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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울멍지다 #2 경수의 눈이 유유히 뒤돌아 걷는 백현에 닿았다가 곧장 여주에게 닿았다. 그와 동시에 백현을 바라보던 여주의 눈이 경수에게 닿았다. "오빠 근데 무슨 일있어?" "너 새 교과서들 받아서 교실에 갔는데 네가 없어서 찾았어" "아 애들이 매점 같이 가자구해서 따라오느라 까먹었어 고마워 " 벌써 친구도 사겼...
C-CITY W.리운 * 시계추의 꿈에서 나오니, 이틀이 지나 있었다. 그래서 하자는 일이 뭔지 들어나 보자는 인국의 말에, 종인은 일단 잠 좀 자고 얘기하자며 고글을 쓰고 누워있던 그대로 잠들었다. 그 옆에서 피곤하긴 매한가지였던 백현과 마크 역시, 백현의 담요를 같이 덮으며 골아 떨어졌다. 일의 내용을 들을 수 있던 건, 그로부터 10시간이 지난 이후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이 지나, 여언이는 곧 영휘전으로 돌아왔...
C-CITY W. 리운 이번편은 트리거 주의 * 변백현에 의해 강제 접속 되서 눈을 뜬 곳은, 익숙한 듯 낯선 공간이었다. 김종인은 아직 일어나지 못한 마크를 지척에 있는 밝은 탄색의 카우치 소파에 눕히고, 자신은 집 안을 둘러 보았다. 집 안에선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커튼이 쳐진 창에서는 밝은 햇빛이 쏟아졌다.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열기를 ...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울멍지다 #1 한 고등학교 앞 등굣길 학생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하며 등교를 하고 있다.그런데 오늘따라 유독 학생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름. "야야 오늘맞지? 전학생?" "그 도경수선배 동생말하는거지?" "도경수?" "근데 왜 갑자기 지금 시기에 오는거야?" "어어 그 좀 복잡하잖냐 그 선배 부모님이-" "도경...
눈물이 나올 것 같았지만 입술을 앙 물고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거리를 걸어나갔다. 하지만 얼마 못 가 덜덜 떨리는 손으로 뒤에서 내 손목을 아프지 않게 붙잡아왔다. 누군가 내 심장을 쿡쿡 찌르는 것 같은 느낌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너 지금 가면 나 다시는 못 봐, 그래도… 그래도, 갈 거야?” -“…미안” 여전히 덜덜 떨리는 손으로 내 옷자락을 붙...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범 변백현이 오늘 아침 00시의원을 살해해... 우리끼리 하는 농담있잖아 저런 놈은 누가 죽여도 합법아니냐고 근데 그게 농담이 아니었다면? 어쨋든 사람을 죽인거잖아 근데 누가 살해현장에 살해무기를 두고가냐고 그렇게 누구인지 찾아도 발자취하나 찾을 수 없다는게 참 이상하지? 처음엔 그래 몇몇 사람들은 환호했어 내가 강력반 형사가 아...
[ Alchemy : 신비한 힘 ] vol.2 > Central System Copyright 2017.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03 - w. YANS
흉부외과 악마 교수 W. 수피아 ♬ BGM : 규현 - 화려하지 않은 고백 (inst.) ♬ 꼭 들으시면서 들어주세요!! 결혼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신혼여행을 다녀와 시차 적응을 하고 병원 일을 한 지 일주일 째. 하와이에서 정신없이 놀고, 먹고, 잤더니 아직까지도 아침 일찍 눈을 뜨는 게 내겐 버겁다. 안 그래도 평소에 아침잠이 많은 나이기에 평...
"어유 성년의 날이라고 난리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한국의 법정기념일 근데 또 공휴일은 아닌 성년의 날, 만 19세가 된 성인들을 장려하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주기는 개뿔, 나는 왜 월요일에 학교를 왔고, 나는 왜 여기 있는가에 대한 심도깊은 고찰이 이어진다. 그 심도깊은 고찰을 깨는 시끄러운 방송소리, 그리고 한정서의 목소리 "뭐야 담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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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배경 등은 허구입니다. 어쩌다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전부 우연임을 밝힙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쓰인 글이니 그저 재미로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첫사랑에게 4 해담 씀 아무리봐도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은 아니었다. 떡 벌어진 어깨, 자신을 제압할 때 느껴지던 강한 상체의 힘. 그리고 위아래로 맞춰 입은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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