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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류마루의 시작 혼마루란 곳은 참으로 희한한 곳이다. 희한하다니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격체가 쓰기 참으로 두루뭉술한 표현이지만 아무튼 류의 감상은 그러했다. 하지만 이미 수백번의 비상식적인 상황을 맞닥뜨리고 온 터라 이젠 이 모든 것을 하나의 '현상'으로 납득할 수 있는 포용력을 갖추었다. "왜 그러는가 주인?" 지금 제 옆에서 긴 ...
2021-08-25, 2022-01-31 백업 / 수정 有 (추가 수정 가능성 있음)- 도검난무 드림, 검사니/사니검 모두 존재- 스레주가 만바사니하는 사니와이기 때문에, 만바사니 메인으로 스레민들의 검사니/사니검 등장- 약간의 섹드립 있음 -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 2차 설정 - 도검남사의 본령/분령 설정 등장) 【도검남사에게】 주말에 부모님께 인...
2022-01-30 백업, 수정 有- 검사니/사니검 모두 존재- 스레주가 츠루사니하는 사니와이기 때문에, 츠루사니 메인으로 스레민들의 검사니/사니검 등장- 약간의 인터넷 밈, 섹드립 있음-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도검남사와의】 인생에는 놀라움이 필요하지 【결혼】 1 번째의 이웃집 사니와여어, 나 같은 게 스레를 세워 놀랐는가? 2 번째의 이웃집 사니와스...
⑴ "호오. 배짱도 좋으시구만. 정삼위 앞에서 대놓고 그런 말을 한다고. 뭐, 이해 못 할 것도 아니지. 일본 제일의 창의 위용에 반하지 않을 수가. 그런데 그걸로 만족하나? 당신. 어때, 상상에만 그치지 않고 진짜로 만드는 건. 오늘 밤, 한 잔 걸치면서." 그윽한 목소리와 함께 갑자기 가까워지는 얼굴. 일직선으로 마주보는 시선. "농담이야." 씨익 웃으...
더운 여름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바닥에서 뜨끈뜨끈한 온기가 올라올 정도였던 그런 날. 앉아있는 것이 고역이라고 불평할 정도로 뜨거웠던 기온은 해가 떨어진 뒤로는 그럭저럭 견딜만할 정도로 식었다. 녹아내린 것마냥 그나마 서늘한 곳을 찾아 눌러붙어 있던 남사들이 하나 둘씩 하던 일을 찾아가고, 열어둔 창문과 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약간 끈적했지만 그래도 서늘한...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아침에 일어났더니, 뭔가 금색으로 반짝거리는 게 있었다. 그리고 그 아래에 핑크빛의 젤리같은 게 있었지. 으응, 이거 미츠타다구나. 아침 쪽~ 을 하고 싶어서 입을 오리 입으로 만들고 있었던 거군. "주인군, 잘잤어?" "응, 잘잤어...근데, 어째서 아침부터 옆집 고등학생을 노리는 미망인같은 포즈야?" "별로 노리고 있는 건 아닌데." "아니, 1000%...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새빨간 빛이 어둠을 몰아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불의 열기가 밤 사이 식었던 땅을 데우고, 모든 생명에게 활기를 불어 넣는다. 그는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흰 모래 위에 서 있었다.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광경이다, 하루의 시작은. 생명이 없는 그에게도 이렇게나 신비한 광경인데, 저 불과 같은 생명을 가지고 있는 ...
"첫 눈이 내릴 때까지 지워지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데." 그녀는 그렇게 말했지만, 그는 고개를 젓었다. 남을 리가 없기 때문이었다. 손질을 하면 지워질 그 붉은 물을 굳이 손톱에 들여 주는 그녀의 심경도 모를 일이었다. 인간이라는 것은 왜이리도 남는 부분이 많은 지 모를 일이었다. 생존에 필요한 것 외에도 욕망을 가진다. 사랑이라던지 명예라던지 하는 것...
코우세츠가 수행을 갔다왔다. 사요랑 소우자가 배웅을 했는데, 배웅할 때는 멀쩡했던 소우자는 코우세츠가 문을 나가자 마자 엄청나게 걱정하면서, 나한테 찰싹 붙어 있으려고 했다. 뭔데, 갭모에? 참고로 사요는 그런 소우자를 보면서 툇마루에 나물을 다듬고 있었다. 어째서 겉모습과 정신연령이 정반대인 거냐고~ 코우세츠가 돌아오는 날은, 사몬지 형제들이 환영회를 개...
교실의 문 앞에 쌓인 잡동사니를 치워 들어갈 구멍을 만들었다. 아오에가 썩은 나무 문을 밀자 끽끽거리는 음침한 소리를 내면서 문이 열렸다. 제일 처음으로 보인 것은 삭은 커튼이 쳐져 있는 창문이었다. 한낮인데도 커튼 때문에 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 삭아서 난 구멍에서 약한 빛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교실을 전부 비출 정도는 되지 않아서 보이는 것은 창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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