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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새드엔딩 루트. 결말은 파멸입니다. "나는 그와 도려가 되지 않겠어." "위무선."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 것 같아." "넌 무서운 거야?" "‧‧‧‧‧‧그래, 난 무서워." 위무선이 억지로 미소를 지었다. 온정은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 아이는 어떡할 거야?" "이 아이는, 함광군의 아이가 아니게 되겠지."...
이 곳 Story Cafe 에서는 절대 보여서는 안될 사람의 등장에 놀라 그대로 굳은 하람은 곧 정신 차리는 그의 얼굴은 더욱 더 무섭게 굳어진다. 사방신이 전해주는 새나의 메시지에 착하게 바로 쫓아가지 않고 느릿느릿하지만 쉬지 않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하던 그는 자신의 눈 앞에 보이는 사람으로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허....... 너...
고비를 아슬아슬하게 넘기고 2022년, 해가 바뀌었다. 해가 바뀐 후 급격히 여주의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했고 어쩌면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거 같다는 의사의 말에 "의사면 살려내야지.. 왜 벌써 죽을 것처럼 말해요 살려놔요 제발.." "안돼.. 안된다고..." "이렇게 가면 어떡해?" "살려내라고 살려내.." 2022년 1월 3일 여주는 결국 우리 곁을 떠...
*과거 회상이 섞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재현이 선우를 처음 봤을 때 선우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어린 소년이었다. 성인이 되자마자 발현한 건지 대학을 가기도 전에 온 거 같아서 재현은 안쓰럽다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그게 재현이 스물다섯일 떄의 일이었다. 이재현x김선우 - 재현과 선우는 능력부터가 완전히 정반대였다. 치유계인 재현과 달리 선우는 화염계...
- 몇년 후 "흐흑흐그극.... 흐끅흐윽... 흑흑흑" "괜찮으세요? 너무 우셔서 머리 아프신 거 아니에요? 이런 아직도 눈물이 나오시는 건가요? 꽤 우신 거 같은데 신기하시네....." -타악 -벌떡 "이게 뭐 하시는 건가요? 누구신데 무례하게 처음보는 사람한테 함부로 손 대시는 거죠?!!" "아..... 죄송해요." -꾸벅 그 자리에 아무렇지 않게 철퍼...
#늘빈 #늘빈늘 #캠게 #새드엔딩 #대학 #짝사랑 *대사는 많이 없는 줄글 형태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학생회 활동까지 하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학교생활에 전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배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한 신입생이 되어있었다. 그런 내 모든 게 단 한 사람 때문에 무너졌다. 일주일째 그 사람과의 모든 소통을...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타앙 "안돼!!!" -털썩 쓰러지는 자신을 품에 안고 미친 듯 절규하듯 소리치고 있는 서한보다 이상한 사람이 죽어가는 여자의 눈에 들어온다. 서한의 품에 안겨 의식이 조금씩 흐려지는 와중에도...... 자신을 안고있는 이보다 더 놀란 얼굴을 하고 그 자리에 돌처럼 굳어있는 남자에게 쓰러진 여자는 더욱 더 시선이 가고 있다. 왜........... 자신을 ...
※캐붕 주의 ※스포주의 ※원작과 다른 방식으로 이어 나간 연성입니다. ※아직 이렇게 세계관이 탄탄하고 복잡한 전독시를 다 이해한 게 아니라 이상하게 쓸 수도 있습니다 ※소설과 관련 없습니다. ※분량이 갑자기 늘어나서 3편으로 늘리겠습니다! . , . . "김독자 어떻게 넌 돌아와서도 말썽이냐" "아니... 내가 뭘 어쨌다고!" 억울하다는 듯 유중혁의 얼굴을...
버츄얼로 살아보겠습니다 1화 "아!! 오늘 친구만나러가기로 했지.. 얼른 챙겨야겠다." 간단히 옷을 갈아입은 나는 카페로 향했다 "으으..완전히 지각이야"그녀는 조금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왔어?""미안 많이 늦었지 급하게 뛰어와서 배아프다""괜찮아 아 그건됐고 일자리 소개 시켜주랬지?""엉..왜?! 일자리 괜찮은거 나왔어?"그녀는 조금 낮고 차분한 목소...
2022년 10월 29일
/ 2019.01. - 공원 / 넓은 형원의 품에 안긴 아픈 몸으로 인해 야윈 윤주는 이야기를 나눈다. "있잖아 만약 내가 먼저 죽으면..." "그런 이야기를 왜 해 네가 먼저 왜 죽어" "어쨌든 그렇게 되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나를 잊고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네가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 "싫어... 나는 네가 없으면 살 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 우리는 종종 삶의 무게를 느낀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약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지만... 효과는 미미할 것 입니다. " 단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시간 '끊임없이 미안해...하지만 이거 하난 장담할 수 있어 떠나고 나서도 사랑할게' 급작스레 연인을 떠나게 된 강준혁 X '나한테 미안해 하는 건 알지만, 평생 사랑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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