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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이 원하던 것 [ ?월 ??일] 잠을 푹 잔 탓인지 몸은 개운하기만 했다. 스네이프가 먹였던 것은 독약이 아니라 그저 수면제였을 것이다. “이..빌어먹을 자식.” 욕짓거리가 먼저 튀어나왔다. 애초에 스네이프는 자신을 죽일 생각이 없었다. 왜? 그의 목적은 나를 죽이는게 아니었으니까. 복잡할 때는 반대로 생각하면 편했다. 그래, 내 목표는 간단했...
스네이크 아이즈: 지. 아이. 조 (Snake Eyes: G.I. Joe Origins, 2021) '지. 아이. 조' 관련 시리즈물의 일환으로 정확히 말하면 스핀오프 버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주가가 한창 오르는 중이었던 헨리 골딩이 주연을 맡았다.
(프롤로그...! 해리포터... 오랜만입니다!) 그가 어렸을 때엔 이미 많은 일을 겪은 탓에 늙은이의 그림자를 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 그림자 속에서도, 이 세상에 마법 같은 게 존재한다면, 그 힘을 얻어 반드시 이 거지 같은 집구석에서 벗어나겠다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공부도 하겠다고, 그렇게 줄곧 생각했었다. 그러나 호그와트의 학생이 된 지금, ...
필름을 인화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세베루스는 바로 사진이 갖고싶었기에 기다렸다. 어짜피 날백수나 다름없는 그에게 넘쳐나는건 시간이아니겠는가? 이렇게라도 낭비해야 어느정도 시간을 죽을수있었다. 괜히 사진사에게 이것저것 요구를하며 얻은건 짜증과 같이나온 잘 나온 사진과 -신경질을 내는 짜증마저도 왕년에 사람 속을 박박 긁던 실력이 어디간 거 갔지는 않은...
어쩌다보니 해리포터 드림도 하게됨.... 그치만 맛있는걸,,,,,.
1. 제임스의 일기. [7월 7일]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침에 한숨이라도 더 잠을 자고 싶어 했던 나는 이제는 짧은 시간도 허비하려고 하지 않는 치밀한 범생이가 된다. 차라리 잠복훈련을 한다고 생각하고 싶다. 난 항상 오러 중 한명이 되고 싶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이 고된 하루는 버틸만한 하루가 된다. 스네이프는... ...
걍 다은 님, 해마 님
♬ 이달의 소녀 - 소년, 소녀 달밤의 스네이크 06 [完] 트리위저드 3차전이 내일로 다가왔다. 여주는 밤낮을 힌트를 풀기 위해 매달렸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호석이 다람쥐로 변신해 도서관 금서 구역까지 다녀왔지만 정보를 얻지는 못했다. 예림도 큰 도움을 주지는 않았지만 '살아남은 가문'의 명예가 걸린 일이다 보니 시합을 준비하는데 나름 열성적이었다....
♬ 태연 - Here I Am 달밤의 스네이크 05 어디 봐봐, 진짜 괜찮아? 정국이 예림을 붙잡고 한참을 살폈다. 괜찮다는 예림의 말에도 들을 생각이 없어 보였다. 하루 만에 이렇게 멀쩡히 낫는다고? 병동에 간 것도 아닌데? 정국이 예림의 팔을 꼼꼼히 살폈다. "여주가 치료해 줬어." "여주가?" 갑자기 저를 쳐다보는 정국의 시선에 여주가 흠칫 놀란다. ...
♬ 정세린 - 마법의 시작 달밤의 스네이크 04 슬리데린 기숙사는 호그와트 건물 중 가장 깊숙한 지하에 있었다. 끝없는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습기 찬 돌벽이 줄지어져 서 있고, 슬리데린 학생들만 알아차릴 수 있는 돌벽 앞에서 암호를 말하면 문이 열린다. 트리위저드 시합 관전을 끝낸 슬리데린 학생들은 조금 전에 일어난 시합에 대해 수군거리며 기숙사 안으로 들...
♬ 가인 - Paradise Lost 달밤의 스네이크 03 그 아이를 찾기 위해 네게 필요한 것을 생각해라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콕 박힌 여주는 1차전에서 얻어낸 힌트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마법으로 둥둥 띄운 양피지가 방안에 떠다니고, 덩달아 양피지에 시선이 꽂힌 예림. 그리고 누워있는 여주의 어깨 위에는 다람쥐로 변신한 호석이 있었다. "'그 아이'...
♬ Muse - Supermassive Black Hole 달밤의 스네이크 02 꾸룩꾸룩거리는 부엉이 소리가 한차례 들리고 나서야 윤기와 여주는 서로를 노려보는 일을 관뒀다. 작은 창문으로 들어와 제 자리를 찾아 앉은 부엉이는 뭐 하냐는 눈빛으로 윤기와 여주를 쳐다보고는, 제 자리에 있는 모이를 쪼아먹었다. "뱀이라니? 잘못 봤어." "그럼 다시 불러봐."...
♬ Hedwig's Theme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OST) 달밤의 스네이크 01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숲속. 간간이 들려오는 바스락대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조용했다. 아무것도 없을 거라 생각했던 어둠 속 수풀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나무 위에 있던 이름 모를 검은 색깔의 새 한 마리가 수풀을 물끄러미 내려다본다. 그리고 다 죽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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