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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찾아온 저의 뱅초 뮤즈 아린님이 올리자구 하셔서 올려둠... (널 너무 사랑한 죄~) (근데 이거 쓸 때는 몰랐는데... 소장본으로 뽑으려고 보강 작업하느라 다시보니까 내용이 빈 곳이 너무 많은 거 같고 너무 급전개 느낌이더라고요...? 사이가 너무 빈 느낌? 당황했다네요... 뭐가 급해서 이렇게 썼지? 싶던... 별개로 초고라 오탈자도 있습니당....
박병찬은 사이비다. 미안. 사실 첫 문장 어그로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본인이 믿는다기보다는 그를 제외한 주변의 모두가 사이비다. 애초에 태어나기를 사이비 내에서 태어났고, 태어날 때부터 원체 그랬던 것을 개인이 독단적으로 바꾸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자라남과 동시에 점차 납득하게 되었을 뿐이다. 사이비 소굴에 가만 앉아 있는다고 해서 진심으로 사이비를 믿...
준수랑 병찬이가 준향대 동기라는 설정입니당 형. 어어……. 어제 잘 됐어요? …어때 보여? 개망한 것 같은데요. 맞아……. 개망했어. 준수야, 나 어떡해? 어떡하긴 뭘 어떡해요. 술이나 마셔요. 망한 조별 과제로 A+ 받기 성준수와 박병찬은 대학 동기다. 그리고 둘은 농구부이고. 온갖 회식이며 이름 붙은 술자리에 나란히 끌려다니며 함께 술을 마신 게 대충 ...
- 콩콩이님 썰이 너무 귀여워서 무단으로 훔쳤어요... 문제시 디엠 주세용 …음주단속 있겠습니다. 네에……. 여기에 세게 부세요. 네…, 저 술 안마셨는데. 압니다. 조용히 하시고 부세요. 네……. 이초원의 음주단속 초원의 말에 따라 병찬이 눈치를 보며 세게 숨을 불자 그걸 확인한 초원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주위를 둘러보자 동료들은 다들 각자 차를 한 ...
그는 원체 사람이 가볍고 장난스러워서 뭘 해도 모두가 용서해주고 만다. 육년 지기 친구를 소개해주면 한 달 만에 나보다 더 친해져서 농담하고 있고. 뭐 그런 사람. 그래서 조금쯤 실수해도 아무도 어색하게 보지 않는 사람.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편의점에 널린 게 누가 두고 간 비닐우산 아니면 누군가에게 구매되어 어딘가에 두고 가질 비닐우산이었는데도 남자는 ...
박병찬은 로맨틱한가? 야, 초원아! 이거 봐. 아악! 형 그거 치워요! 매미다, 매미! 오랜만에 본다. 진짜 여름이긴 한 가봐. 여름이고 나발이고, 치우라고요, 쫌! No. 그럼 박병찬은 다정한가? 어이쿠, 공 조심해서 던지라니까. 헉, 뭐야?! 야, 죽을래?! (이초원, 미안!) 다친 데 없지? 가끔? 타고난 성격이 그렇긴 했다. 그럼 그게 이초원한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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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께 추천받은곡입니다 ⚠️군대에유물이고 병장 박병찬과 이등병 이초원입니다 ⚠️박병찬의 소실같은 이야기를 생각하고 들어오셨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소재가 소재다보니 과격한 장면이 있습니다 ⚠️개연성없고 날조 캐붕 있습니다 ⚠️일방적사랑이고 행복하지않습니다... 정말 뭐든 괜찮으신분만 봐주시길 바랍니다ㅠㅠ 초이병의 이야기와 박병장의 이야기 이후...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웹판매는... 가격 측정을 못하겠어서... 아직은 예정에 없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초원은 컵을 들이켰다. 시원한 음료가 입안을 채우면 코끝을 간지르는 상큼한 레몬향내를 음미할 틈도 없이 따가운 탄산이 터진다. 황급히 삼키면 목울대가 따끔해 기침이 나왔다. 바야흐로 여름이다. 물론 일반학생들이 여름방학이라고 학교를 나오지 않는 시기이든 말든 운동부 학생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으므로, 평소같았다면 다들 운동관에 모여 쌔빠지게 공 던지고 ...
경비원이 인천구치소의 억센 철문을 억지스럽게 열어젖힌다. 기나긴 옥고에 지쳐 매가리없이 걸어나오는 사람이 오늘따라 제법 많다. 생긴 거 보니까 저기 앞에 가는 아저씨가 그 아저씨네. 불법토토싸이트 운영하다가 마누라한테 딱걸려가지고.. 응, 뒤에 오는 아줌마는 보험사기범이랬나. 강남에 아파트가 다섯 채랬는데. 보험사기와 강남아파트. 누가봐도 뻔한 신파 스토리...
- 쾅! - 꺄아악! 도시 한복판에서 폭파음이 들리더니 건물 하나가 부서져 내렸다. 그 위에 서 있는 것은 녹색의 늪지대 같은 괴물. 건물의 잔해를 피해 도망치던 사람들도 괴물을 발견했는지 순간 비명소리가 커졌다. 아수라장인 도시를 바라보던 괴물이 건물의 벽을 떼어내어 -말 그대로 떼어냈다. 마치 빵조각을 나누듯- 사람들 사이로 던졌다. 끔찍한 현장. 도망...
병찬이 완벽한 혼자가 된 것은 꼬박 한 해가 지난 이듬해 봄이었다. 아름다운 그녀를 법원 앞에 둔 채, 타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새로 이사한 집으로 귀가한 병찬이 소파에 몸을 뉘인다. 초원을 곁눈질로 쳐다봤다. 예전만큼 여윈 티는 많이 사라졌다 싶었다. 언젠가 초원의 앞에서 잔인할 정도로 잘 어울리는 수트를 걸친 때도 있었더랬지. 그랬던 병찬은 이제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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