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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일평생을 죽을 둥 말 둥 악착같이 살아오면서 가장 서러웠던 적이 있냐면 술만 마시면 습관처럼 손을 드는 아빠나 우는 거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던 엄마. 낡은 우편함을 꽉꽉 채우지만 들여다보진 않던 고지서 뭉치 독한 알코올 냄새가 진동하던 방구석. 그따위 것들이 아니라 어쩌다 한번 지독한 몸살에 걸렸을 때라는 거다. 삭막하고 눅눅한 반지하 집구석엔 한 시간...
*노래와 함께 감상구다사이 할로윈에 내가 빠질 순 없지~ 반기렴! 🎃이름 김숙희 🎃나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먹은 건 확실하나, 불명. 🎃종족 언데드 🎃성별 시스젠더 여성. 🎃키/몸무게 160/39 🎃외관 다리는 보이지 않는다. 🎃성격 이기적인, 낙관적인, 능글맞은 🎃L/H 자기자신을 가꾸는 것, 푸딩, 인형/ 물, 수영, 건포도 🎃특징 머리가 탱글해보...
.신월. 어릴때부터 사랑 따윈 받아본 적 없었던 터라 정확히 사랑이 무슨 감정인지, 왜 사람들이 고작 사랑 하나에 목메는지 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었어. 부모에게조차 사랑받지 못한 나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어. 무시와 경멸, 조롱, 그리고 따라붙는 비웃음. 딱 내 학창 시절을 설명하기에 충분한 단어들이었는데. 그런 나에게 처음으로 먼저 다가와 주고...
이름 최혁준 나이 34 키/몸무게 178cm/72kg 성별 xy 외관 성격 눈을 뜨고 몸을 움직였을때, 온 몸이 찌뿌둥했고, 얼어붙은 기분이었다. 조금 움직여주니, 그래도 아까와는 다르게 조금 편해진 기분이었다. 나는, 몸을 많이 웅직이는 일을 했던 것인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조금은 편해진 기분이다. 사람을 봤을때는, 기쁘다는 감정보다는, 혼자 ...
필사적으로 아픔을 삼키는 너도,식은땀을 흘리며 손을 벌벌 떨어대는 나도,서로에게 득이 되는 건 하나도 없었다. “당신 같은 사람들은 대체 뭐가 그렇게 쉬운데.버려지는 입장은 신경도 안 쓰지, 끝까지 자기밖에 몰라.” “네가 손목을 긋든 피를 토하든 나랑은 상관없거든?근데 그 따위 꼴 눈에 띄지 마. 구역질 나니까.” 내가 널 어떻게 해야 해 ? 딜레마(Di...
흰 눈이 내리던 그날 - 선인장칵투스(Hae Seon(해선)) 흰 눈이 내리던 그날- 선인장칵투스 (Hae Seon(해선)) 2020년 12월 18일 출간작 키워드 #BL #동양풍 #시대물 #애절물 #재회물 #나이차이 # 인외존재 #전생/환생 #다정공 #후회공 #미인공 #적극수 #평범수 #단행본 작품소개 흰 눈 내리는 날 만난 하얀 여우와 인간.처음 만났지...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반의 사랑니가 썩었다. 이반은 뛰어난 배우였으므로, 밥을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통증 같은 것은 능숙하게 숨길 수 있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통증은 나날이 심각해지더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도 기절할 정도로 아팠다. 세라의 앞에서만이라도 아프지 않은 체 하고싶었지만... 이반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입, 턱, 머리의 통증을 세라에게 들키고 마는데......
*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반역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따로 설정이 존재하는 특정 빛전의 이름이 언급됩니다(요청으로 이니셜 처리되었습니다). 혼자 남겨질 때면 케케묵은 생각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 생각을 막을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빠르게 머릿속을 잠식한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었다. H은 긴 모험...
너는 몇 번 눈을 감았다 떴는지 알지 못하겠지만 나는 너의 탄생과 죽음을 함께한 자며 온갖 탐욕스러운 감정을 향유하게 될 자이다 눈만 마주쳐도 말이 먹혀도 입술을 깨물어도 너의 마음을 알 수 있지 옆에 있지만 닿을 수 없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니 자칫 손가락이라도 닿으면 목을 향해 날아들 칼과 영혼을 앗아갈 낫이 사방에서 떨어지고 발목이 꺾여 자리에서 ...
보고 싶군요. 유독 여상스런 날이에요. - 십일월의 장마가 길었다. 파도가 너울대고 누군가는 인과를 돌려받은 셈이라며 입을 놀린다. 이 년 전 수몰된 채로 퇴폐한 삶을 살아간다. 귓가에서 파도 소리가 굽이쳤다. 건재는 어려웠고 수몰은 쉽다. 사람은 왜 사람을 사랑할까. 이렇게나 추악하고 추잡하고 담대하고 괴로운데 왜 세상에는 애정을 전하는 만국 인류 공통의...
https://youtu.be/prIJmWChheY : 추종자들 중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나의 어머니 뤼겐 렉본은 릴리 포터와 둘도 없는 사이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임신 소식을 알았을 때 장난으로 작은 약속을 맺었다. 서로의 아이가 다른 성별을 가지고 태어난다면 두 아이를 결혼 시키자고... 그러나 릴리 포터는 해리를 낳자마자 볼드모트의 손에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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