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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와 캐붕이 넘쳐납니다. -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와 그녀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많이 싸우고 다투기도 하였지만 서로에게 끌려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한 후 나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녀는 나와는 달리 남는 것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헤어졌다. 서로가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진 채로 헤어지지는 않았지만 미...
내 이름은 윤소희, 7살이 되던 해 심장에 강한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나를 진찰한 의사들은 하나같이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나는 그 후로부터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고,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또 그 책이야?" 나는 깜짝 놀래며 소리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재윤이가 창문에 기대어 바라보고 있었다. 재윤...
*달빛천사 패러디 *날조, 캐붕 있습니다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무겁다' 몸이 점점 무거워진다. 이송백이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햇빛을 보며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요즘 들어 좀처럼 몸의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 아무래도 수련이 부족한 모양이구나" 그가 천천히 도복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려던 차였다. 갑작스러운 어지러움에 그가 비틀거렸다. "...
https://youtu.be/6hoNxPvYGZs 높은 하늘, 신선한 공기. 태양은 점차 떠오르고 얼굴은 밝다.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이 풍경을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차원을 떠돌았던가! 두꺼운 장갑으로 덮인 손은 유골함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단단히 쥐었다. 나는 지금 산행을 했다. 발목을 꽉 쥔 등산화가 뿌듯 거리며 눈 위를 눌러 발자국을 남긴다. 마침...
불규칙한 식습관, 불균형한 영양섭취,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물게 된 담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했던 연구실 생활, 마지막으로 가장 치명적이었던 가족력. 이 모든것이 겹쳐 로버트 플로이드는 시한부라는 명찰을 달게 되었다. 해군연구청 과학 및 기술국 소속, 로버트 플로이드 중령, 35세, 시한부 건강검진서가 나오자 마자 로버트 플로이드는 강제 전역 절차를 ...
… 결국 마지막으로 한 말이 욕이 될 뻔 했다. ———1시간 후 “1시간이나 있었네. 슬슬 병실에 다시 갈까..” “보호자님!! 다자이 오사무 환자분 보호자님!!!“ ”저.. 혹시 무슨 일이라도…?“ ”환자분 방금 바로 응급실 들어가셨어요!! 일단 따라오세요!!” “네—?? 갑자기 왜요??“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시고는 지금은 의식을 잃으셨습니다..“ ”예...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세밀 검사 결과 나왔습니다.” “아, 간호사님. 결과는 어떤가요..?” “예상대로 췌장암 3기이고요, 아직 전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 역시.” “그럼 오후에 의사 선생님께서 이 병실로 오시기 전까지 휴식을 취하든지 자유로이 계시면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간호사가 병실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츄야는 멍해졌다. 아.. 진짜 상황이라고? 이게...
여긴 어디지? 눈을 떠고니 어지러웠다. 열이 온 몸에 끓는지 일어날 수가 없었다. 난 죽었는데 우리 도사형님이 기어코 살리셨나 보네 그때 밖에서 여러개의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선도련님께서 깨어나셨습니다. 선? 그게누구야? 제일 먼저 선을 찾아온 거 당패였다. "아선 괜찮아?" "저기 혹시 누구십니까?" "나는... " 선 아니 보는 그제야 설명을 들을 수 ...
시한부 가이드 w. No. 4 알파팀은 한마디 말도 없이 4층까지 단숨에 내달렸다. 자신들의 생각이 맞다면 아마 3층에서 본 건 아마 실험체들이었을 것이다. 인명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되지는 않았지만 반정부군이 그리 허술하게 대했을 리는 없었기에 빨리 센터로 복귀해서 이를 알리고 추후 작전을 다시 세워야만 했다. 사실 이태용은 그저 센터에 보고할 생각만 ...
1. “네? 그러니까 지금 제가 뭐라고요?” 2. “시한부.. 인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오셔서,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습니다…” 3. 그러니까 내가요? 내가 대체 왜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왜 하필 내가. 몸이 허약한 것도 아니었다. 애초에 그랬다면 주령들을 때려잡는 이 일을 할 수 있었을 리가 없다. 그렇다면 주저사일까? 그렇다기엔 주저사...
2. 여행가기! (하나누나, 아니면 웅민이랑 주연이) 소문이 짐을 싸기 시작했다. 추여사가 그런 소무을 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에 중얼중얼 거렸다. 소문이도 이제 성인인데.. 뭐 친구들이랑 여행 갈수도 있지.. 그래도 그러다 잘못되면.. 소문이 그런 추여사를 보면 씨익 웃더니, 걱정말라며 말했다. 그 뒤로, 장물은 소문에게 용돈을 쥐어주곤, 다 쓰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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