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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15세 이상 열람 권장 -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를 연상 시킬 수 있는 묘사, 자살 시도를 연상시킬 수 있는 대화 있음 (직접적인 묘사나 장면은 없습니다)(아마도...) - 그릴 때는 전혀 피폐라고 생각 안했는데,,피폐물이라고 하시더라구용 꼭 참고주세용 무단전재 및 재배포, 복사, 무단게재를 금합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팬 창작122p(후기1p 포함) | 만화 | 좀비아포칼립스 + 평행세계 <더 퍼스트 슬램덩크> 팬 창작- 100p가 넘어가 부득이하게 上 편과 下 편으로 나눴습니다. * 이미지 클릭 후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8월 12일 산왕온리전에서 발매 한 '확률의 문제' 전문입니다. 확률의 문제 큰 이벤트를 앞둔 교실의 어수선한 분위기는 이제 막 부임한 선생이 어떻게 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니었다. 딱딱한 칠판에 분필이 부딪히는 소리에도 고개를 돌려 쑥덕이는 소리가 공기를 타고 떠돌았고 몇몇 얼굴들은 눈에 띄게 상기되어 있었다. 단지 이 시간이 오늘의 마지막이라서는 아...
"사귀자 뿅" 이명헌이 정우성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고백을 들은 당사자의 낯빛이 심상치 않다. 대개 고백의 전에는 어떤 낌새나 수상한 기운, 그리고 예리한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수십 번의 고백을 받아 봤던 산왕 공고 농구부의 에이스 정우성에게는 고백에 관련한 다양한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고백받을 자신의 미래를 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이게 그냥 빈말이 아...
“삐뇽.” 이명헌은 먼 곳을 보며 조용히 읊조렸다. 우수에 찬 얼굴에 그렇지 못한 추임새였다. 한동안 그렇게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응시하다가 품에 안은 졸업장을 추슬렀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년이었다. 산왕온 때 배포한 바로 그것. 뒤늦게 포타 업뎃합니다. 부스 마감하고 남은 수량 전단지처럼 돌리고 다녔는데 받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b 온리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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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타 등등 하소연하고픈 내용들 후기에 포함하였으니 게시글 내 후기로 읽어주시고,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게시글 댓글 혹은 스핀스핀으로 질문 부탁드립니다 ;3 이제 포타에 밀린 글을 마저 밀러 가 보것읍니다... 사랑해요!!!
산왕온(8/12)에서 판매한 신간 8만7천6백의고백, 876의 웹발행본입니다. 페이지 편집 상 편의를 위해 공백으로 처리된 페이지가 사이에 끼어있는 경우 함께 게시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분량이 짧지 않은 바 챕터 별로 나누어 게시합니다. 챕터 내용 중 미성년자 관람불가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는 경우 해당 부분 포함/삭제분을 별도 발행합니다. ‼꽉 막힌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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