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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개쓰레기같은 키워드 조심 트리거 조심(스토킹) 쓰레기 소재인거 알아요 픽션입니다. 현실에선 죽여버릴소재인거 잘 압니다 태섭이 사진은 오만곳에서 찍힐지언정 한번도 집안에서 사진이 발견된 적은 없었으면 좋겠음 그런데 태섭이가 스토커 피하려고 여기저기 다른곳을 전전하니까 이명헌도 스트레스가 야금야금 쌓임. 내가 아직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왜그래? 태섭? 왜 자꾸 ...
🤚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면? 🤚 밑에 빈 칸만 있는 듯한 백지 상태인 내용을 클릭하시면 'The image could not be loaded' 라는 문구가 뜹니다. 밑줄 쳐져 있는 'The image' 를 클릭하시면 짜잔~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다 보시고나서 뒤로가기 후, 옆으로 화면이동 하시고 똑같이 'The image'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한...
개쓰레기같은 키워드 조심 트리거 조심(스토킹) 쓰레기 소재인거 알아요 픽션입니다. 현실에선 죽여버릴소재인거 잘 압니다 밤이 야심해졌으니 쓰레기같은 소재 하나만 던지고 갈게영 이상한 스토커 이명헌 어느날 태섭이네 자취집 문 앞에 딸기우유 하나를 시작으로 매일 새로운 무언가가 놓여있고 처음엔 옆집에서 우유 배달을 시켰는데 잘못왔나 싶었는데 한달이 지나도 계속되...
"...니가 사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귀찮다, 베시. 어차피 가는 길인데 좀 사 오면 뭐라도 잘못되냐, 베시." "어, 잘못돼." "우리 사이가 이것밖에 안 되는 거냐, 베시." "...아오, 진짜." - 동오는 편의점 한구석의 콘돔 박스들 앞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두 개를 사갈까, 세 개를 사갈까. 그렇게 한참을 고민 중이던 찰나에 알림이 울렸...
해당이야기는 픽션으로 공식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기임을 미리 밝힙니다. “형은 요즘 누가 따라다니거나 그런 일 없어?” 벚꽃이 아름답게 떨어지는 봄날.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내 결심했는지 심각한 얼굴을 한 체 나를 바라보는 잭을 보며 무슨 소리를 하냐는 듯 눈을 깜빡였다. “갑자기? 난 딱히 별일 없는데~?” “형도 알잖아 요즘 학교에 떠도는 소문.. 형...
그 남자를 조심해! 입니다... 사실 너무 입시때 그린거고 해서 공개를 할까말까 했지만... 아마도 공모전에 그 남자를 조심해를 디벨롭해서 다시 만화를 그려볼거같아서 공개합니닷...(^ω^) 즐감해주세요!!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아침 7시 20분. 나와 재민이는 또 이동혁을 기다리고 있다. "....하 진짜 이동혁;;; " "ㅋㅋㅋㅋㅋ원래 항상 이렇게 같이 갔어?" "웅..초딩때부터 계속. 아;; 근데 진짜 이 새끼가 전화도 안받네?" "아, 쏘리" 아파트 단지 앞에서 기다리던 우리는 태연하게 걸어오는 이동혁을 보자 욕이 나왔다. 아, 물론 욕은 나만 했다. 재민이는 천사인가 새해...
이주연은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저릿한 느낌을 받았다. 얼굴은 귀부터 빠르게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머리는 핑 돌기 시작했다. 분명 디저트 카페 사건 때도 이런 등신짓을 했는데, 또다시 호의로 착각하고 있었다. 지금의 이재현은 벌금형까지 받은 제대로 미쳐버린 스토커인데, 이주연이 진저리 날 정도로 보기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바보처럼 넘어갔다. 이주연은 ...
이라 그런지 어두운 골목길에는 인기척조차 없었다. 그러나 부스럭거리는 작은 소음에도 이주연은 예민한 사람처럼 별로 떨어지지 않은 가로등 뒤쪽을 보았다. 검은 그림자가 얼마나 긴지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이주연은 한참 동안 같은 곳을 응시했다. 다시 한번 더 부스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작은 고양이가 튀어나오자, 그제야 이주연은 안심이 된 듯 한숨을 몰아쉬...
▶트레일러◀ 그 누구도 자신의 피가 붉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지닌 적 없다. 일렁이는 수면 아래는 그저 붉어 속을 들여다볼 수 없다. 과연 어제도, 내일도 마냥 오늘과 같을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의 이면이 금이 가며 누군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붉은 심연 속으로 발을 들인다 ㅡ 당신은 '그들'의 이름을 이미 알고 있다. 더블 크로스 The 3rd E...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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