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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외전은 [나의 노래는] 소장본에 포함될 특전 부록입니다. 포스타입 결제 혹은 소장본 구입 시 전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소장본 계획 : 2023 끝나기 전 (아마) - 3년째 도망자를 추적하는 이야기 “잠시.” “네?” “신분증 있나?” “아, 네. 여기.” 당당하게 위조된 신분증을 내미는 (전)괴도의 뻔뻔함에 신이치는 혀를 내둘렀다. 아무리 ...
- 본 외전은 [나의 노래는] 소장본에 포함될 특전 부록입니다. 포스타입 결제 혹은 소장본 구입 시 전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소장본 계획 : 2023 끝나기 전 (아마) - 불로불사와 적마녀의 이야기 드러나 있지 않았을 뿐, 거대한 조직이었다. 온갖 악질적인 일을 일삼으며 오직 불로불사를 이뤄준다는 허무맹랑한 보석 하나만 보고 모인 사람들로 이뤄진 ...
퓨즈가 나간 건 다름 아닌 나였구나. 칙,치직-,치직- "ㄴ,네,네. 준비는 모두 완료 되었습ㄴ,다-" "곧, 결과를 아실 수-." 아침이 밝아왔다. 오늘도 여전히 삐죽 뻗어 나온 머리카락이 양옆으로 흔들리며 하품을 해오는 카이토를 누군가는 못마땅하게 쳐다보았다. 곧 카이토에게 다가와 카이토의 뒤통수를 누르며 마구 흩트려 놓았다. 안 그래도 뻗친 머리카락...
01. 나의 노래는 - 신석정 나의 노래는 라일락과 그 꽃잎이 사운대는 바람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너의 타는 눈망울과 그 뜨거운 가슴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저어 빨간 장미의 산호빛 웃음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항상 별같이 살고파하는 네 마음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흰 나리꽃이 가쁘도록 내쉬는 짙은 향기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꽃잎이 서로 부딪치며...
갑작스러운 마지막 인사를 인지할 사이도 없이 날아가버린 흰 새는 그 뒤로 더 이상 예고장을 보내지 않았다. 이렇게 갑자기 사라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라졌다. 이전에도 한 달만에 나타났었기 때문에 경찰에서는 키드가 점점 범행 텀이 길어지고 있는 것 뿐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그 마지막을 직접 본 신이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키드가 남긴 말에 '...
100회 카이른 전력 90분 [여름] 둘은 서로를 지나쳤다. 도일은 몇 걸음 더 가서 발을 멈췄다. 땀 한 줄기가 뺨을 타고 흘렀고 다른 한 줄기는 이마를 타고 흘러 속눈썹에 맺혔다. 도일이 눈을 감았다. 뚝. 한 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윽고 눈을 떴다. 바람이 살짝 불었다. 정면에서 부는 바람은 도일의 앞머리를 넘겼고 셔츠 자락이 펄럭였다. 도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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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석을 가지려다 죽은 사람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어. 그 사람도 그 중 하나인가?" "말하자면 그렇죠. 판도라를 쫓다가 목표가 같은 어느 조직에게 살해당했거든요." "그 조직이 방금 널 쏜 자들인 거고?" "맞아요. 오랜 시간동안 판도라를 쫓았고 그를 갖기 위해 차마 할 수 없는 그런 짓들까지 해왔지만, 결국에는 손에 넣지 못한 자들이에요." "그런 ...
- 약간의 15금(키스)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탐정의 냉철한 판단력이니 뭐니, 인연이 있는 사람 앞에서 그런 게 제대로 작동할리 만무했다. 게다가 이전에도 총에 맞은 건 본 적 있지만 이렇게까지 심하게 다친 키드라니, 상상도 해본 적 없었다. 그러나 신이치가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그 짧은 순간 동안에도 피는 넘치듯 흐르고 있었다. 침착하자, 지금 여...
1달. 키드가 예고장을 보내지 않은지 1달째. 쉬엄쉬엄 일할 수 있게 됬다며 좋아하던 수사 2과는 그것도 잠시, 긴장이 풀려가는 걸 느끼며 불안해하고 있었다. 못해도 2주에 한 번 이상 예고를 하던 신출귀몰한 괴도가 홀연히 나타날 때처럼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자취를 감추었다. 마치 처음부터 그런 존재가 없었던 것처럼. 그러나 분명히 비어버린 일상의 한 부분에...
'이 내용 어디선가...' 생각났다. 분명 블루 다이아몬드에 얽힌 소문이 있었지. 그 보석 하나 갖겠답시고 목숨을 건 혈투가 끊임없이 벌어졌고, 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 죽어나갔다고. 다 욕망에 가득찬 인간의 어리석은 행동일 뿐이었다. 그러나 세상엔 어리석은 사람이 넘쳐났고, 탐정일을 하며 수도 없이 봐온 신이치도 알고 있었다. 그런 어이없는 것에 빠져 사람...
그날 뒤로도 몇 번의 예고장이 날아왔다. 다만 이전보다 그 텀이 조금은 길어졌는데, 2과 경찰들은 은근히 좋아하는 소리를 내기도 했고 - 잡을 수도 없는 범죄자를 허구한 날 쫓아다니는 것보다야 일이 줄어드는 게 백 배 나으니까 - 뒷사정을 어렴풋이 아는 신이치도 더 이상 초조해지거나 하지 않았다. 여전히 키드의 목표물은 대부분 빅쥬얼이었다. 이 정도로 고집...
괴도키드 1412 오프닝 중 '사랑의 시나리오' 라는 곡의 가사가 키드라는 존재를 너무 잘 표현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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