 안전한 곳이든, 위험한 곳이든. 내가 가는 그곳이 어디든 항상 함께 했다. 당보는 당가에 붙어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당보는 항상 화산에 있었다. 내가 있는 곳이 항상 화산이었으니까 봄에는 같이 매화를 구경하...
10000자가 넘어서 결제액을 조금 올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여행갔다가 오느라고 조금씩 작성하다보니 이렇게 오래 걸리고 말았네요...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망애 증후군(忘愛症候群) : 무언가를 계기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정마대전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 암존 당보가 100년 전의 실력 그대로 회귀했다는 소식을...
*<눈을 주세요 >외전 이다열에게 더 이상 연락이 오지 않을 것은 예상했던 일이었다.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오히려 몇달 간은 편했던 것 같다. 나 때문에 누군가가 다친다는 부채감에서 해방될 수 있었으니까. 그래서 더 일에만 몰두했다. 귀신은 이다열 곁에서는 떠나갔지만 -정확히는 걔가 못보게 된거지만- 여전히 내 주변에는 많았다. 닥치는 대로,...
[ 찬양의 향연 ] 그거 나 주라. ...엥. 못 줘?? 진짜??? 이름 수집가 collector 당연하게도 본명은 아니다. 성별 XY 나이 29세 신장 2m 7cm 76kg 저체중이다. 유전의 힘도 아닌데 쑥쑥 컸다. 성격 애같은 참을성이 없고, 성숙한 인간은 더더욱 아니다. 상대방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징징거리기도 하며, 가끔은 이유 없이 화풀이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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