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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테이블을 방어막 삼아 몸을 숨기자마자 수류탄이 엄청난 폭발음을 내며 터졌다. 아천과 설양은 테이블 덕에 직접적인 폭발은 피했지만 폭발의 여파로 인해 테이블에 금이 가며 밀려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테이블에 금이 가는 것과 동시에 창문 또한 산산조각 나며 부서져 날아갔고 아천은 굉음으로 먹먹해진 머리를 부여잡을 틈도 없이 사라진 창문을 향해 몸을 날렸다....
수정하려했더니 새로 작성하는게 편했다.
* 델님, 샤샤님, 경샤오님, 금구렁이님, 따거님, 라파엘님, 아시웨님, 쟌무선님, 로그님과 주제 공유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습니다. 내일 중으로 완결 날 예정입니다.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세기에 영원한 군주는 없는 법. 최근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말이었다. 점점 쇠퇴의 길로 향하는 고소, 언제 자신의 목을 노릴지 모르는 부하...
이 아래는 리퀘박스 아기자기 코디 사추경의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족보? 무슨 족보 나중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웨잉 아무렇지 않게 물어봤음 좋겠다 "그럼 아릉은 내 조카야 매부야...?" 징 차 뿜고 릉 손수건으로 징 닦고 옆에 있던 경은 뿜은 차 피하려고 츄 무릎 위로 안겨지고 난장판에서 조용히 있는 쟌과 소리 지르는 웨잉 "헉! 설마 제수씨야?!" 이때 쟌만 제일 침착할 거 상상하면 너무 웃김 릉은 ...
썸네일용 희징 [사추경의] 남경의 말액 잃어버린 날 (키워드는 앙팡님♥) [사추경의] 경의 : 잠깐만 사추! 사추 : 응? 경의 : 에~ 우리 사추 많이 컸는걸. 예전엔 두 팔에 쏙 들어왔던 것 같은데 말이야. 사추 : .............. 이런 느낌으로 포옹 (2/2) [희징] 헉 강종주님 몸이 작아졌어!!! 몸이 작아진 강종주를 품 속에 넣고 행복...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 왜,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어? " 내 완벽한 야렵일지에는 들어갈 계획도 없었고, 들어가서도 안되며, 못 들어가는.. 나의 유일한 실책이다. *** 이 말도 안되는 사건의 발단은, 그래. 어디까지나 내 잘못이었다.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 고소남씨 남경의는 '아주 훌륭한' 운심부지처의 종주이다. 워낙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 동양 알오버스 주의, 알파 - 양인, 오메가 - 음인으로 칭함 * 신체적 성별에 관계 없이 황자의 반려는 '황자비', 첩은 '후궁'이라고 칭함 * 궁중물이지만 고증 개나 줌 유시(酉時), 노을이 뉘엿뉘엿 져가고 있는 시간의 금씨 저택은 황혼에 잠겨 죽은 듯 고요했다. 그것은 원체 가주께서 소란스러운 것을 그리 반기지 않아 난릉 금씨의 사용인 대부분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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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누구야? 운심부지처 내에서는 소란 금지야. 그 아이의 말을 듣고나서야 큰 소리로 손가락질까지해가며 물었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너무 궁금해서 저절로 그렇게 나왔는 걸. 혹시 가규를 어겨서 혼날까 주변을 둘러보고는 이 아이 혼자 이 토끼밭에 앉아있는 걸 알고 한걸음 다가갔다. 발 아래에는 토끼가 한가득. 눈 앞에 있는 아이도 나와 똑같은 말액과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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