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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야마미츠 / 24p / 4000[이상한 생명체에게 뭔가 당해버린 미츠키. 그를 구하기위해 야마토가 마법청년이 된다!두 사람이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의 아무말 스토리 !] 표지 및 옷 디자인은 박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빌었던 소원은 #야마미츠_전력_소원 연수를 핑계로, 모두와 놀러 갔을 때 일이다. 조금 과음해서, 젊은 기운 넘치는 애들이 한창 떠들고 있던 때에는 진즉에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잠시 깼다. 어렴풋이 잠이 깬 김에 씻고서 다시 잘까 하는 마음으로 수돗가에 가려던 참이었고, 술에 취해 안경도 벗지 않고 잠들었던 덕에 선명한 시야 속에 비어있는 이부자리 ...
특별한 선물 #야마미츠_전력_크리스마스 숨을 한 번 크게 들이쉬자 매섭게 차가워진 공기가 폐를 가득 채웠다. 천천히 내쉬면 금방 따듯한 공기가 뽀얗게 올라오는 12월의 계절이었다. 쌀쌀해진 날씨에 몸을 움츠리고 목도리에 코를 파묻던 미츠키는 물씬 올라오는 장롱의 제습제 냄새나 이제 막 손을 본 섬유 탈취제 냄새가 뒤섞인 내음에 정말로 추운 겨울이 될 거라 ...
달맞이꽃과 해바라기 #야마미츠_전력_해바라기 니카이도 야마토는 해바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고작 꽃이면서, 자신보다 높게 자라나 그늘을 만들고, 정작 꽃이면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한 곳만 바라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리석은 고집을 부리는 모습이 한심하게만 보였다. 관심 하나 주지 않는 존재 하나만을 위해, 고개를 들고, 고개를 내린다. ...
잘 자(おやすみ。). #야마미츠_전력_잠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숙소의 공동구역에서 끊이질 않았다. 일곱 명이 앉을 식탁에는 이미 그 양을 초과한 음식들이 가득했지만, 여전히 가스레인지 위에서 보글보글 요리가 만들어지고 있었고, 도마질하는 소리도 끊기질 않았다. 자신의 방에 있던 멤버들도 어느새 문을 살며시 열고 몰래 살펴보고 있었고, 귀가한 멤버도 하나둘 그...
내일의 여름은, 단둘이. ―明日の夏は、お二人きりで。 *여름 추억 카드의 래빗챗 내용의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야마토와 미츠키가 비밀연애를 합니다. *야마미츠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거리에 인파가 한가득 들어찼고, 그 한편에는 유난히 화려한 외모의 남자들이 느릿하게 흘러가는 사람들을 ...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표지는 벙님(@sng__2d)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2일 토요일 D.Festa에서 판매한 아이돌리쉬 세븐 - 니카이도 야마토X이즈미 미츠키 팬북 「나는 당신만의 한심한 연인」을 포스타입에 유료 공개합니다. (당시 판매가 8,000) -가이드라인을 따라 DL판매를 내렸었으나, 21.08.10을 기점으로 웹공개합니다. 이른 아침...
* 객관적으로 나를, 니카이도 야마토라는 인간을 분석하면 그리 뒤떨어지는 편은 아니다. 외모도, 겉으로 보이는 성격도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친다는 자각도 있다. 다소 불성실해 보이는 것도 어딘가 사람을 자극한다는 듯, 귀찮은 인간이 꼬인 적이 몇 번인가 있을 정도였다. 물론 그런 인간은 적당히 떨궈내는 기술도 있어 성가신 사건에 말려들지는 않았다. 인생은 ...
합작링크 : http://yamamitsu23.creatorlink.net/ 이제 곧 야마토가 귀가할 것이었다. 방송국에서 막 출발했다는 연락을 유키 씨를 통해 받은 지 40분쯤 되었으니 슬슬 도착할 시간이었다. 미츠키는 팔짱을 끼고 현관 앞에 섰다. 새로 산 앞치마 자락이 펄럭였다. 어깨넓이로 다리를 벌리고 당당하게 선 미츠키는 실로 늠름했다. 야마토 씨...
- 전체적인 사건과 일부 대사를 <메모멜로> 래빗챗 시리즈에서 참고 및 직접 인용했습니다. 미츠키에게는 ‘일단 말부터 꺼내고 보는’ 버릇이 하나 있다. 나쁘게 말하면 그렇다는 거지 단순히 기합이 좋을 뿐이다. 이 버릇은 나쁜 결과를 불러오기 일쑤지만 때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를 좋다 나쁘다 평가 내리기는 어려웠다....
사고는 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생기는 법이다. 야마토는 어젯밤에 평소처럼 맥주 한 캔을 비웠고 노곤해진 몸을 침대에 뉘었다. 기분 같아서는 맥주를 한 캔 더 마시고 싶었지만 이른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었기 때문에 일찍 잠이 들어야 했다. 침대에 누워서 눈을 몇 번 깜빡이다가 안경을 벗어 침대 옆 의자에 올려두었고, 곧 잠이 들었다. 아침부터 스케줄이 있다는 ...
*시간적 배경은 3부 초반 이후를 전제로 야마토 씨는 은근히 어리광쟁이라니까. 어느 날 바로 앉은 무릎에 머리를 베고 누운 야마토의 얼굴을 쓰다듬던 미츠키가 말했다. 야마토는 무슨 소린가 싶어 눈을 치떴다가, "상대가 상대니까 이러는 거야." 하고 웃었다. "그래, 그러니까." 하여간 그는 사람 웃기는 소리 하나는 특출나게 잘했다. "요새 부쩍 더 그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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