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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ng-dream-ch-bbs.com/forums/topic/42759/ 아리사 「내가?」 타에 「응」 사아야 「중증이지」 리미 「인정하는 거지 아리사 쨩?」 아리사 「아니 아니, 왜 내가 카스미 따위한테 중독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냐고?」 타에 「아리사는 입만 열면 『카스미, 카스미』 뿐이잖아」 사아야 「오늘도 창고에 온 뒤로 『카스미는? ...
"취미는 노래랑 기타, 좋아하는 건 반짝반짝 두근두근한 거에요!" 그렇게 자기소개를 하며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자기도 모르게 뭇 여성을 홀리고 다녔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빠진 건~ 수족관 가기! 해양생물들 보는 게 재밌기도 하고, 돔 같이 되어있는 수족관은 꼭 우주 한 가운데에 서있는 느낌도 나서 반짝반짝 두근두근거려요!" 생기있는 ...
“카스미는 마음의 소리 같은 거 들어본 적 있어?” “응?” 숙제가 너무 어렵다며 우는소리를 하던 카스미를 집으로 불러 자고 가라 한 그날 밤. 나, 야마부키 사아야는 최근 몇 주간 머릿속에서 맴돌던 질문을 카스미에게 던졌다. 던져놓고 아차, 한 질문이지만 말이다. “마음의 소리라니?” “음, 그게 말이지...... 아하하, 미안해, 아무것도 아냐~” “에...
"저기, 카스미." "어? 왜 그래, 사-야?" 아, 드디어 말했다. 하루종일 고민했다. 카스미에게 말할지 말지에 대해서. 2학년으로 올라온 뒤, 공부해야하는 양도 늘었고, 부모님은 너무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지만, 몸도 아프신 엄마가 고생하는거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빵집일 맡은 양도 늘렸다. 조금은 오기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포피파의 친구들이 사정...
"아리사도 사-야네 집에 같이 간다니, 드문 일이네!" "뭐, 보통은 두 사람이나 가면 오히려 방해될 거라 생각해서 그랬는데, 그보다, 너 매일 사아야네 집에 가고 있는 거야?" "응! 사-야, 항상 힘들어도 내색을 안 하니까, 내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매일 가고 있어!" 최근 카스미 혼자 매일 사아야를 도와주러간다고 해서, 오늘은 나도 같이 가기로했...
“그럼 내일 봐! 사-야, 아리사!” “그래, 잘 가라.” “조심해서 들어가, 카스미.” 유성당에서 진행되는 밴드 포핀파티의 평소대로의 창고연습. 리미와 타에는 오늘 스케쥴이 있다고 해서 오늘의 포피파의 연습에 참여한 것은 나, 토야마 카스미와 아리사, 사아야, 이렇게 세 명이다. 조금 전 창고연습이 끝났기에, 원래대로라면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야 할 시간...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231244 카스미: 사아야가, 사아야가 무서워! 사아야: 오해, 오해하는 거야! 카스미: 사아야한테 범해질 거야! 사아야: 가게까지 들리니까 그만해! 사아야: 오, 오해니까- 카스미: 그런 거야...? 사아야: 으, 응 카스미: 그럼 저 책은 사아야꺼가 아닌 거야? 사아야: 아니,...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488896 사야카스와 동거생활2 앞에서 썼던 '사야카스와 동거생활'의 후속편입니다. 저도 설마 다음을 쓰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사야카스 좋다고 생각해주시면 저는 기쁠 거 같아요, -------------------------------------------------- [변...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429679 사야카스와 동거생활 단편 모음처럼 구성해보았습니다. 어떤 사정으로 동거를 하는 카스미와 사아야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정은 또 언젠가 어딘가에서 아마 쓸 거라고 생각해요. 쓰지 않을 수도 있어요. 기분 나름이죠. 카스미의 생일, 사야카스 소설이 대량으로 투고되어 기뻤습니...
눈을 떠 보니 시야가 흐릿하다. 아직 더 잘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에 베게를 바로 하려고 뒤척이다가, 문득 내가 베고 있는 게 베게가 아니란 걸 눈치챘다. 이게 뭐람, 그것보다, 나 왜 자고 있는 걸까. 분명 하교하고, 카스미가 자기 집에 놀러 오랬어. 오늘은 빵집도 휴업이고 특별히 할 일도 없으니까 별 생각 없이 갔었지. 그리고 카스미네 방에서 같이 놀...
" 자, 오늘 연습은 여기서 끝! 수고하셨습니다~ " " 후아~ 지쳤어... " 사아야가 드럼 스틱을 탁탁 마주치면서 연습의 종료를 알려. 저녁 먹고 모인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은 밤 10시. 늘 팔팔한 카스미도 방금 연주한 기타 솔로 파트가 조금 힘에 부쳤는지, 유성당 창고에 놓인 포피파의 소중한 소파에 랜덤 스타도 그대로 맨 채로 추욱 늘어...
"사실은 나, 카스미를 좋아했어." 토야마 카스미 23세. 학기마다 국내고 해외고 가리지 않고 이리저리 쏘다니면서도 어떻게든 졸업을 앞두고 있는 우리 밴드의 기타&보컬. 시간은 둘째 치고 체력은 어디서 났는지 궁금해지는 그녀가 몸에서 힘을 빼고 벽에 기대어서는 눈을 게슴츠레하게 뜬 채 나와 눈을 마주했다. "...나도 좋아했어, 사-야." 방금 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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