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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정마대전에서 청명이는 왼쪽 팔, 당보는 오른쪽 눈을 잃었다는 설정입니다. ※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난무합니다. ※ 무자각 암존 X 짝사랑 검존입니다. ※ 이전 편 보러가기 1편 : https://tempsave31.postype.com/post/15080940 하늘이 참 푸르다. 옆에 앉아 있는 당보가 무어라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청명의 시선은 오직 ...
작업곡 BGM / 가사, 목소리 없는 배경음으로 같이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당보청명, 당보생환 if / 청명은 좌수를 잃고 당보는 왼발을 잃었습니다. - [신장에서 운남, 안휘 그 너머 길림까지]https://iamtired-ttaengbee.postype.com/post/14988147 을 읽은 후 봐주시길 바랍니다. - 청명의 시점으로 진행됩...
십만대산에서의 마지막 혈전에서 천마를 상대하며 선천진기를 많이 소모한 청명. 하루는 청문과 둘이 화산을 거닐다가 청문에게 자기 좀 업어달라고 함. 웬 어리광이냐 하면 다리아파서 못걷겠대. 팔 한 짝 잃은것 빼고는 겉으로는 말짱해보이는 청명의 실제 몸 상태를 아는 청문은 이내 청명을 업어주겠지. 전시통도 아닌데다 큰 사제를 업어주고 있자니 헛산거같느니 평소같...
※ 정마대전에서 청명이는 왼쪽 팔, 당보는 오른쪽 눈을 잃었다는 설정입니다. ※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난무합니다. ※ 무자각 암존 X 짝사랑 검존입니다. "형님." "뭐냐." 청명을 부른 당보의 표정은 제법 진지하였으나 청명은 그저 잔에 술만 부을 따름이었다. 당보 놈이 진지해봤자지, 뭐. 그게 그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노인네 둘의 나...
저잣거리 내에서도 유독 한적한 분위기를 띄는 객잔의 구석 자리에는 사내와 초삼이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다. 환한 대낮이었기에 구석에 위치한 자리임에도 볕이 들어 사내의 흰머리가 반짝반짝 빛이 나며 살랑였다. 초삼은 사내가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면서도 힐끔 힐끔 사내의 눈치를 보며 하고픈 말이 있는 듯 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사내는 그런 초...
* 上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다음 날 무덕의 방 앞에는 능소화가 가득 놓여져 있었다. '뭐지?'하고 그 꽃을 바라보고 있는데 유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씨 일어나셨어요? 아~ 그 꽃 아침 일찍 앞집 장욱 도련님이 두고 가셨어요. 어제는 미안했다고 전해달라고 하시던데? 사내가 여인 머리채 잡은 건 좀 치사하긴 한데 의외로 심성은 착한 분 같아요."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유 건과 소화는 장욱과 무덕의 전생 이름입니다. * 능소화의 전설을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희 나라 아주 오래 전 역사에도 지도 없는 한 나라가 있었다. 희 나라,달빛이 아름다운 나라라 하여 달빛 희를 써 희 나라라 부르게 되었다. 그 나라에는 절대 어길 수 없는 법도가 있었다. '황제는 반드시 제왕성을 타고난 자가 되어야 한다.' ...
캐붕 주의 " ...그러니까 지금 저보고 이 말을 믿으라는 소리예요? "" 믿지 못 하겠지만, 거짓은 아니다. 화산검협. " 이 새낀 대체 뭐라는 거야? 아니, 내가 분명 당보 놈이 죽는 걸 똑똑히 봤는데, 지금 당보가 살아있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믿으라니, 게다가 아무리 그때 살았다고 해도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건 말이... 되나? 음, 그래 그 새끼도 ...
- 1300화 초반에서 봉문 풀기 전에 작성하기 시작한 글이므로, 현재의 캐해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몇 달만의 글인지 모르겠네요. 개인 메모장으로 팠던 포타이거늘, 많은 분들께서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구독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까지도 알람이 울리고 있어요. 앞으론 장편으로 종종 찾아뵈려 노력하겠습니다. 현생이 바쁜 학생인지라 어...
*생환 if *마교대전 승리로부터 수십년 후, 암존은 당가의 품에서 고요히 세상을 떠납니다. 암존마저 떠나버린 세상이지만 끝끝내 살아가기로 결심한 검존의 이야기 *bgm 틀고 읽어주시면...더 좋습니다...! 즐거운 이탈1 정마대전의 영웅, 척마오걸의 일원, 당가의 사신. 그 이외에도 수많은 별호와 끝없는 찬사를 누리며 살아가던 암존暗尊 당보當步의 걸음이 ...
타싸 백업 오키나와 ■■동굴 생환자 기록 1. ××××/××/××■■■ ■■/12세/여생환자는 아대를 팔에 끼우고 14m 가량 전진함. 이후 우는 소리를 듣고 3-1-1과 조우. 안내를 받아 동굴을 탈출하는데 성공함. 동굴을 나올 때 생환자는 3-1-1에게 아대를 가져가도 되는지 물었고, 3-1-1은 이례적으로 승낙하는 모습을 보임. 이하 인터뷰. ■■ :...
당보는 전쟁 이후, 시력을 잃었다. 동시에 청명이 자신을 찾지 않아 자신이 쓸모없어진 줄 알며 당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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