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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 밋짱 뭐 찾아? " 제왕의 자격 힘으로 쥬랜드와 인간세상이 합쳐진 지 시간이 꽤 흘렀다. 쥬랜드와 세상이 합쳐지고 난 뒤, 다들 각자 일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였다. 그렇게 각자 할 일은 했지만, 가끔 시간을 내서 다 같이 모이기도 하였다. 1년 동안 같이 지내며 데스가리안을 무찌른 그 경험은 그 무엇보다 특별한...
지니스의 공격으로 지구가 큰 위험에 처해있었다. 링크 큐브를 통해 쥬먼 세계와 인간 세계를 분리하는 방법으로 지구를 지키자고 제안한 래리와 버드에게 자신들의 손으로 지구를 지켜내겠다며 두 사람의 제안을 거절한 쥬오우쟈는 지니스와 필사적으로 싸웠다. 먼저 지니스의 세포를 지구에 내보내고 있는 '사지다리아크' 끌어내려 파괴했다. 그 후, 지니스와의 결전이 이어...
" 야마토, 머리띠! 머리띠 사자 " " 밋짱 천천히 가. ㅋㅋ " 집에서 나올 때만 해도 도시락 못 쌌다며 우울해하던 미사오는 놀이공원에 다다를수록 기대된다며 흥분하였다. 야마토는 그런 미사오를 보며 '..자주 와야 하나' 생각하며 신이 나 있는 미사오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다. 어느덧 놀이공원에 도착했고, 입구에서 세츠카가 준 입장권을 내...
아침이 되고 눈을 떴을 때 자신을 바라보고 자는 야마토가 있어서 순간 놀란 미사오는 '야마토가 왜 여깄지.'라고 생각하다가 그제야 강연이 끝나고 귀국해서 세라네랑도 만나고 어젯밤에 야마토와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잠든 것이 생각났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습관인지라. 외국에서도 시차 적응을 하고 나며 계속 일찍 일어났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호텔에 묵었었기에 ...
" 밋짱! " " 야마토오!! " " 어서 와 밋짱 " " 다녀왔어. 야마토 " 몇달만에 보는 것이었다. 지니스와의 결전 날 밤. 야마토의 고백으로(미사오도 고백했으나, 먼저 고백한 건 야마토였으므로) 사귀게 된 야마토와 미사오였다. 그리고 다음날 제왕의 자격을 다시 원래 있었던 링크 큐브에 연결했을 때, 쥬랜드와 인간세계가 합쳐져 하나의 지구가 되었다. ...
" 그런가, 야마토 녀석 아버지랑 만났구나 " " 응 " " 드디어 화해되었단 거지. 이야, 잘 됐네 잘 됐어 " " 아니, 아직 안 했다고 봐. " " 뭐? " " 응? " " 화해했다면 그렇게는... " " 화해했으면 그때 너희랑 같이 웃으면서 들어왔겠지, 어절드를 무찌른 날인데 " " 내가 괜한 짓을 한 걸까 " " 아니 잘 조언해서 다행이지.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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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토지 " " ㅎㅎ 뭐가? " " 네가.. 대학 다닐 때.. 말했던 좋아한다던 사람.. " "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 " 착하고 다정하고 멋지고 동물을 좋아하는 대학 동기고 조각 가르쳐준 선생님 조카라고 했잖아... 그리고 야마토한테 얏군이라고.. " 미사오의 질문에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자 약간씩 뜸을 들이며 대답을 하는 미사오이다. 미사...
" 다시 소개하자면 미사오의 쌍둥이 동생 '몬도 세츠카'라고 해요. 잘 부탁해요! " " 쌍둥이??? " " 에? 미사오 동생이 있었어? " " 전혀 안 닮았어!! " " 레오! 실례잖아 " 세츠카의 소개가 끝나자 쌍둥이라며 놀라는 아무와, 동생이 있었냐고 물어보는 터스크, 전혀 안 닮았다며 큰소리치는 레오와 레오에게 그런 말은 실례라며 한소리 하는 세라이...
" 미사오군, 힘들었지? " " 마리오 씨 " " 미안해, 내가 몰라줬지 " " 삼촌은 나쁜 게 하나도 없어. 내가 나빠. 계속 잠자코 있어서 미안해! " " 무슨 소리야 너만 나쁜 게 아니야 " " 쥬먼인 우리가 인간계에서 살기 위해 야마토가 많이 생각해줬어요 " " 나 같은 겁쟁이가 무서워할지도 모르니까.. " " 마리오 씨, 비밀로 해서 죄송합니다 "...
아침이 밝았고,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들어와 야마토의 눈가에 닿았다. " 으음.. " 햇살에 눈을 찌푸리며 일어난 야마토는 울렁거리는 속과 목마름으로 정신을 못 차렸다. 머리를 짚고 반쯤 감긴 눈으로 눈앞에 보이는 방문을 열고 나오자, 낯선 거실이 눈에 보였다. " 여긴... " " 아, 야마토 일어났네 " " 밋짱..? " 문 옆 벽에 기대서서 머리를...
" 야마토오! " " 밋짱 " 미사오의 집에 다다르자 집 앞에 나와 있던 미사오가 보였다. 미사오는 야마토를 보자 팔을 크게 흔들며 야마토를 반겼고, 그런 미사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미사오에게 다가갔다. " 왜 나와 있었어 " " 어차피 장 보러 가려면 나와야 하잖아! " " 많이 기다렸어? " " 아니야 방금 나왔어! " " 다행이다. 아, 이거 " "...
※ 36화 ~ 41화 사이 그 어디쯤 `지금의 야마토도 착하다고` 다이치와 만났을 때, 다이치가 야마토의 칭찬을 하자 미사오가 다이치를 약간 질투하며 꺼낸 말이었다. `야마토랑 함께 싸우고 싶다고 생각해버렸어` 오모테우라의 공격 때문에, 겉과 속이 뒤집혔던 그날. 오모테우라를 해치우고 미사오가 아틀리에에서 한 말이었다. `터스크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긴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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