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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우리 갔다올께" "늦을수도 있으니까 밥 먼저 먹고!" "혜성이 많이 먹여요" "다녀오겠습니다" 저번 음반작업 미팅이 확실하게 이야기를 끝맺지 않아 마무리를 하려고 청우와 이세진, 문대, 래빈이 회사로 향했다. 잘갔다오라고 배웅하고는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꼬미야!" 하고 뒤에서 와락- 안는 유진에 혜성이 고개를 올렸다. "어디가" "? 방에서 핸드폰 좀 가...
헐.소우 반전미 미쳤;; 진짜 이걸로 소우에게 빙의된다면? 만들고 싶다ㅜㅠ 살짝 그런 식으로 이제 빙의되긴 했는데! 그 내 눈에는 소우가 보여, 영혼...그런 식으로 해서 육체를 나한테 뺐겼으니까 자기는 뭐 다시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니 내 눈에만 옆에 떠 다니는 게 보이고 그런거지. 근데?! 빙의된 때가 하~필 반론하고 있던 때. 내가(소우가) 막 웃으면서...
"여주야 나한테 할 말 없어? 우리 오늘 졸업이야 그건 알고 있어?" "알아 그래서 고민했어 오늘 말할까 아니면 포기를 할까 근데 난 안 하기로 했어" "백현이 너네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서로 원하지도 않은데 상처 받는 건 아니잖아" "그리고 나 너랑 연애 할 생각도 없으니까 이만 여기서 끝내는 게 서로한테 좋을 거야 나 부모님 와서 먼...
빙의 당했다. 왜 당했냐고? (병)신이 그랬다.....!!!!! 게다가 너구리수인이 뭐야....!!!! "어머님, 레츠코는 천재에요! 천년, 아니, 만년에 한번 나오는 아이예요!" 그럼, 그럼, 내가 헬조선에서 얼마나 고생했는데! "대학을 외국에서?!" "웅, 장학금에 진학 내내 학비 내준다길래...." "와..... 레츠코씨 대단한 사람이네...." "그...
- 도용금지 - 이 글의 모든 인물과 내용은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자유연재 입니다. - 구독과 하트&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경상도의 어느 한 대학교에서 수시면접을 보고 나온 여주는 학교 앞 주차장에 있는 한 카니발에 탄다. "으아아~~~ 아빠 나왔어~~" 여주 "면접 잘 봤어?" 아빠 "물론이지!! 붙을 것 같은...
사랑받는 아이돌 데못죽 x 최애의 아이 원작파괴 주의, 오타주의, 캐해주의, 요상함주의! (*내용은 잘 모름니다.(;´д`)/ 캐릭터 모습 보고 반해버려서. (❁´◡`❁) ) 톡.. 토독... 톡... 톡.. 가벼운 빗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온다. 그 소리의 정체는... 유리컵이 깨지는 소리였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만 같...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 재생해주세요 김여주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자기가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해야 했다. 일단 이 세상에 똑 떨어진 이상. 그리고 이 말 같지도 않은 세계관을 이해해야 했으니까. 극 S 인간 김여주는 본디 판타지 같은 거에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김도영과 함께 숙소로 돌아오고 나서 밤새 테이블에 앉아 기본서를 정독했다. 세상에 이런 씹스러...
*바디패커:목숨을 내걸고 마약류 및 밀수품을 몸속에 넣어 숨긴 채 운반하는 사람. 장운동을 하지 않는 약을 먹고 이동하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설사약을 먹고 배출하는 방식. 보통 터지거나 새지 않게 콘돔에 밀봉하고 비닐봉지에 포장해서 삼킨다. 항공사는 기내식을 먹지 않는 승객이 마약사범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따로 메모해놓는데(위산이 분비되어 콘돔이 녹는 것을 방...
이 상황을 설명하기도 어렵다. 갑자기 눈을 떠보니 다른 세계로 넘어왔다 하면 누구든 나를 정신병자 취급을 할 것 이다. 언뜻보면 세련되보이는 집이지만, 내 방은 온통 치렁치렁 핑크색 처돌이 였다. 태생부터 마른 몸매와 그에 걸맞은 검은색 긴 생머리. 깔끔하고 고급져보이는 얼굴과 오똑한 코. 누가봐도 예뻐보이는 외모에 학교 여학생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은지도...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울멍지다 #3 "야 변백 오늘 축구 5반이래" "...어" "오늘은 진짜 이긴다 김진태 새끼" "..." "야 듣고있냐?" "아 알겠다고-" 귀찮은듯 앞자리에서 떠들어대는 문식의 의자를 퍽 걷어찬 백현이 다시 생각에 잠겼다. 이 새끼 이거 오늘 왜이래- 투덜거리는 문식의 말은 들리지 않은지 오래다. 백현은 어제부터...
리펠의 반응은 한 박자 늦게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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