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https://twitter.com/1000sik07/status/1629721307821768704?s=20 준섭이 생존 루트를 계속 상상하게 된다 준섭이 키도 크고 재능도 태섭이 보다 뛰어났으니까 중학교 때도 이름 날리는 선수 됐을 테고 고등학교는 당연 스카우트 됐을 것 같거든 산왕에서도 왔으면 좋겠는데 스타일(농구든 미적감각이든) 안 맞기도 하고 타도...
"태섭아. 너 몽유병 있어?" 기껏 아침 차려줬더니 헛소리나 하고 있다. 태섭은 앞치마를 구겨 던지고 우성 앞에 앉았다. "몽유병 아니고 불면증이야." 그게 그거 아냐? 우성이 채썬 양배추, 케첩 소스, 사과, 소고기 패티, 계란,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를 크게 베어물었다. 태섭은 자기 몫의 샌드위치도 우성 쪽으로 밀었다. "다르거든. ...그냥 내 것도 먹...
주의: 기분나쁜 모브남이 등장합니다💦
오늘은 좀 짧습니다..... 경기를 전부 묘사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상은 해볼 예정. 이것저것 찾아보고 한 뒤에 송형제 맞대결 2편으로 돌아오겟습니다... 송준섭 생존 썰을 푼다면 약간.... 준섭이 사고 휴유증으로 1년정도 휴학했을거 같음...(입원치료 반년, 재활치료 반년 해서 1년 꼬박...) 그해 윈터컵에서 북산은 농구부 창설 이래 최고의 ...
노래와 함께 들으면 더 괜찮을 거 같네요 아마두 사실 태섭이 옷을 잘못 그려서.. 시간이 없어서 수정은 못했는데 감안하고 봐주세요 ;0;
준섭이 학교 갔다오면 집에 아무도 없고 문도 잠겨있어서 ? 하는데 옆집 할머니가 애 오는 거 보고 들어오라고 손짓해서 갔다니 태섭이 야무지게 찐고구마랑 보리차 먹고 있음ㅇㅇ 태섭이 즈그 형 보자마자 토토토 달려가서 찡찡댈 듯-형아야, 엄마랑 아빠 병원 갔어어.. 나만 빼고 씨잉-엄마 애기 낳는대?!?!?? 아직 멀었다며?!?!??눈 휘둥그레 뜬 준섭이한테 ...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 앞부분만 톤질 좀 되어있는건... 무시해주세요... * 준섭이 캐해가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 안 읽으셔도 되는 주저리 ~ 준섭이가 농구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시점. 빨리 림 만큼 키가 크고 싶다는 마음에, 준섭이가 혼자 농구 골대에 대고 키를 재는 상상에서 출발한 짧은 만화입니다. 아무래도 또래에 비해 키가 크니까... 본인이 얼마나 자랄지 더 기대했...
심해어를 들으면서 그렸어요
송준섭이 기억하고 있는 아버지는 거칠고 우직한 겉모습과 달리 바다와 별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너희 아버지가 그래 보여도 낭만적인 사람이라고 어머니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말씀하신 것처럼, 아버지는 고향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고향의 아름다움을 자식에게도 고스란히 알려주고 싶었는지, 그는 종종 어린 장남을 배에 태웠었다. 아버지...
[비나랑] [언제였을까, 우리가 만난 날이.] 툭툭, 펼쳐진 앨범에서 떨어진 쪽지에 적힌 글이었다. 누가 썼는지 모르겠지만 무척 정갈한 글씨체로 써져있었다. 더 없나 싶어서 앨범을 이리저리 흔들자 같은 크기의 쪽지가 하나 더 떨어졌다. [찾았네? 이제 타임머신을 찾아.] 참으로 친절한 쪽지에 주먹을 꽉 쥐었다. 누군지는 몰라도 잡히면 한대로 절대 끝나지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