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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공주님이 늦으시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때로 부터 조금의 시간이 지난 지금의 나는 19살이다. 내가 선황에 딸이 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나는 절망에 빠졌었지만 시간이 약이라던가 아직 폐하와는 제대로 쳐다보는것 조차 잘 못하지만 그와 반대로 공주님과에 관계는 점차 회복되어 나름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황궁에 방문한...
"루카스~ 나 들어간다아~?" "........." 아타나시아가 탑의 문을 똑똑 두드리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마법사들이 아타나시아를 환영하러 왔다. 하지만 분위기가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공주님!!????" "하... 하핳..안녕하세요 루카스를 만나러 왔는데요" "........." 아타나시아가 입을 떼자 순간 정적이 흘렀다...
무도회 준비는 데뷔탕트 때처럼 아주 분주했다. "머리 장식은 뭘로 하실거에요?" "드레스는 뭐 입기로 하셨죠??" "꽃은요??" "머리는 묶으실 거에요?" 릴리와 다른 시녀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음..이건 ~~그리고 드레스는" 마침내 아타나시아의 무도회 준비가 다 되었다. "와..진짜 예쁘세요!!" 릴리가 말했다. "고마워" 아타나시아는 또 한번 거울 속...
"그래서.이번 생일 파티는 어떻게 하기로 했나?" 클로드가 아타나시아에게 말했다.아타나시아의 생일은 다음주,조금만 있으면 그녀의 생일이였다. "음....무도회를 열어볼까 해요!" 아타나시아가 활짝 웃으면서 말했다.그녀의 생일은 줄곧 파티 없이 넘길때도 많았지만 이번엔 클로드가 확실히 파티나 연회을 열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무도회라...그래.괜찮겠군" 클...
아타나시아: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사실 블루로 하고싶었지만 색조절에 실패) 루카스: 레드 콩포트맛 쿠키 (또한 레드벨벳으로 하고싶었지만 비슷한게 있어서 실패)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설정: 마법형, 후방, "대리 황제의 힘으로" 대사를 외치며 푸른 마법을 발산, 방어력 굳, 공격력 쏘쏘 레드 콩포트맛 쿠키: 마법형, 중앙, "탑의 마법사를 이길 수 있는 사...
에메랄드 궁의 장미 정원.아타나시아와 티타임을 갖는 클로드는 어째서인지 무언가 굉장히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지은 채 좋아하는 리페차가 식게 놔두고 있었다.맞은편에 아타나시아는 클로드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아빠."아타나시아의 부름에 클로드는 말없이 시선만 그녀에게로 돌렸다."엄마랑 같이 외출 나간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죠?""릴리안 요르크가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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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 작가님께서 연재 중이신 어공주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루카스의 시점으로 계속됩니다) 어느 날 하늘에 뚝 떨어지듯 내 눈앞에 나타난 여자애. 하찮고 보잘것없던 작은 애송이었다. 하찮기에 더 눈이 가는 걸까, 툭 치면 와르르 부서질 것 같던 여자아이가 땀을 팔팔 흘리며 마력폭주때에 울며 아파할 때도 난 그러려니 했다. 그 아이가 죽어도 나에게...
ㄷ... 드디어 알콩달콩 하는 건가...!!!! * * * 상대측엔 마법사가 있었다. 가까이 갈수록 소름이 끼쳤다. '..살기인가........' 아타나시아는 마법사의 위력을 누구나 잘 알고 있었다. '무... 무서워......' 당장이라도 루카스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 하지만 아타나시아는 루카스 맞먹는 그 마법사를 이길 수 없었다. '이건 나중에 네가 ...
中 휘이이잉 아타나시아에게 한 발의 화살이 날라왔다. 그것이 날아오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심지어 아타나시아도... 팟! "-!!!!!!!" 아타나시아에게 날아온 화살은 다행히도 그녀의 팔에 스쳐 지나갔다. 하지만 루카스가 준 마법팔지가 바닥에 줄이 끊어진 채로 떨어졌다. "어...?" '루카스가 준 팔지가 바닥에......' 아타나시아는 불안했다. 그가 준...
하(下) 그 말을 들은 아타나시아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뭐... 뭐라고?" 듣고 있던 루카스도 놀란 표정이었다. "...다시 말해봐!" 아타나시아의 입술에 피가 송골송골 맺혔다. 아타나시아의 명령에 보좌관은 다시 읆주렸다. "...옆 제국 에스테반에서 군대 500만이 오밸리아에 침범했습니다..." 아타나시아와 루카스가 사색이 되어 얼어붙었다. 애써 ...
(아타나시아) 이 맘은 뭘까... 사랑하는걸까 친구로서 좋아하는걸까? 보고싶어... 친구로서 좋아하는거라고 믿고싶은데 아닌거같아 (툭) "안좋아한다" (툭) "좋아한다" (툭) "안좋아한다 (툭) "....좋아한다..?" 꽃점은 나를 기쁘게 했다. 분명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 점인데도 불구하고... 네가 날 이해할수 있을까? 네가 이 맘을 알수있을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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