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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새인 cp내용 포함(근친요소 有)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회인 게임클럽의 컨텐츠인 '프로젝트 제로'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포가 될 요소가 아주 많이 등장합니다. *기본적인 배경은 프로젝트 제로의 내용과 같으나 네임버스 요소와 탈출 그 이후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공식 X, 작성자의 날조가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네...
* 여러분! 오랜만입니다악!!! * 아마... 길어도 15화 전에 완결이 날 것 같아요! * 항상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후우- 멈췄던 호흡을 길게 내쉰다. 아주 길게. 어느 밤에선가 멈춰야 했던 그 호흡을 두 번 내쉬었다. 서반다가 급하게 달려간 후 카페에 몇 시간을 더 머물렀는지 모르겠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실 때는 누군가의 눈을 떠올렸...
프로젝트 제로의 에덴 연구소 사원증입니다. 뭔가.. 그 연구소 사원증은 엄청 촌스럽고 투박할 것 같아서 후루룩 만들었어요. 사인클 세계관 캐릭에 한해서 자유롭게 써주세요~ 2차 가공 쌉가능~ (특히 에덴연구소 로고 까리한 걸로 바꿔주심 ㄳ) 클튜파일 / 이미지파일 / 포토샵파일 세 가지 올렸습니다. 편하신 걸로 쓰세요~ 폰트는 한컴고딕인데 없으면 비슷한 다...
에덴 연구소에서 탈출 한 7인은 제법 자주 모였다. 축구 경기 실황 같은 자질구레한 이유에서든 에덴 폭로라는 중대한 이유에서든 다들 시간을 내 아지트로 모였다. 별 거 아닌 이유로 모인 날엔 술판을 벌리기도 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고 이미 술에 약하거나 들이부은 사람들은 판에서 떨어져 나가 소파와 거실바닥을 한 자리씩 맡아 쓰러진 채였다. 홀로 캔맥...
안녕하세요. 편지는 오랜만이라 조금 서툴지도 몰라요. 부모님 돌아가신 뒤로 쓰기 시작했는데, 울며 쓴 기억밖에 없네요. 이지야. 아. 대장. 나 대장을 많이 좋아했어요. 아니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요. 대장 옆에 있는 사람 마음은 그렇게 잘 알아주더니 왜 내 마음은 거들떠도 안 하는지. 모르는 건가요, 모른 척하시는 건가요? 왜 당신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제...
그래, 그때쯤이었나...뭐더라. 아! 기억났다.그때 언니는 알았을까?아니. 서반다씨는 알았어요?언니의 세계는 곧 내 세계였지. 언니의 행복도 나의 행복이었고그 모든 슬픔과 우울마저도 나의 것이었어.총구를 함장에게 들이밀고 끝내는 내 머리에 방아쇠를 당겼던 수많은 시간따윈 당연히 기억나지 않고,그 빛바랜 시간마저도 당연한 듯 기억나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빌어...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갈수록 가관이네 날조가..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날조.. 지옥에 떨어져도 좋으니 너를 만나게 해줘. 나를 지옥으로 보내줘. 어두운 밤으로만 가득 찬 하늘 아래 나를 초대해. 대신 나랑 약속 하나 해. 딱 한 번만 파란 하늘을 보여주면 돼. 그 기억으로 평생을 살 테니. 뜨거운 불에 데여도 손을 떼지 말 것. 날카로운 칼날에 베이면 깊게 손에 ...
"새인아 너는 어떻게 그렇게 쉽게 울음을 멈춰?" 대학교 때 친구들과 늦은 밤을 보내기 위해 DVD방에서 영화를 본 적이 있다. 흔한 신파 영화에 눈물을 펑펑 쏟아내다가 갑자기 울음을 그치는 나에게 친구 하나가 물었다. 어찌 그리 쉽게 울고 쉽게 그치니. 너는 인공눈물이 필요 없겠다. 나는 그럴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 내가 좀만 더 어렸으면 연예계 아역 배우...
나는 꽤 영리했다. 과거에도, 지금도. 천재는 대개 사회성이 부족하다거나, 무언가 흠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그러나 남들에겐 아쉽게도 나에겐 다행히도, 나는 성격 좋고 똑똑해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였다. 나는 적당히 친절할 줄 알았고, 적당히 차가울 줄 알았다. 많은 것을 궁금해하는 내 호기심은 많은 것에 다정할 수 있었고, 내가 다정함을 보이면 사람들은...
* 대사 정확하지 않음 * 날조한가득 "내가 끌어들인 거니까, 내가 책임 져야 하는 거잖아." 그럼 나는? 목 끝까지 차오른 말을 삼키는 것만이 내 몫인걸 알아. "네 탓이 아니야. 그가 한 선택이잖아. 네가 책임질 필요 없어." 나를 책임져야지. 네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잖아. 나를 살게 하고 싶어지게 만든 너니까, 내 삶도 네가 책임져야 하잖아.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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