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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등의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 "새로 이사 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준이 범규에게 손을 내밀자 옆에 있던 대석이 연준의 손을 쳐내며 연준과 범규 사이를 가로막았다. 연준은 한 쪽 눈썹을 치켜세우며 대석을 올려다 보았다. 대석의 등 뒤에서 범규는 연준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곧 눈을 내리깔았다. "외부인과의 대화는 어렵습니다." "...예? ...
아- 심심해. 할 거 없나? 새벽 같은 아침에 청소나 하고, 그러다가 동갑내기 이지훈과 오는 길에 수다나 떨다가 방에 떨궈진 권순영은 할 일이 더럽게 없었다. 18년 인생 중 이렇게 할 일이 없던 때가 없었는데. 16살까지 나름 집이라고 부르던 그 공간에서 살 때는 학교 아니면 맨날 집에서 온갖 잡일, 집안일, 심부름을 하며 잠 자는 시간 외에는 앉아있을 ...
연준은 노트와 펜을 들고 예주보육원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계단을 올랐다. 계단마다 붙어있는 아이들의 그림과 사진들을 훑어가며 3층에 있는 원장실로 이동했다. 어린 시절 매번 지나다니기만 했지 이렇게 직접 안을 들어와서 보는 건 처음이었다. 양 끝이 우아하게 올라간 금테 안경을 낀 여자 원장은 원장실에서 연준을 기다리고 있었다. 기자증을 꺼내들고 자기 소개를 ...
권순영은 한평생 재수가 없었다. 술집에서 일하던 어머니는 재수 없게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의 아이를 가졌고 지우려고 수없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배에 있던 아이를 지울 수가 없었다. 병원에 갈 돈도 없어 곰팡이 그득한 집에서 아기를 낳아 옆집 대문 앞에 버려두고 도망쳤다. 옆집 식구들은 재수 없게도 없는 살림에 아기까지 얻어버렸다. 그냥 무시할 수도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Y시 한 야산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백골 시체 2구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과학 수사팀은 시체의 뼈 나이로 보아 10-20대 사이로 추정하며, 사망자의 신원이 이 지역의 실종자는 아닌지 정밀 부검 후 수사를 할 것이라 발표했고, 한 쪽에서는 타살흔을 발견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순 실족사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탁, 타탁, ...
그 눈에 담긴 마지막 순간에 그것의 표정은 어떠하였는가. ※ 이 글은 특정 종교와 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 불쾌감이 있는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이 떠졌다. 시야가 희뿌옇고 선명하지 못하다. 아려오는 뒷통수를 부여잡으며 덕개는 정신을 차렸다. 뭐야, 여기 어디야? 병적일 정도로 새하얀 시멘트 벽과 유일하게 이 공간의 바깥과 ...
-꿈뜰한 서바이벌 참가 작입니다. -Imitaion AU를 기반으로 했으며, 사이비라는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성좌- 고위직 (공장주, 교주, 구원자, 신 등)을 시중드는 개인 시종이자 경호원 *공장주=대사제. 같은 사람입니다 *** 정공룡. 낭랑 25세.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쭉 전교 1등. 명문고에 장학금 싹쓸이는 물론이요, 일류라는 대학까지...
알,나페스 x , 수위 x , 본 유튜버를 비하할 의도는 없으며, 현실에는 일어 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 *픽션* 입니다. 이 점 주의 해주세요. (티티님 시점 이야기) 한 순간 이였다. 내가 믿던 당신이 사라진 건, 언젠가부터 잘 안 보이기 시작했고, 매일매일 당신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은 불안 해졌습니다. “아아, 별이시여. 무슨일이 나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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