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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가 탈주한 그 순간부터 16살이 된 지금까지 쫒아가는 나루토를 보니 여기에 없는 사스케를 질투하고 있었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있었는데, 나루토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후부터, 이 마음을 애써 조절하지 못하고, 나루토를 더 좋아하고있었다. 이미 나루토한테 사랑에 빠져버려서, 이 마음을 부정할 수도 없었기에 부정이 아니라 인정을 하는 게 더 좋을 ...
“그럼 헤어지던가.” 헤어지자고? 사스케의 입에서 나온 말이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손이 덜덜 떨리면서 말을 할려고해도 입이 잘 안 떨어졌다. 울음이 날려고 하는 눈을 꾹 참으면서 사스케를 보자 싸늘한 눈동자와 지겨운 듯한 표정을 보자 아, 진심이구나라고 깨달았다. 하지만 사스케와 헤어지고싶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한들 이미 사스케는 나루토와 헤어지고싶어...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 손에 있는 초콜릿을 몇 개씩이나 들면서 난감한 표정을 짓던 시카마루는 괜히 받았나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받아버려서 당사자들에게 돌려 줄 수도 없었다. 왜 여자애들이 초콜릿을 남자애들한테 주는지 알았지만 방금 임무를 끝내고 돌아왔는데, 갑자기 몇몇 여자애들이 자신에게 다가와 초콜릿을 주자 어쩔 수 없이 받아버렸고, 그 초콜릿이 짐...
“……사랑해, 나루토.” “시카마루 뭐냐니깐? 왠일로 사랑한다고하고….” “그냥, 이 행복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생각, 하니까.” 불안한 생각을 한 건지 목소리가 덜덜 떨리면서 괜찮은 척을 하면서 나루토의 어깨의 푹 숙이면서 처음으로 나루토에게 의지하고있었다. 시카마루가 자신을 의지하는 건 기뻤지만 두려워하는 그를 보니 왠지 위로하고싶어서 손으로 등을 토닥토...
나루토와 시카마루와 같이 있는 건 이번이 처음인 건 아니었지만 어제부터 사귀기 시작했기때문일까, 같이 있는 것도 두근거리고 말도 더듬거렸다. 그게 티가 많이 난 건지 둘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까지 날 정도였고, 둘다 최선으로 사귀고 있는 걸 숨겼지만 아무리 숨겨도 연애를 처음해보는 둘에겐 뭐를 해도 삐그덕대며 움직이는 티를 안 날려고해도 티가 날 수밖에 없었...
쨍쨍한 햇빛이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던 그 두사람, 시카마루와 나루토에게 향하면서 나루토는 눈을 질끈 감으면서 더워라고 소리치자 시카마루는 시끄럽다는 듯이 얼굴을 찡끌였다. 여름이라는 계절을 확인을 제대로 한 듯이 어제보다 더 더운 날씨였고 평소라면 뛰어다닐 나루토조차 시카마루를 발견하자 옆으로 오면서 아이스크림라고 말하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두 개의 아이스...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이었다. 호기심에 다른애들한테 물어본 거였는데, 사쿠라가 말하는 걸 보니 한번 해보고싶다라고 생각하게 됐다. 그렇다고해도 사쿠라가 해줄리가 없었다. 할 수있다면 사쿠라하고 해보고싶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했고 하고싶었던 사람 중에 나도 모르게 시카마루를 떠올리고말았다. 내가 왜 시카마루를 떠올린거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가 있을만한 곳을 가고있었...
소중한 것을 잊는 느낌이었던 시카마루는 마음속 깊은 곳에 텅 빈 것 같았다. 그렇다고한들, 그게 무엇인지 알 수도 없는 상태였다. 그래, 어제 그 빛을 보고 누구를 잊는 기분이 드는데, 누구를 잊었는지 생각이 날려고하다가도 안 나니까 너무 답답했다. 아무리 답답해도, 머리를 쥐어짜서 기억하려고해도 다른사람들은 다 기억하는데, 그때의 노란색 머리카락의 그를 ...
“…축제?” “응응, 축제 한번 가보자니깐!” “…뭐, 딱히 상관없으니까 가자.” 그 말을 듣던 나루토는 기쁜 듯이 시카마루를 안자 갑자기 끌어안으니 목이 아파졌지만 아무말없이 그냥 가만히 있었다. 점점 시간은 축제의 날로 다가오고있었고, 시카마루는 그때만 해도 별로 신경은 안 썼다. 그래, 축제 전날까지만 해도 신나는 나루토를 보고 왜저렇게 호들갑이지?라...
테마리 ts 시카마루의 얀데레, 집착 모습이 보임 나루토가 후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도 보임 피가 뚝뚝 떨어지면서 겨우 도망쳐온 그곳에 다신 가고싶지않았던 나루토는 나를 발견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빌었지만 그게 통할리가 없었다. 시카마루는 내가 어디에 있든 다 아는 듯이 발견하고 있었고 아무리 발버둥치며 도망을 쳐봤자 나뭇잎 마을 밖에는 못 나가는 걸 알고...
언제부터였을까, 우리가 사귄 듯 안 사귄 듯 애매한 관계가 된 건, 아 그래, 아마도 사스케를 데려온 건 실패할 때부터 시카마루가 나루토를 위로한 그 순간부터였을까, 나루토는 시카마루를 점점 의지하고 있었다. 다른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할 뿐이지, 시카마루와 나루토는 자주 붙어다녔다. 너무 붙어다녀서인지 점점 마을사람들이 다 알 정도까지 붙어다녔지만 시카마루는...
오늘따라 밖에 나가기싫어서 집에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던 요시노는 억지로 밖으로 내쫒으며 심부름을 시켜버렸고, 시카마루는 심부름같은 건 귀찮았지만 화났던 모습을 떠올리더니 그 모습이 무서운 건지 안색이 창백해졌다. 귀찮지만 어쩔 수 없나라고 생각하더니 어차피 2개만 사면 끝이였다. 살 것을 다 사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그때, 눈에 띄던 금발을 보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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