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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수련 씨, 그거 알아요? 푸른 장미의 꽃말은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이래요. 우리가 만나게 된 것도 이 두 가지 덕분일까요?” • 저는 2022년을 기준으로 현재 성인 입니다. 천사님은 성인 분만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접속 시간은 주로 아침과 저녁(18시 이후)에 들어옵니다. • 펜트하우스 1,2,3을 모두 보신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드림의 분...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 13회 이후의 이야기를 각색, 상상하여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연하록 x 연상련 (로건 리 x 심수련) 1. 재회(3) 이른 오후, 수련은 화실에서 한참 동안 그림에 몰두해 있었다. _지이잉_ “네, 로건” “수련씨, 뭐해요?” “작업하고 있었어요. 로건은요? 지금 회사 아니에요?” “네, 맞아요. 회의 지금 막 끝내고 수련씨 ...
똑똑똑- "회장님 여기 체크 해주시고 도장만 찍어주면 됩니다." 수련은 유명 그룹 회장이었고 애교는 수련에 비서였다. "나비서, 오늘 일을 마치고 볼일 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별 일 없습니다. 근데 왜..?" "아니에요 나가봐도 좋아요." 수련은 자신의 비서 나애교에게 호감이 있었고 어떻게 다가갈지 생각해보고 있던 참이었다. "흠... 나비서... 나애...
갈색 바닥에 여린 수련의 몸이 그대로 쓰러졌다. 로건은 당황했고, 재빨리 119를 불렀다. "여보세요?? 여기 119죠? 지금 와이프가 쓰러졌는데 빨리 와주세요 어서!!!" 와이프라는 단어는 로건이 2년만에 꺼내보는 단어였다. 한 2년전에 로건이 수련의 엄마에게 수련이 쓰러졌다고 전화했을 때 였다. * "와이프가 많이 아픈데. 그래도 안가보실 거에요 진짜?...
"수련씨...해보면 안돼요?" 로건이 수련에게 칭얼칭얼 대며 말했다. "로건, 내가 그건 안된다고 했잖아요." 로건은 아마도 수련에게 해달라며 징징 조르는 것 같았고, 수련은 로건의 어쩔 수 없는 연하미에 귀여웠지만 속 터질 지경이기도 했다. "로건, 그러면 이번 딱 한번만 하고 안하는거에요. 알겠죠?" "네... 그럴게요 수련씨." 로건이 해달라는 것은 ...
수련과 로건은 보트를 타고 그들이 점심을 먹을 식당을 향해 가고 있었다. "수련씨, 수련씨는 알고 계셨어요? 여기 베니스에선 이 배가 택시 처럼 이동수단이래요." "수상택시 같은거?" "네 ㅎㅎ, 어때요 수련씨? 수상택시 타본적 있어요?" "아니요? 저 처음 타봐요 ㅎㅎ, 매우 신나는걸요?" "다행이에요^^, 저도 수상택시라는걸 처음 타보는데,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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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주은우 나이 21세 특이사항 심수련의 딸. 민설아의 쌍둥이 여동생. 희귀병을 앓고 있어, 어렸을 적부터 수술을 여러번 받아온 탓에, 몸에 수술자국이 남아있다. 가족관계 엄마 심수련. 양아버지 주단태. 친언니 민설아. 의붓자매 주석경. 의붓남매 주석훈. 성별 여자 직업 마약수사관 취미는 여행. 사격. 그림. 음악감상. 새벽에 걷는 것. 특기 해킹. 싫어...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ˊꈊˋ◍꒱ 그는 짜증스럽게 말했다 "수련씨 언제까지 복수만 할꺼에요 이제 수련씨를 위한 삶도 살아야죠" "로건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해야하는 일이에요 간섭하지 말아요" 로건은 멋쩍은 듯 눈만 꿈벅꿈벅했다 "나는 수련씨가 더 이상 안 아파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잠 못들잖아요 내가 모를줄 알았어요?" 수련은 난감한 얼굴로 로건을...
오빠가 죽었다. 로건이 죽었다. 한 남자의 죽음으로 두 여자는 마주하고 있었다. 빌어먹을 상황이 한마디로 뭣같았다. 차는 폭밫하고 불탔다. 오빠의 시신도 찾기 힘들 거다. 이제 진짜 오빠의 이름으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나랑 약속했잖아.왜 다들 떠나는 건데.....어떻게든 감정을 추슬러 일어났다. 일의 시작은 이랬다. 휴가를 받아 가까운 한국으로 여행을 왔...
내겐 오빠는 둘이었다. 그 중 하나는 날 떠났고 또다른 하나도 뒤이어 떠나갔다.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그 흔적을 다 지워놓고서....짐이란 짐은 싹 다 들고서 어디로 간 건지 알 수 없었다. 가끔 오빠가 읽은 메일과 챗팅의 답장만이 그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이었다. 큰 오빠도 작은 오빠도 나이차이가 제법 나는 탓에 부모가 죽고선 나는 오빠들과 언니에게...
어느 한가로운 주말 오후였다. 주단태도 체포되어 갇혀있고, 살아돌아오고 평온한 나날들이었다. 로건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고, 윤희씨가 돌아오지 않고, 그렇게 로나를 100층 펜트하우스에서 지내게 했다. 수련은. 혜인 또한 로건이 돌아올 때 같이 데리고 들어온다고 하니 별 문제 없었다. 석경과 석훈. 로나. 셋이 누군가가 왔다며 인터폰으로 확인하고서 세...
"음..." 수련은 허리를 간신히 잡고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예전 같으면 옷을 벗은채 누워있는 로건을 보고 놀라겠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았다. 수련은 옷을 입고, 사과 한 조각만 먹은 뒤, 집에서 나갔다. 그러나, 수련은 출근때 입던 오피스룩이 아니라, 편안한 옷차림을 입었다. * 수련이 간 곳은 다름아닌, 전시회였다. 미대출신의 수련은 미술작품을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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