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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근데 왜 멈추지 않았을까.. 사람의 생존본능은 강력했다. 그래서 영훈이 계속 뛴 이유였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 그렇게 계속 뛰었다 계속해서 얼마나 뛴 걸까 학교가 보이게 되었다. 남아서 축구 경기를 하는 애들의 소리가 들렸다. "영훈아!" 이재현이였다. 이재현은 영훈의 십년지기 친구다. 이제는 거의 친구가 아닌 엄마급이지만. 영훈은 일단 친구들을 ...
지어줘
오늘, 날씨가 좋은 바람에 파레오는 츄츄님과 시내를 돌아다니고 싶었어요. 츄츄님에게도 집에만 있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놀러가자고 츄츄님을 설득 시켰습니다. 츄츄님에게 오케이 싸인을 받고, 저는 츄츄님을 데리고 밖에 나갔어요. 오랜만의 츄츄님과의 데이트였습니다. 육포를 왕창 사고, 즐겁게 있던 중에 도심 한복판에서, 이상한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갑...
각종 유혈과 죽음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노래 들으면서 봐주세요. "...이러..이러지마.." 어느새 그녀의 손에는 피들이 가득 고였다. 그녀의 손에 들려있는 검붉은 피들과 파랗게 질린 새하얀 손. 누가봐도 죽어가는 사람이었다. "언니..진짜..나 두고 죽으면..내가.." "닥쳐.눈물나." 그녀는 죽는 그날까지도 여전했다. 나는 참혹히 죽어가는 눈 앞의 그녀...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눈앞에는 살면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오로라가 펼쳐졌다. 범규는 옥상에 걸터앉아 소리 없는 환호성을 질렀다. 대한민국에서 오로라라니. 결코 좋은 징조는 아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늘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워져만 갔다. 죽기 전 억눌러온 미를 뽐내듯 다시는 보지 못할 장관이 가득했다. 해가 저물며 온통 핏빛으로 물든 세상에 푸른 빛 오로라가 섞이니 감히 무어...
*좀아포 소재주의 영훈은 갇혀있는 거라면 질색이었다. 어릴 때 발이 닳도록 병원에 다녔던 탓이다. 발견률은 적고 사망률은 3-4%에 이르는 희귀병이었는데 부모가 애 입 안 조금만 헐어도 병원에 뛰어갈 정도로 예민한 분들이어서 발견했고 그래서 영훈은 여전히 살아있다. 다인실 같은 건 써보지도 않을 정도로 지극정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릴 때라서 그저 아픈 게 ...
낙퀄, 잠을 안 잔 상태라서 좀 많이 이상해요 헣헣
아포 상황되고 진슙 둘이 연애감정 그런거 없이 서로 입맞추는게 보고싶음. 아포된지 얼마 안되고 거의 다들 집에 짱박혀서 겨우 쉬는데 애들다 자고 있었는데 석진이 안자고 부엌에 있길래 윤기 형 뭐해요 하면서 석진이 옆에 앉는다 그러면 석진이 그냥.. 하면서 있다가도 윤기 쳐다보겠지. 너는 안자고 뭐해 하면 윤기 형 걱정되서요. 하고 말하겠지. 어떻게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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