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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얼른와 슈화야” “언니 같이 가야지,,, 손!” “그래 손 잡고 가자” “근데 언니 우리 어디가?” “우리?음,,, 비밀 일단은 가자 언니랑” “나한테 비밀은 안돼 언니” “쉿 일단 가보면 알아” “언니 미워” “그럼 미운 언니 혼자 갈까? 슈화 혼자 여기있을래?” “힝,,, 그런게 어디있어” “여기있지 그러니까 얼른 와” “웅,,,” “….” “언니 근...
평소에 고기라면 눈이 돌아가서 입 안에 고기를 밀어넣기 바쁘던 슈화가 지금은 젓가락도 잡지 않고 얌전히 앉아서 내 얼굴만 가만히 응시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슈화에게 녀석의 정보가 고기보다 더 값어치가 있는 모양인데..혹시 녀석을 기억이라도 하는걸까..? "그렇게 내 얼굴만 보고 있으면 고기 타는데?먹어~빨리~!" "어떻게 알아...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오자 쇼파에서 자고 있는 검은 고양이가 보이자 우기는 웃으며 쇼파로 다가간다. "수진아." 자신을 이름을 부르자 고양이는 눈을 뜨고 우기를 바라보다가 이내 냐옹하고 대답을 한다. "오늘도 슈화 보고 온 거야?" 우기의 질문에 고양이는 기재개를 피더니 이내 쇼파에서 뛰어 내려와 방으로 들어간다. "너 어떻게 하려고 자꾸 슈화를 찾아가는거...
"좋은 일이 있나봐?" 쌓여있는 컵을 씻으며 나도 모르게 콧노래를 부르자 미연언니가 곁에 다가와 물어본다. "저번에 제가 구해줬는데 동물병원에서 도망친 고양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 고양이 찾은거야?" "네! 그 골목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나의 말에 미연언니는 잘 되었다며 웃어보였고 딸랑이는 문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어?" 어제 본 여인이 들어...
옛 부터 검은 고양이는 불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검은 고양이만 보면 욕하고 발길질을 일삼았다.그런 건지 알 수 없지만 검은 고양이들은 다른 고양이들이 비해서 사람들에게 쉽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다."어?"비가 올 것 같이 우중충한 날씨에 빨리 집에 가려고 발걸음을 빨리 걷고 있을 때 상처를 입은 고양이를 발견했다."다친 건가?"고양이에게 다가가니 경계를 하...
몇 일 째 뻔뻔한 태도로 머물고 있는 녀석 때문에 결국 아지트에 침대를 들여놨다.오너의 권한으로 내가 혼자 뭔가를 생각하고 연구를 할 때나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을 때 쓰는 곳이여서 소파 하나 정도면 충분한 수면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소파도 괜찮다며?" "침대가 더 푹신해." 이 쪽은 쳐다보지 않고 누워서 책을 보며 대꾸를 하는 녀석을 노려보...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우기랑 붙어 있으면 한 번 쯤은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초콜렛을 챙겨우기 옆에 딱 달라 붙어 있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다. 뭐가 한계냐고? 그 사람,이름이 서수진이라는 그 사람은 적어도 우기를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는데 정작 우기는 내 입에서 서수진의 서수자만 나와도 얼굴을 구기고 그것도 모자라 계속해서 서수진...
지각이다!!지각!!미쳤다!미쳤어!!!머리도 지끈거리고 난리났네!난리났어! 옷에 묻은 이건 또 뭐야..?하아..일단 옷부터 갈아입자.세수는 병원가서 하지 뭐!소파에 대충 집어 던져 놓은 옷 중 그나마 멀쩡해 보이는 옷을 주워서 입고 서둘러 크로스 백을 어깨에 걸친 채 집을 나왔다. "아,어지러.." 소꿉친구인 인석이 군대 간다고 징징 짜면서 마지막으로 한 잔...
*환상의 팀 "송대리 오늘 일정은?" "오늘 판촉물 업체와 방문 미팅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대리랑 서사원은 오늘 배우님 미팅있는거 알지?" "넵 과장님 알고 있습니다" 아침에 2팀 팀원을 모은 후 짧게 오늘 일정을 점검, 공유하는 김민니 과장은 이제 잘해보자며 응원을 한다. 슈화는 참 멋있는 과장님이셔 나도 저렇게 멋진 사람이 되야지. 하고 속으로 생각하...
그런거 있잖아 이별이 생각치도 못하게 찾아 오는 것처럼 만남도 그렇게 생각치도 못하게 찾아오는 거 "나?" "아." 아, 이 상황은 누가봐도 내가 저 학생, 아니 수진이라는 친구에게 관심있어서 찾는 것 같이 보이겠는걸? 속으로 망했다를 외친 슈화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손을 들어 인사한다. "...어! 그래! 안녕!" "...?" "너..가! 수진이구나.....
마무리를 제대로 맺고 싶어서 늦어졌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체 누구 애인이길래. 저렇게 예뻐
커미션 불가능 / 기승전결 요약본 샘플 단편 땡겨서 그냥 편하게 갈겨 보겠읍니다. 문장 맛 살리기 위한 음슴체 쓰겠읍니다. 전개 빠르고, 저속한 표현+맞춤법 파괴가 난무함을 미리 알립니다. 전에 간단히 잠깐 끄적였던건데 좀 더 세분화 해 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꼭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 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서수진 선생님과 C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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