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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학개론 Q1. 아스테라에 대해 아는 대로 기술하시오. 아스테라는 여신 미네르바의 축복을 받아 여신의 증표가 생겨짐과 동시에 힘을 얻은 자들을 일컫는 명칭이다. 첫 번째 아스테라는 윈테 제국의 통치자인 빈센트 애버롯 윈테 1세로, 나라가 부패하고 비리가 들끓던 때에도 신실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어 능력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냥 운이 좋았던 거 아니야...
틀딱체
`` 관심 있다면, 한 번 들어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야. `` `` 하지만. 우리 동아리가 그냥 춤만 추거나, 노래만 부르거나...그러는 동아리가 아니라는 사실은 알아줬으면 해. `` 이름 : Kai kandense[카이 칸던스] 성별 : ♂️(남성) 나이 / 학년 : 18살. 즉, 5학년 혈통 : 칸던스 남작 가문의 차남, 별로 높지 않은 가문이지만,...
`` 다들 널 반겨줄 거야! 그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 `` 너무 눈치볼 필요도 없고. 네가 원해서 들어온 동아리에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서야 되겠어? `` 이름 : Glacier Frosty den[글레이셔 프로스티 댄] 성별 : ♀️(여성) 나이 / 학년 : 17살, 즉 4학년 혈통 : 프로스티 댄 공작 가문의 장녀, 검술과 마법을 융합...
아리에타, 그게 무슨 소리야? (단 하나의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 몇 번이고 영리한 머리에 되뇌었다. 무지렁이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이래서야 전부 내 잘못 같잖아. (아니, 내 잘못인가? 쟌느 모르포는 아리에타 아스틴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수 천 번 그녀 앞에서 울부짖고 상처받을지언정 원망의 화살을 자신에게 돌아올 터이니. 무슨 사랑이 이래, 하지만 사랑하...
안 돼? 그렇다면 끝이네. 너는 네가 원하는 만큼 너를 드러내. 다른 사람으로 서서 함께하자고 웃을 필요도 없어. 온전히 나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면 관두란 말이야. 난 쟌느 모르포, 네가 곁에 있기를 바랐던 거야. 함께 좁은 기숙사 침대 하나에 몸을 구겨서라도 뉘고 다정한 말을 속삭이면서 밝아올 내일 아침을 기약했던. (물기는 메말라 제 형체를 잃은 지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었을까. 아니, 네가 이걸 예상했을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너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순간들이라. 네 부탁인 걸 알면서도 하기를 망설였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될 일이라는 것을 알아서. 그럼에도 굳이 혼자 모든 것을 감내했다는 것은... 네 부탁이기에 그랬겠지, 아무래도. 히라오카 하야시, 그는 어떤 사람이던가. 첫...
@up1rp4 1학년 A반 시게타 하루아 군. 급식실 옆 게시판에 붙은 안내문을 보는 엄근진 표정과 팔짱을 낀 폼이 흡사 에바에 타라는 이카리 겐도였다. 물론 두꺼운 뿔테 안경에 펑퍼짐한 교복을 입은 탓에 쁘띠에바에 그치긴 했다만 분위기만큼은 그랬단 거다. 하루아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눈을 깜빡이며 상체를 조금 더 가까이한 뒤 글을 다시 훑었다. 목석...
팀샐 작품입니다🥗 .. ' 터벅터벅 ' ' 드르륵 ' 낡고 낡은 복도를 지나서 잘 열리지 않는 미닫이문을 힘겹게 열고 들어갔다. " 아니...!! 미친 교장... 왜 문을 안 바꿔주냐..;; " 동아리실 안에는 낡아빠진 학교와는 다른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동아리 부원들이 있다. 성질을 내고 있는걸 보니 오늘도 정상인가 보다. "...
"엉덩이가 아직 뜨겁죠?" 흡사 날씨 이야기로도 하듯 아무렇지 않게 툭 내뱉은 말에 민아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아픈 건 엄연히 사실이었다.점심 식사 이전에 엉엉 울면서 매를 맞는 엉덩이는 가만히 서있어도 얼얼했고, 위에서 무게가 실린 채 짓눌릴 때면 순간적으로 눈물이 핑 돌만치 아팠다. 아까 밥을 먹기 위해 앉았을 때도, 그 앞에 다시 벌을 청하기 위해 꿇...
오늘은 마리포사 아카데미의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날입니다. 소란스란스러우면서도 엄중한 분위기가 맴도는 이곳은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웃음소리가 더 많이 들려 왔을 테지요. 나도, 며칠 전까지는 이 날을 기대했던 것도 같습니다. 처음으로 능력을 제대로 선보이는 날이니까요. 중요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좋은 결과를 바라는 이들이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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