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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구멍뚤린버전 하단 소장창에 암것도 없습니다. 굳이 소장해놓으실려면 해놓으라는.... 의미의 창....
니노미야 하즈키는 생각한다. 무엇을 위해 싸웠더라? 분명, 그렇게 나서고자 하는 생각은 없었다. 무언가에 홀리기라도 한 듯, 자신도 이해되지 않는 행동이었다. 그럼에도 그 행동에 후회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림자야, 네 할 일은 땅에 처박혀 있는 거잖아." "네 주제를 알아야지. 어딜 기어올라?" "네가 설 곳이 아니다. 그 곳에 머물거라." 어쩌면...
*수색연합 시리즈 본편, 외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수색연합 시리즈를 다 읽지 못하신 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해당 연성이 문제가 되는 경우 혹은 제 단순 변심 때문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인 해석과 원작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날조 상황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혜야, 문을 열어 줘." 문 밖의 목소리는 쉬지 않고 지껄인다. 마치 나를 달래려는 ...
전 대리님 한 달 넘게 고생했던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끝낸 기념으로 팀 회식에 갔는데, 아뿔싸 하필 회식 장소가 일식집입니다. 격려를 하실 거면 카드만 주고 가셔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눈치 없는 이사님 옆자리에 딱 걸려버려서 회 한 점 못 먹는 와중에 술만 몇 잔을 받아 마셨는지. 장단 맞춰 어색하게 웃으면서 젓가락으로 죄 없는 밑반찬만 실컷 꼬집다가, 국...
주로? 죠르노얘기함 부상관없이 메모장에 묵혀뒀던거풀기 생각나면 추가할수도있고안할수도있음 야 내가 이런거 타닥타닥거린지 벌써 1년이 다돼간다고? 아, 내가 왜이럴까? 죠죠놈들 때문에 영 마음을 잡지 못하겠다 약 드1림요소 주의 •나우시카 죠르노 보고싶다 네아폴리스의 죠르노 죠바나 난 진짜 있을줄알았다 꽤나 어울리는데...ㅠㅠㅠ 황금의 벌판으로 인도할 자 생명...
“나 좀 살려줘, 민혁아.” 채형원이 하얗게 샌 머리를 하고 이민혁의 품으로 쓰러졌다. 피비린내가 물씬 풍겨왔다. 이민혁의 귓가에 채형원이 숨을 거칠게 내몰아쉬는 게 들렸다. 이민혁은 눈을 질끈 감았다. *** 이민혁과 채형원은 정부 주관 A구역 센터에 같은 날, 같은 시기에 입사했다. S급 센티넬로 발현된 채형원에게 맞는 가이드가 없어 입상 동기인 이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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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를 만난 것은 여름 때의 일이다. 그 해의 화성은 여느 여름 이상으로 가혹한 더위를 사람들에게 선사했는데, 그 정도가 심해 더위에 픽픽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게 되는 사람들도 종종 나올 정도였다. 길거리를 다니면 시체가 썩으면서 나는 코를 찌르는 시큼한 냄새, 사람들이 흘리는 탁한 땀냄새, 침을 튀기면서 말하느라 풍기는 입냄새 등으로 이래저래 불쾌함이...
1. 뭐 일단 셀프머신이라는 것 자체가 셀프로 뭐 퍼먹거나 하는 기계 같은게 아니라 말 그대로 융의 영혼의 지도에 자기(self)라는 뜻이다 모르는 사람 없겠지? 2. 마지막화가 별로 끝나는 이유는 신곡을 읽은 사람은 알겠지만 신곡에서 특정 편이 끝날 때 마다 별이 꼭 등장을 한다 3. 막내 태명은 막내다 4. 막내는 나중에 커서 효지와 수하에게 가르침을 ...
서지혁은 그를 옆구리에 낀 팀장이 “약속 하나 하지. 앞으로 묻는 것에 대부분 대답하는 걸로 할 테니, 너도 내가 묻는 것에는 모두 숨기지 말고 대답하도록” 하는 것에 멀겋게 수긍했다. 그런 거야 담임선생님이 “앞으로는 싸우지 않을 거지?” 하면 마지못해 “에.” 하는 식의 봉합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해량은 놀랍지 않게도 본인이 입밖으로 낸 것은 반드시 ...
"야마다라면 내가 사귀고 싶을 정도인데." 모든 고난은 별 생각 없이, 가볍게 한 말로 시작한다. 뱉고 나서도 아차, 하고 후회하지 않았다면, 당연하게도 더 큰 잘못이다. 상대의 얼굴에 굳은 걸 본 순간에야 아차했다면, 이미 늦었다. 거기에 변명이랍시고 하하, 그, 우리는 남자지만... 그냥 내가 여자였다면 그랬을 거라고! 하는 식으로 기름을 뿌리는 발언을...
봄이다, 싶어진 지는 며칠 됐다. 당연하지, 4월이 훨씬 지났으니까. 맑은 날이 비교적 적은 영국도 4월쯤 되면 꽤 자주 볕이 든다. 방에서 게임하는 것을 가장 큰 즐거움으로 여기는 폐인 수준인 나도 나가서 커피 한잔 들고 햇볕이나 쐴까,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이런 감정은 내게는 좀 생소한 감정이다. 남들이 느끼는 감정을 굳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도 ...
눈을 떠 보니 주변에 있는 것은 눈 아플 정도로 푸른 논밭이었다. 무거운 한숨을 토해낸 이민혁은 눈가를 비볐다. 제가 타고 있는 촌스러운 용달 트럭은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에도 개의치 않고 털털거리며 달리기 바빴다. 한여름에 걸맞은 뜨거운 햇살이 이민혁의 머리를 녹여버릴 정도로 내리쬈다. 사방에서 들리는 매미들의 아우성이 귀를 찔렀다. 한 마디로 최악 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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