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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렉샬럿도 있고 (케미를 말합니다 커플이 아님) 드렉슬러 , 쌍창, 위주의 그간 그린 낙서들 조금 골라서 백업합니다 (약2013년 부터~그린 그림들) ※캐붕, 적폐해석,적폐연성 다양합니다 주의 ※ 짤방 트레이싱 언더테일 사이퍼즈 크오 나랑 생일 같아서 항상 챙겼었다 장발드렉 희대의 개그센스 드렉나비 천재x수학자 조합 좋죠 드렉슬러 노래 잘한다는 뇌피셜 (자...
보고싶은 장면이 이 다음다음쯤 있어 강제로 이어야 하는 고통 "동공 반응 괜찮고. 혓바닥이랑 손톱도 문제 없고." "…." "손목 돌려 봐, 그렇지. 무릎은 어때. 당연히 위화감이 있겠지만 차츰 나아질 거다." "…." 사내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그의 상태를 살피며 이런저런 지시를 내렸다. 알베르토 로라스는 반쯤은 약에 취해, 그리고 반쯤은 현실감...
포타가 한번 싹 털렸는데 알림을 보고있자니 최근글이 죄다 조각복붙인 것에 별안간 양심이 찔려서 이번엔 그냥 한바닥 쓰는 걸루... 이전의 1+2는 하나로 합쳤기 때문에 이게 2편이 됩니다 ◑◑ 결제선 밑은 드렉슬러 생일기념 어쩌구인데 !!진짜로!! 섭돔플입니다! 특히 로라스를 아끼시는 분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적나라한 이상성욕 소재상 유료결제를 걸어놓긴 ...
아이패드로 짬짬이 그린것들 백업 ㅎㅎ 전부 낙서다~!!! ㅆㅂ 욕부터 나오내 티엔 비번 헤어 갖고 싶어서 그렷어요,,, 티엔 비번헤어 진짜 그, 그 반깐이라 ㅠㅠ 디따 잘어울리던데 완전 티엔 헤어던데... 저때 사퍼 잘 접속 안해줘서 못사줬어 ㅠㅠㅠㅠㅠㅠㅠ 넘 후회됨 ㅌ 제발 재판매해줘~!!! " 어디서 들은 건데, 말 끝에 '쭈' 를 붙이면 귀여워 보인다...
디어뮈드는 날짜를 셌다. 이번의 그는 열흘 만에 왔고, 오늘로써 포로로 잡힌 지도 마찬가지로 열흘째였다. 아무리 지루하다고 해도 디어뮈드가 몸부림치지 않는 건 그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스무하루까지 남은 날은 고작 하루. 디어뮈드는 이곳의 쿠훌린이 자기가 아는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아채자마자 이곳에 있을 또 다른 디어뮈드에 관해서 생각했다. 한 번도 주...
- Fate 쿠훌린(5창)x디어뮈드(4창) Cú Chulainn x Diarmid O'Dyna- 이름, 호칭, 등장인물, 배경, 전승은 켈트 신화에서 모티프를 가져왔습니다.- Fate기반 FGO, CCC, EXTRA 등 여러 매체의 설정을 혼용하였습니다(네타 다수).- 전승에 관한 이야기를 차용하여 전개한 2차 창작으로, 이 글에 사용된 설정은 2차 창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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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스한테 초커채우게해주세요협의회 시츄를 위한 세계관 및 설정 날조 있음 그마저도 장면장면 토막쳐서 불친절함 존나단문 마감좆같을때마다 한줄씩 쓸 것 <의 이유로 연결조차 제대로 안 되는 대단한 날것의 문장들 "그러니까. 이제 와서 주인님과 떨어져 있는 게 무섭게 느껴지신다고?"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네." "내 눈에는 딱히 틀리게 보이지 않는다만. ...
생일축전인데 별로 축전답진 않군... 바빠서 상하로 나누어 게시합니다 불시에 수정 혹은 삭제될 수 있음 도렉의 괴짜스러움이 많이 증폭됨에 주의..... 뢋스가 많이 쑥맥이고 많이 휘둘리는 데 더 주의... 이번주내로크리그어2부마감을하지못하면영원히미완이될것이다 알베르토 로라스는 자신이 다리오 드렉슬러의 기행에 제법 이골이 나 있다고 생각했다. 범인과 궤를 달...
너는 꽤나, 아름다운 존재로구나, 차가운 한기가 몸을 감쌌다. 깜빡이며 그를 바라보았다. 그의 미소는 아찔하게 아름다웠다. 차가운 것이 목 부근에 닿았다 떨어진다. 아이야, 후에 만날 수 있다면 만나자구나, 너는 아름답기에 너를 가하고 싶지 않다. 그는 그렇게 녹아서 사라졌다. 소년은 목에 물린 자국을 바라보았다. 마치 무엇인가 얼어붙어버린 것처럼 물린 자...
- 1 - 이것이 잘못된 일이었다면 시도조차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둡고 캄캄한 방의 문을 아무리 두드려 보아도 달라질 것은 없었다. 잘못이었다. 분명 잘못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가 사라진 사이에 도망가려고 한 것이 잘못된 일이었던 것이었다. 문을 아무리 두드리고 소리쳐도 방안에는 고요한 바람 소리만이 들렸다. 너를, 너를 사랑해. 아무리 울부짖어도 문 ...
남자는 눈을 떴다.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 것도 없었다. 있던 것은 어떤 남자의 싸늘한 주검이었다. 허름한 옷을 입고 누워있는 늙은 남자의 모습을 인지했다. 저 남자는 그를 만든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의 '아버지' 이었다. 깜빡,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뜬 공간은 여러 것이 뭉쳐 있는 거미줄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느린 그는 그제야 자신의 목걸이를 확인했다. 낡...
약 드로 주의 지나친 폭군이다. 다리오 드렉슬러의 왕관은 그렇게 무거운 집착에 가까운 왕관이었다. 그는 왕이 될 마음은 사실은 없었다. 왕이 된 것도 정말이지, 역병이 돌아 남은 왕실의 핏줄이라고는 그와, 그리고 고작 핏덩어리에 불과한 한 왕자 놈이 전부이었다. 그들은 핏덩어리에 불과한 왕자를 두고 섭정을 하려 별 짓을 다했지만은 그들의 앞에 나타난 다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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