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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이 이야기는 1960년대 홍콩에 살던 한 깡패새끼의 이야기이다. 1. 내가 살던 시대는 무력으로 우쭐대는 것이 잘도 먹히던 시대였다. 깡패 뒤에 새끼라는 속어가 아닌 님이라는 존칭이 더 자주 붙었고, 소위 정치하는 깡패도 활개를 쳤다. 그런 시대에서 나는 깡패로 살았다. 태어나보니 부모가 없었고, 살다보니 깡패가 되어 있었다. 나를 키워준 사람들이 모조리 ...
최근 일이 너무 바쁘기도 했고 ... 감정소모가 클 일이 있어서 한동안 가라앉아 있었습니다,,,ㅠ 감정을 너무 많이 써서 그것 관련된 것 외에는 감정이 아예 마비되어있는지 귀여운 걸 봐도 재밌는걸 봐도 원래만큼 즐겁질 않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본진 덕질은 잠깐 미뤄두고 큰 감정소모 없이 구경할 수 있는 케이팝내 사건들만 봤음. (라이즈 데뷔 건으로 슴덕들 활...
하트동공 주의 🔞관계 은유 주의 뭐가 딱히.. 나오지 않아서 성인글 업로드 안함 썸네일 입 안에 뭔갈 잔뜩 머금고 있는 밤비 볼 말랑 빵빵 컨포 뜨고 이걸 그리지 않을 수 없었음(..
그 날은 큰 보름달이 떠있던 날이였다. 보름달이 뜬 날이면 라토를 만날수 없는데, 왜 그랬을까. 오늘은 라토가 만나고싶었다. 그냥, 보고싶었다. 미야지의 말림에도 불구하고 라토를 만나려고 했다. "주인.. 오늘은 정말, 정말 안돼. 평소라면 내가 어떻게 말려가면서 볼 수 있겠지만.." "제발, 미야지.. 한번만 만나게 해줘. 오늘은 라토를 못봤단 말이야.....
처음엔 그저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어린 아이였다. 뭐, 따라다니면서 계속 저에게 고백을 하곤 했다. 어린 아이가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 귀여워서 계속해서 받아주었다. 머리가 크면 금방 멈출 줄 알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응?" "결혼해주세요! 너무 멋있어요, 형." "조금 더 크면 와라?" 그때가 초등학생. "이제 결혼해주세요...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하루의 저녁이었다. 붉은 노을빛이 하늘을 덮은 시각, 아냐는 하교를 하고 있었다. 그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앞에서 세운 스쿨버스 탓에 내리고도 조금 더 걸어가야 했다. 하지만 하차한 곳에서 집까지는 3분이면 갈 수 있을 거리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집이 보였기에 힘들지도 별로 무섭지도 않았다.보통의 아이들처럼, 아냐는 이런저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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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하... 씨댕! 더럽게 아프네 이거." 팔세림은 용사측의 큰 공격에 잠시 휘청거렸다. 분명 준비는 완벽했었다. 계획도 완벽했었고 그저 저 머저리들이 본인이 쳐둔 함정에 걸려 환각에서 못 빠져나와야만 했다. 하지만 저것들은.... "젠장.. 이미 미쳐있는 놈들이었잖아." 미쳐있는 것들에게 환각이란 아무 쓸모가 없었다. "계획에.. 실패했군..."...
카페사장님 제노와 알바생 지성 천러는 다음 편이 나옵니다 ------------------------------------------------ “사장님, 우리 아빠 만나볼래요?” “…뭐?” 쨍그랑.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조각조각 깨진 유리 조각이 바닥에 흩어졌다. 커피라도 들어있었으면 아찔했을 텐데, 다행히 설거지 후 정리하던 컵이었다. 얼마나 놀랐는지 ...
조금 따분한 삶이 오래 행복할 수 있는 고저 없이 평온한 인생이라는 말을 듣고 생각이 많아졌다. 아니 물론, 알지만, 알지만 어릴 때는 누구나 필연적으로 그래프의 폭이 남극과 북극을 오가지 않나요? 도파민 추구의 폐해에 대한 뼈저리는 교훈은 나이 먹어 얻기가 좀 힘들어. 잃을 게 많아지고 신경쓸 게 많아질수록 행동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미련이 집착으로 남기...
1 부 먼저 도착해서 인원 정리, 술 정리, 인원 정리, 음식 정리, 인원 정리, 역할 배분, 인원 정리하고 있음. 뜨거운 물 안나와서 숙소 주인이랑 통화하고, 문 닫혔는데 안 열려서 통화하고, 냉장고 냉장이 안돼서 통화하고, 이불이랑 베개 숫자가 너무 모자라서 또 통화함. 와중에 인원들은 술이 없다, 술이 미지근하다, 고기가 부족하다, 추워요, 더워요, ...
전영중은 제정신이 아니다. 아이돌 성준수의 홈마 준수데이(@junsuday)씨는 그렇게 생각했다. - 홈 준수데이(이하 준데)가 열린 것은 약 500일전의 일이었다. 마치 클러치 슈터처럼 성준수는 서바이벌 데뷔 프로에서 11위로 최종 데뷔 했다. 그리고 홈마 준데씨는 준수의 시작부터 함께 했다. 그 때 성준수는 고작 21위였다. 그 와꾸를 가지고도 인성탓에...
모탁이랑 소문이는 같은 형사팀에서 근무중임. 소문이는 어린나이에 형사팀에 들어오게 돼서 팀원들이 약간 우쭈쭈 하는 경우가 있었음. 소문이는 본인한테 그런 대우 해주는게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싫었음. 소문이한테 그렇게 대해주는 사람들 중에 유독 제일 심한 사람이 모탁이었음. 본인이랑 나이차도 심한데다 제 나이에 소문이를 보니까 너무 아들뻘같고 귀여워서 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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