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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스 피규어에서 칼을 뺐었음..미안하다 케이고 누나는... 다이소에서 정말 갓벽한 사이즈의 소꿉놀이 장난감을 발견했고 바로 엔호비츠네 주방 싱크대를 교체해줬음^__^d다이소 장난감 퀄리티 스고이 넨비츠동지들이여 모두 다이소로🏃♀️🏃♂️ 쨔잔..암만 열심히 만들면 모하겠노 기성품 못따라가는 퀄리티 다이소에 장난감 세탁기도 있길래 샀는데 이것좀 보시구랴 ...
완전 지각함 퇴고 안함. 트위터에 던져놨던 썰 좀 추가하고 풀어썼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즐거웠네요. --- 피곤한 날이다.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자잘한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때가 있다. 하나를 처리 했다 치면 다른 골목에서 도와달라는 외침이 울리고, 그 일을 해결했다 치면 또 다른 거리에서 차들이 급정지 하는 소리가 났다. 함께하던 호크스가 여길 부...
아직 안 사귀는 엔데호크입니다. 호크스가 거의 안나오고 엔데버 위주로 진행됩니다. 엔데버가 혼자 땅을 많이 팝니다. 엔데버 혼자 생각이 많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괜찮은 분들만 읽어주세요. 저는 즐겁게 썼습니다 ^^)>> --- 호크스는 자신의 히어로 활동 외 히어로 추가 업무를 싫어하지 않았다. 되려 다른 히어로들에 비해 시민들에게 사인도, 인사...
안녕하세요 에수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해석까지 해주시며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스토리에 대한 안내와 해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 이 글에서는 재윤이가 이중인격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성훈은 재윤이의 다른 인격인 것이죠! 엔호텔은 7년 전에 재윤이가 지었던 호텔입니다. 재윤은 오래된 공동묘지를 허물고 그 위에 호텔을 짓고 호텔 오픈...
* 흰색 배경으로 한번, 검은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꼭 읽어줘, 제발 부탁이야 저희 호텔의 정직원이 되신 모든 임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호텔에서 근무하실시 지켜야 할 간단한 규칙을 몇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호텔은 위 규칙들을 어길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 본 호텔의 총지배인님은 이희승 지배인...
시국이 시국인지라 엔데호크도 마스크를 끼고 제법 이곳저곳을 다녔다.. 엔데버씨가 좋아하는 갈분떡도 사먹었다 한율님께 커미션한 초카와이깜찍큐트간지좔좔 엔데호크 아크릴키링도 받고 트위터 알티이벤트로 초깜찍카와이귀여운 엔데호크우유 아크릴 키링도 받았다. ㅠwㅠ 신혼집에 조명도 설치했으니 시간될때 못질해서 키링 둘다 전시해둬야지ㅠㅠ흑흑💕 8월 8일 오늘은 엔데버씨...
걍 다은 님, 해마 님
001. 엔데버랑 호크스가 너무 좋아서 정신 못 차리고 사는데.... 엔데버 죽으면 가장 슬퍼할 사람이 호크스인게 미치겠어... 002. 호크스는 미르코다.. 솔직히 작가 낙서짤만 봐도 이거는 반박의 여지가 없다. 그렇지만 죽지마세요선배는 선넘었지 공식설정은 못이기지 개성혼 생각해도 토끼매보다는 날개총이 더 낫다 <-NEW 친구 : 난 가끔 생각해.....
능글능글 깐족깐족 호크스지만 막상 엔데버가 진지하게 대응해오면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무너져 내릴 거라는 확신이 있음. 아니 근데 엔데호크는 넘 공식에서 다 해먹어서 주관적 캐해고 뭐고 다 휴지조각이 되어버리잖아욧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실은 다시 포타를 쓰게 될 줄은 몰랐어요. 아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보다 건강하시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온리전 [1만시간의 법칙], 이헌혜준 AU에 라치타라는 이름으로 참여했습니다. 후기라고 말씀드리기도 부끄럽네요. 저는 시대물을 좋아하는데요,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기술 발달도 안 ...
*머니게임 2차 창작물입니다. *원하는 커플 위주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내 딸을 그 망할 영감이 훔쳐갔다. 장정 넷이 내 앞을 가로막았다. 무릎과 볼따구에는 까진 상처가 있었다. 어떻게 지켜왔는데. 이대로 빼앗길 순 없었다. 그대로 이헌에게 쫓아갔다. 그야말로 득달같이. -채이헌!! 채이헌!! 문열어 문열어...
맡겨놓았던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 4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이헌은 조금은 야위었고, 조금은 체념한 듯 보였다. 언젠가 한번쯤은 만날 거라 생각했음에도 그 시간이 너무나 빨리 찾아왔다. 둘은 망부석처럼 그 자리에 서있었다. 그리고 한참이나 서로를 쳐다봤다. 눈을 먼저 피한건 혜준이었다. 기막힌 사정을 아는 이모가 리혜를 데리고, 자리를 피해주었다. 두 ...
혜준은 옷을 챙겨입고 밖을 나섰다. -아가씨, 전화 좀 쓸게요. 사직동이요. -5원이요! 급하게 5원 짜리 지폐를 내려놓고 수화기를 건네받는다. -여보세요? 혜준이니? -....어매, 저 혜준이어요. -목소리가 왜 그러냐, 이헌이가 잘 안해줘? -아냐, 잘해줘요. 별일없지? -오냐, 별일없지 참! 채가네 어르신이 다녀가셨다. 너 혼인식 치르자면서 집 알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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