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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오늘 저번 주부터 보기 시작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다 봤다. 친구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본 시간이 후회되지 않는다. 드라마 자체를 하겟머 시즌3 이후로 처음 보는 거라 간만에 보는 드라마가 재밌어서 기분이 좋다. 그래서 그냥 짧고 간단하게 후기를 몇 자 적어보려고 한다. 양극단에 있던 주인공 두 사람이 서로 닮아가는 모습을 보는 게 재밌었다. 자폐...
문상태 강제 연행.? 좀 늦었지만, 순서 대로 진행중 입니다.ㅠㅠ 어무니께서 이거 맘에 든다고 액자 만들어 달라시는데 나름 뿌_듯 하네요.😂 코로나 확산이 너무 심각 해 졌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ㅠ 모두 안전 하시길.ㅠㅠ
크롭 없는 사진은 김수현 님 화질이 안 좋아서 안 넣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쓰실 분은 쓰시라고 일단 넣었어요
강태의 꿈 중 하나. 교복버젼 :) 그릴게 너무 많은데... 다치고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그동안 그림들이 너무 밀려 버렸다.ㅠㅠ 너무 밀려 버렸는데 드라마가 끝나버렸엉.ㅠㅠㅠㅠㅠ 마지막회 까지 상태오빠는 정말 최고였다. 이 드라마의 최애.ㅠ3ㅠ❤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은 드라마였어.ㅠㅠ
드라마는 딱 질색이다. 집중력이 짧아서 요즘엔 영화도 오래 못보는 나인데 드라마 1시간내지 1시간 30짜리 x 20화.. 외국꺼는 또 시리즈 물 결말충인 나는 답답해서 보질 못해요~ ㅠㅠ 그런데 내가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본다. 매주 챙겨보진 않지만 그래도 첨부터 끝까지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본 이유는 유튜브 클립이었지.. 고문영 배우가 존나존나 매력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0. "크흠, 저, 큼. 저, 저, 음, 저기? " 됐다. 언제 불러주나 했네, 속 터질 뻔. 문영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버스 정류장 쪽으로 옮기던 걸음을 멈추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부터 졸졸 따라나와 나 좀 봐 주시오, 하는 듯 소란을 떨며 부스럭대는 남자애는 고문영의 참을성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 듯했다. 보다 못한 문영이 입을 떼기 딱 3초...
각 보정계 규칙 잘 지켜서 사용 부탁드립니다. 🙏 카카오스토리 @개만삐 님 https://story.kakao.com/_kPWbN0/FSqIaS0W2r0 https://story.kakao.com/_kPWbN0/ESfdFvbm7S0 카카오스토리 @이치도다케 님 https://story.kakao.com/2chidodake/GKcYF7muUS0
강태는 무서운 얼굴을 했다. 그런 얼굴에도 문영은 무섭지 않았지만 조금 슬펐다. 강태의 무서운얼굴은 문영이 아닌 상태를 향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문영은 그것이 마음아팠다.
"나비다…!!!!!!!"
"왜 얼굴이 그 모양이야? 누구한테 맞았어?" 약간 불쾌한 얼굴을 한 문영의 물음에 강태는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답했다.
개운한 아침이었다. 간만의 오프네. 이게 얼마만이야. 늘어지게 하품을 한 후 침대에서 내려오며 강태는 생각했다. 밤 사이에 이리저리 구겨진 침구를 부지런히 정돈하면서 바로 옆의 싱글 베드를 흘끗 넘겨보니 상태 형은 이미 방을 나선 듯 보이지 않았다. 어, 몇 시지? 적어도 최근 몇 년 사이엔 늦잠을 잔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평소에도 본인보다 일찍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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