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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어?실컷 잘만 하다가, 어?이제 와서 2년 동안 쌩수절을 하라니, 어? ···미히히친, 쉬히히발아······,그렇게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선우는 교복 바람으로 다짜고짜 주연이 형을 찾아가기도 했다. 남의 학교에 뭐 용무 있으면 찾아갈 수도 있지 않냐며 무작정 가본 대학 캠퍼스라는 건, 조꼬딩이 느끼기에 몹시 넓고 복잡...
선우는 빨개진 얼굴로 주연을 끌어안은 채 한참 끙끙거리다가 더는 견딜 수 없다는 듯이 퉁명스럽게 물었다. "···저기, 형씨는···, 아니, 당신···, 아기는 대체 얼마나 어린 거지?" "응? 아기 나이···?" 주연이 손꼽아 답하려는 듯이 두 손을 불쑥 뻗쳐올려 손가락을 꼼지락대자, 선우는 "아니 아니, 됐어! 대답할 필요 없어! 아니, 대답하면 안 돼...
*Trigger warning: 학교 폭력, 가정 폭력 등 다수 범죄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닳는다. 기억이 희미해지는 만큼 그 모양새는 조금씩 본래의 형태를 잃어간다. 처음엔 귀퉁이가 닳고, 그다음엔 안쪽, 그다음의 다음에는 안쪽의 안쪽이 닳는다. 그럼에도 심장의 제일 안쪽 모퉁이에 선명히도 남아있는 그것을 우리는 여전히 사랑, 이라고 한...
*Trigger warning: 학교 폭력, 가정 폭력 등 다수 범죄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돈이 물처럼 흘렀다가 폭죽처럼 터졌다. 손님들은 향락의 나락에 빠져 발을 동동 구르며 자신의 돈을 가져가라 소리쳤다. 거기엔 입술 맞춰주면, 이라는 더러운 조건들이 붙기도 했다. 입술 한 번 쪽 빨아주고 잽싸게 바지 뒷주머니에 돈을 쑤셔 넣는 인간과 눈이 ...
*Trigger warning: 학교 폭력, 가정 폭력 등 다수 범죄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윽, 하는 소리가 들렸다. 선우의 눈에 검디 붉은 피가 선명히 들어찼다. 생각할 틈도 없이 몸이 용수철처럼 먼저 튀어 나갔다. 채무자의 아내의 손에서 식칼을 빼앗고 피가 줄줄 흘러내리는 목 부근을 맨 손으로 내리 눌렀다. 정신 차려요, 아줌마. 119 좀 ...
*문의 및 감상은 댓글, 트위터 계정(@990309hndroit),익명은 페잉(https://peing.net/ko/990309hndroit) 으로 *가상의 배경입니다 #고전물 *선 = 선우 / 강릉군 = 연 = 학년 입니다 *여담: 자주 오겠다는 말과는 달리 너무 오랜만입니다. 어떤 말도 변명일 뿐이지만.. 굳이 하자면. 건강상의 이유입니다. 입원도 있었...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아빠, 아빠빠, 저 할 말 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니, 눈에 들어갈 사이즈는 아니지만, 어쨌든 매우 사랑하는 딸내미의 준엄한 부름이 거실 안에 울려퍼진다. 각자 소소하게 바쁘던 선우와 주연은 잠시 일시정지 상태로 굳어진다. "어? 어, 잠만," 설거지를 하고 있던 선우는 뿌득빠득 고무장갑을 벗어던지며 달려오고, "······어엏, 그래,...
엄마가 나를 낳을 땐 오랜 진통으로 고생했다고 그랬다. 내가 고집이 세서 엄마를 고생시켰다고. 그 때문인지 집안 어른들은 나만 보면 부모님 속 썩이지 말라는 말을 했었다. 그 말은 잘 못 지켰다. 수영 선수가 되고 싶었다. 신호에 맞춰 물속으로 뛰어들 때. 물살을 가를 때. 완주하고 나면 숨이 턱 끝까지 차는 선명하고 온전한 삶의 감각들은 나를 고양시키기에...
더러운이야기.. 멤버가 다나오는것?같네요 멤버별로다써둔듯.. 숫자라벨링해둿으니 읽고싶으신순서대로… 참고 이거근데좀더럽다.. 섹스안함 연애도안함 키스도안함 성적접촉도거의없음 그치만드러운오타쿠같은글임 (묘사는아주조금..한문장정도..) 심지어리얼물임(씨발.더러워..) +)다쓰고보니까. 선밀 쎅쓰얘기진짜간단하게있습니다미안합니다.. 알파오메가베타의권리가 똑.같.은 ...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 습해서인지 유독 물 비린내가 진동하던 여름의 한강 속에는 우리가 담겨있다. 소설 속에서 표현되는 청명한 여름은 다 구라였다는 것을 매년 깨닫게 되는 날. 평소와 같이 하교를 하기 위해 한쪽에 가방을 걸치고 걸어가던 길이었다. 찬희는 그 누구보다 더위와 땀을 싫어했지만, 그 날은 여름치고는 시원한 날씨여서 사람이 가득한 버스보다 걷기를...
깃발샘께서올려달라하셔서 일단은제부분만올려두어요..ㅂ 에이씨..이제뇨타글은더안올릴래요(챙피함.. 이건 좀.. 대화한내용을 제부분만 가지고 정리해본글이구.. 앞으로뇨타얘기하고싶은거생기면 글 더 안파고 이미 있는거에 추가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뇨타얘기만포타에4개인여자(씨발) 더걸즈얘기가나오구요걍.. 덥겹릭상학나오고..여럿나옵니다 일단은 서로간 유성애적엮기는많이없...
*문의 및 감상은 댓글, 트위터 계정(@990309hndroit),익명은 페잉(https://peing.net/ko/990309hndroit) 으로 *가상의 배경입니다 #고전물 *선 = 선우 / 강릉군 = 연 = 학년 입니다 여담: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말씀드렸던 것보다 더 늦게 돌아왔네요. 아직 온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너무 늦어지고 있어서 조금 힘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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