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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소망을 담은 설정 집.. 이것이 소설로 쓸 예정은 없습니다 걍 생각난 것을 써서 모아 본것..ㅎㅎ 이번 극장판(할로윈의 신부)를 보고 정말 오랜만에 코난에 빠졌는데.. 동기조 살려내..!!!!!!!! 젠장.... 기본 설정 경찰 동기조 정말 운 좋게 죽음을 피함 하기와라 켄지 하기와라는 폭발 직전 힌트를 알아내고 해체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비상계단으로 달...
기절한 도플라밍고를 연행하려는 해병들이 주춤거렸다. "형, 형, 일어나봐, 아 좀,..." 수상할 정도로 도플라밍고와 닮은 남자가 기절한 그의 뺨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민간인이 연행을 방해한다는 보고에 센고쿠는 못마땅했다. 떼잉쯧, 그런 건 좀 알아서 하면 안되나. 급격히 떨어진 해병들의 일처리 능력에 사카즈키의 자질이 의심되는군, 별 시덥잖은 소리를...
"츠루씨, 내 동생은 13년 전에 죽었어." 도플라밍고는 경고했다. 츠루는 도플라밍고의 면회를 마치고 복귀했다. 칠무해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임펠다운에 끌려가게 된 도플라밍고의 발악이 뇌리에 남았다. '나도 늙은 모양이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랜시간 봐온 아이의 몰락은 안타까웠다. 뒷세계를 절반 넘게 집어 삼키고 악행을 있는데로 저지르는 고약한 해적이라도...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은하제국 황위를 놓고 내전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내전의 축을 이루는 세력의 본거지 중 하나인 오딘은 지극히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졌다. 오딘에 거주하는 귀족들과 신민들은 저 멀리 가이에스부르크 인근을 비롯한 다른 성계에서 벌어지고 있을 전투를 언급할 때마다...
쉿! 아가, 조용히 하지 않으면 인간이 올거야. 그곳은 괴물들의 낙원이었다. 괴물들의 왕은 거대한 홍학이었다. 언제나 훗훗훗 웃으며 즐거워했다. 바다 위의 거대한 홍학모양 배에서는 매일 파티가 열렸다. 포탄과 총성에 지지 않게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한바탕 연회가 벌어지면 반짝이는 보물들이 쏟아졌다. 모두 배불리 먹고 잠에 들었다. 행복한 나날이었다. 어느...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살아있는 동생의 유령을 볼 수 있다. 잘린 아비의 목을 들고 마리조아에 다녀온 후, 가까스로 도망친 도플라밍고는 추종자들의 은신처에서 정신을 가다듬었다. 차오르는 분노는 서서히 궤를 달리했다. 쓰레기더미와는 비교도 안될 양질의 식사와 쫓길 일 없는 아늑한 침대는 설사 그게 악마라 할지라도 기꺼이 손을 잡을만한 것이었다. 순수한 호의란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가장 먼저 이변을 알아챈 것은 베이비 5였다. 영 보스는 하루가 멀다하고 배신자의 방을 드나들었다. 눈 속에 파묻힌 배신자는 그 질긴 목숨을 이어가고 있었고 무덤을 세워줄 자비는 있던 영 보스는 말없이 그것을 회수했다. 회의감을 내비치던 패밀리들은 실로 자근자근 다져진 살가죽과 기괴하게 뒤틀린 사지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얇은 벽 넘어로 이따금씩 들려...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절망은 고작 16살에 불과한 소녀가 오롯이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양 웬리에게 있어 아버지의 죽음은 단순히 하나 남은 가족을 잃는다는 것만이 아니었다. 사인이 상선 원자로 폭발이었던 탓에 아버지만이 아니라 아버지의 무역회사에서 ...
문 하나와 해군원수의 인내심을 깨먹은 것 치곤 로시난테는 조용했다. 자신을 묘스가르드 성이라 소개한 천룡인은 로시난테와 친척이라며, 그를 구하기 위해 구입하고 치료했으나 마리조아에서는 더이상 차도를 보이지 않았기에 휴향섬에 가기위해 마린 포드에 들리자마자 이 사달이 난 것이었다. "로시난테를 잘 부탁드립니다." 고개를 숙이는 천룡인의 기행에 얼떨결에 맡긴 ...
사카즈키의 집무실은 엄숙과는 거리가 멀었다. 다양한 양상의 사람들이 오가는 만큼 본인도 어느 정도 포기한 면이 있었다. 폭발이나 자잘한 싸움은 예사였고, 전 원수의 염소가 서류를 먹어치우는 것도 예상 범위 안이었다. 그렇다고 그가 만만히 보이는 것은 아니었기에 아직까진 시가 하나로 버틸만 했다. 드르륵-, 쾅! 집무실의 문이 거칠게 열리고 사카즈키와 방문자...
이상한 사람이야. 문득 뒤를 돌아보면 커다란 그림자가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자신의 등 뒤에, 사보의 왼쪽 눈가에, 로빈 언니의 손가락 끝에 있었다. "혁명군에 온 것을 환영한다." 드래곤씨의 무책임한 발언에 장내는 소란스러워졌다. 그야 전 천룡인, 전 해군, 전 해적, 전 해군 스파이,... 아니 뭐가 이렇게 많아?! 아무튼 수상한 사람이었다. 특히,...
도플라밍고는 천천히 숨을 들이켰다. 곧 눈이 내릴것만 같은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대기의 온도는 느껴지지 않았다. 당연하다. 상자에 기댄 코라손이 말한다. -거짓말해서 미안해, 미움 받고 싶지 않았어.- 자신은 그때와 달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코라손은 마치 원맨쇼라도 하는 것처럼 정해진 역할을 수행한다. 도플라밍고에게 겨누어진 총은 한참을 기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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