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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즐거운 플레이 시간입니다. 하지만 채희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밀쳐보려고 하지만, 네. 쉽지 않죠?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독자님!프롤로그부터 읽어주시는 거 맞죠?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너무 놀랐어요. 11월 4일까지 발행된 글만 오늘 중에 전편소장하시면 자동으로 참여가 되는 전편 구매 이벤트입니다. 당첨인원이 넉넉해서 참여만 하시면 대부분 당첨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해드린 시리즈 상단에서 '선택구매'를 클릭하시면 한번에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올리는 글은 이번 ...
안녕하세요. SM디엣소설 <지금 어디에> 작가 어디입니다. 이미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지금 어디에>시리즈 전편을 소장하신 분들께 900p를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현재 구독자수가 105명이니, 아마 참여하시면 대부분 당첨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 목, 토, 일에 발행하기로 했지만 그동안 정주행해주셔서 전편을 소장해주...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노딱/본디지 - 4P] 퍼스트 메이커 07 (상) ------------------------------------------- 처음엔 그저, mbti처럼 성격이나 성향을 알아보는 검사지 인 줄로만 알았다. 왜 그런것들 있지 않은가? 행동유형검사, 애착유형검사...
* 다음 내용 기다리시느라 힘드셨죠. 😭😱 둘이 풀어가는 과정을 어느 정도 온도로 담아낼지, 여러번 수정했는데, 딱 이 정도 온도가 나왔네요. * 그래도 같이 견디느라 힘드셨을테니까. 다음 화는 어쩔수 없이(?) 성인글을 발행해야겠군요. 😋😊 * 댓글,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SM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따라해. 안아주세요.” "......" ...
- 벗은 걸 부끄러워하지 마, 알겠어?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채희가 디엣을 수락합니다. *오늘의 뽀인트는 다양한 플레이에 겁먹는 채희와 스팽에 진심인 채희를 보고 놀랐을 진. *글을 읽으면 읽을 수록 수정할 내용들이 자꾸만 생겨서,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여 기다리실 독자분들을 위해 부끄럽지만 글을 올립니다. 앞에 올린 글들도 조금씩 계속 수정되고 있습니다^^;; *뒤늦게 정주행하시는 독자분들을 ...
그는 반쯤 남은 커피를 원샷하고는 그녀를 돌아봤다. 그의 깨끗한 얼굴은 방금 이성에게 고백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평온했다. 저 아무렇지 않은 얼굴에 대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나도 당신에게 관심이 있었다고, 사실 처음 본 순간부터 끌렸다고. “제가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처럼 허리를 가볍게 숙여 인...
5일 만에 집에 돌아온 채희는 계속 잠만 잤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그녀는 커피 한잔을 진하게 내려놓은 채, 파우치에 담긴 호박죽 하나를 입에 물었다. 식탁 위에는 각종 영양제와 진통제, 연고와 습윤밴드, 압박붕대 등 기타 상비약까지 빼곡하게 담긴 상자가 올려져 있었다. 아무래도 약국을 쓸어 담아 놓은 모양새였다. 카야는 결혼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채희를...
안녕하세요. 어디입니다. 제가 쓴 글을 제가 읽는데도 숨을 못 쉬겠는건. 왜 때문이죠?독자님들의 마음에 어떻게 닿으셨을지, 걱정도 되고 궁금도 한데, 저는 너무 좋아하는 장면입니다.SM 요소(스팽)가 포함된 글입니다. 결제시 유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채희는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말했다. 그 목소리의 울림이 카야에게도 전해졌다. 카야는 잠시 그 목소...
세상은 형질이라는 특성 하나로 돌아간다. 개천에 용 난다는 것도 다 옛말인 거다. 용은 무슨 열성이라도 알파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한단 뜻이었다. 오천만 명이 사는 대한민국에서 설마 우성 알파 하나 안 나올까.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 원인 모를 인구 감소 현상에 세계 각국이 주목했다. 그런 와중 이재현이 태어났다. 보통 2차 성징과 동시에 발현된다는 그 ...
인류는 진화한다. 생물의 존재 목적이 종족 보존과 번식에 있듯이 인류 또한 그러했다. 태어나 제 1의 성을 부여받던 과거와 달리, 인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제 2의 성을 부여 받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이것이 신의 선택이라고도, 또 누군가에겐 가혹한 형벌이라고들떠들었다. 그러나 신의 형벌이라는 것이 무색하게도 사람들은 이에 주목받길 원하며 열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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