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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조형석과 이현성의 나이가 6살 차이납니다. 조형석. 13살 봄에 일어난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학원에 갔다 뉘엿뉘엿 해가 질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집과 학원, 딱 그 중간에 자리한 공원엔 배드민턴이나 농구 정도를 할 수 있을만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동네 사람들은 곧잘 그 공원을 이용하곤 했다. 조형석은 그곳을 항상...
BGM: 백현- 너를 사랑하고 있어 형을 모를꺼야, 내가 형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기...섡우야!" "...엇 선배..?" "너 체리좋아해?" "....네! 그건 왜요?" 사실 체리를 그렇게 좋아하진않는다, 하지만 재혅선배가 준건 예외였다 그를 좋아하니까 "...민지랑 체리 잘어울리겠다" 조용히 말했지만 충분히 들렸다 체리를 들던 손은 힘이 풀려갔고 결국...
사랑했던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게 된 계절이 다가오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으로 하여금 슬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고 절규하는 뜻한 큰 목소리로 펑펑 울면서 당신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려보고 당신의 따뜻한 품을 그리워합니다.
15일에 파지카페를 다녀왓슴니당 후기? 레쭈고 플라워카페 외관에 꽃들이 와쟈쟈쟈있는데 에던석하랑 얼마나 잘어울리던지ㅠ 날씨도 좋아서 사진도 아주 잘나왓움 입구에 붙어있었던 찌라시인데 너무 웃겨서 찍어봣음 사막 배경인데 수상하게 낙타가 나오지 않는 소설:파지 근데 나도 파지 안봤으면 표지만 보고 낙타가 나오겟군아.. 라고 생각했을듯 ㅋㅋ 메뉴판! 예뻐서 찍어...
낮의 겨울과 아침의 봄까지 한바퀴 다 돌았다 다시 새벽조 차례! 새벽의 여름
가스라이팅, 집착 등 소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보시지 않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김섡우는 그렇게 잘사는 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초등학생 때 주말마다 형을 데려와 한식집, 일식, 중식을 먹고도 돈에 문제가 하나도 없을 정도의 집이었다, 그리고 김섡우가 14살이 되던 해 집안은 점점 망해가다 결국 17살이 되던 해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리고...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서현재가 볼 때 김오현은 미친놈이었다. 세상에 어떤 고삼이 수능 사흘 남긴 시점에 눈 보겠다고 야자를 째겠는가! 그는 수능을 59시간 남기고 김오현에게 이끌려 운동장에 향하고 있었다. 제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말이다! 서현재야, 11월에 눈이 내렸어! 신기하지 않아? 터무니없는 이유와 함께 볼을 발갛게 물들인 김오현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얼마 안 가 자취...
그전까지는 한 번도 거슬린 적 없었어. 당연히 여자인 줄 알았거든. 근데 여주가 자기 팀 사람들이라면서 해맑은 표정으로 사진을 보여주는데 남자밖에 없는 거야. 혹시나 싶은 마음에 물어봐. 근데 너 사수라는 김대리님은 안 계시네? 엥? 정말루? 아닌데! 다 같이 찍은 건데. 아! 여기! 여기 계신 분이 김대리님이셔. 완~전 착하시고, 맛집도 많이 아시고. 아...
봄 _ 기나긴 겨울이 가신 것을 알리는 듯 벛꽃 끝 가지들이 분홍색으로 물들어 간다 봄이 오며 추웠던 겨울에 손 끝이 빨개지던 우리의 모습처럼 그 벚꽃들도 우리들의 손처럼 분홍색으로 물들어 가는가 보다. 여름 _ 어느덧 벌써 여름이다 선선한 바람이 가고 더운 기운이 훅 오는 바람이 분다 벌써 자신의 계절이 왔다고 맴맴 우는 매미 에어컨 밑에서 수박을 먹고,...
네 이름은 봄에 피는 꽃처럼 눈부시고, 네 열정은 여름마냥 뜨겁고, 네가 느꼈을 고독은 가을처럼 고요하고, 네 부상은 겨울의 추위처럼 시련으로 다가왔다. 나는 사계절같은 너와 존재하며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네 그림자. 비록 히로인이 될 수는 없지만 너의 존재가 내겐 빛인 것을,
20140709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동혁이의 웃음소리. 멈추는 민형이 형의 기타 연주. 인준이가 동혁이를 꾸짖는 소리. 장난스럽게 미안하다며 싹싹 비는 이동혁. 한숨 쉬며 다시 기타를 잡아보라는 이민형. 중간에서 어설픈 기타의 소음과 완벽한 기타 연주의 조화를 눈 감고 음미하는 황인준. 그리고 그 속의 나를.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잊을 수 없는 그 청...
"형 오늘 우리 오늘 데이트인거 알지?" "....미안 소연이가 아프다고해서 가봐야할것같아, 이따 오면 연락할게" "ㅇ,어?" 맨날 이런식이다, 그놈에 소연,소연 데이트할려하면 맨날아프고 이게 사귀는게 맞을까 "...오늘 3주년이라고" 소연 그사람은 진짜 이쁘다 지나가는사람이 번호를 딸 정도? 얼굴은 청순하지 말라깽이지, 그냥 뭐 순정만화 여주인공 그자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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