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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이프로 본편 오기 전에 공지가 있어서 남갔 써왔어요 ‘ㅅ’ 여주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원래 로코코 여주 이름이었던 거 맞음) 첨으로 여주라는 이름 써봤는데...... 저에게는 쉽지 않네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다들 모른 척 해주세요(?) 프롤로그를 1화로, 1화를 2화로 바꾸기도 했어요. > 그리고 로코코는 연재를 할지 안 할지 모르겠어요....
♥♥♥ List. 01-1 _도련님의 전담 하녀 01-2 _도련님이라는 사람은 01-3 _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도련님 02-01 _마치 아이처럼, 그리고 경멸의 눈빛 이 비서 02-02 _아프지 마세요, 도련님 01-1 _도련님의 전담 하녀 직원(노동) 임금 상승 탓에 직원들의 수를 폭락시킨 BH 그룹의 공지 덕분에 나를 포함한 모든 이 집의 하녀들이 ...
연애의 시간 2화 변백현의 얼굴을 보자마자 당황한 나와 달리 너는 꾀나 차분해 보였다. 마치 내가 이곳에 온 걸 안 것처럼 , 혹은 너의 인생에서 내가 없어졌거나. 둘 중 하나겠지 " 아 네 김여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떨리는 마음으로 너를 다시 마주했다. 흔들림 없는 눈과 살이 많이 빠져 보이는 너는 나의 손을 잡았다. 그 짧은 순간에도 난 다시 ...
다시 센터로 어떻게 돌아가야 하지. 막막하게 가파른 산 밑만 힘 없이 내려다보고 있자 그는 이런 내 생각을 아는지 내 손목을 잡고 자신의 무릎 쪽에 끌어당겼다. 얼떨결에 남자의 무릎에 착석하게 된 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남자의 얼굴을 쳐다보자 능글맞게 웃어 보인다. -"..."
눈부신 빛이 사라지자 살짝 눈을 떴다. …시발, 여기가 어디야? 여긴 응급실이 아니라 숲이었다. 내 눈에 보이는 나무들에 다급하게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러자 저 멀리, 코딱지만 한 센터 건물이 보였다. 미치겠네 진짜, 나는 뒤를 돌아 나무에 기대어 숨을 헐떡이며 앉아있는 센티넬을 쳐다보다, 천천히 다가가 앞에 앉아, 앙상한 센티넬의 손목을 슬며시 잡아 ...
어제 야근을 한 탓에 찌뿌둥한 몸을 질질 끌어 거실로 나왔다. 식탁 위에 올려져 있는 리모컨으로 뉴스를 틀었더니 티비에는 아나운서가 어떤 센티넬의 정보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곧이어 빨강 머리를 하고 있는 꽤나 잘생긴 남자의 사진 밑에 SS급 센티넬 변백현을 발견하신다면 바로 정부나 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자막이 나오고 있었다. 딱히 크게 관심...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결국 취기를 못 이기고 소파에서 잠이 든 백현이를 막막하게 바라봤다. 백현의 비서님에게 전화를 걸려다가, 시간을 봤더니 너무 민폐일 것 같아 결국 택시를 불러 변백현네 집으로 갔다. 낑낑거리며 백현을 부축해서 택시에서 내리니 여전히 으리으리한 백현이네 집이 보였다. 저 넓은 곳에서 혼자 산다니… 괜히 괴리감이 느껴져 고개를 휙휙 저었다. 어깨에 점점 더 느...
내겐 사랑은 너무 써 “잠깐 서봐.” “....” “나랑 얘기 좀 해.” “....” “30초만.” 대 낮부터 ‘도를 아십니까’ 한 장면 찍고 있다. 주인공은 변백현. 1초라도 말 섞이고 싶지 않은지 팍팍 내면서 걸어간다. “귀찮게 하지 말고 꺼져라.” “말 본새 하곤.” “난 경고했다.” 지랄하네. 경고는 무슨. 아 미친. “아! 내 코!” 저, 저 또라...
나, 김여주 내나이 18살 고 2 십팔살이다. 한번도 연애 해본 적 없는 십팔이다. 한번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 본 적이 없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내 주변에 있는 친척이든 친구든 이성에게 관심없는 사람은 없는 듯해 나는 사실 갑자기 서로 눈맞아서 사귀고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 만나고 이런 과정을 반복하는 기간제 친구같은 관계를 가지고 싶진 않...
정말 오랜만에 변백현의 손을 잡고 나선 거리는 아직은 조금 어색했다. 다시 이렇게 두 손을 마주 잡고 있으니 헤어지고 나서 힘들게보낸 내 일상들이 다 꿈처럼 느껴졌다. 살살 불어오는 바람까지 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었다.
-“…여주야 너 누구 만나고 왔어? 머리를 쓸어넘기면 차갑게 나를 내려다보는 백현이의 시선에 이미 나의 동공은 여기저기로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엑소 빙의글/백현빙의글] 소환수인 여주X센티넬 백현 中-3 "똑바로 서서 목표물을 정확히 봐" "네" "너 지금 딱 뒤에서 가격하기 좋은 위치야" "아.." "이래서야 전장 나갈 수 있겠어?" 백현의 한숨섞인 말에 여주의 귀가 한 없이 축쳐진다. 안 그래도 훈련할 때만큼은 극도로 예민해지는 백현인데, 둘이서는 같이 훈련해본적이 한 번밖에 없었던지라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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