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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tell me, if I’m the only one 있지, 혹시 내가 선택받은 것이라면 can I be the winder of this broken world? 이 망가진 세상의 태엽을 감게 해 주지 않을래? ─ what am I becoming? he looked at me, asking me silently “are you me?” 나는 무엇이 되고 ...
"사, 사건입니다! 형사님들, 지금 관할서 내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빨리 대피 해야 해요!" "잠깐만요. 혹시 폭탄의 위치가 어딘지 알고 있나요?" "3개의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 밖에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남아서 폭탄 해체 해볼 테니까, 너네는 폭탄 위치 좀 찾아봐, 알겠지?" "어, 잠깐만요. 범인에게서 편지가 한 통 왔습...
최근 들어 이렇게 더운 날이 있었나 싶은 정도로 더운 날씨인 오늘 지금 당장 누가 날 치고 간다면 쌍욕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불쾌한 날이었다. 항상 이런 날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었다. 멀리서부터 걸어오는 저 새끼의 얼굴만 봐도 내 얼굴이 자동으로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반응이다. 내가 왜 오늘 같은 날에도 저 새끼 때문에 기분 나...
민수하와 써니 브리스코는 연애 중이다. 시작은 써니 브리스코가 카페에 앉아있던 민수하에게 첫 눈에 반해 연락처를 물어보고 민수하가 연락처를 준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그렇게 서로 잦은 연락과 만남을 이어가다 얼마 안 가 진지한 교제를 하게 되었다. 민수하는 툴툴 거리지만 자신을 잘 챙겨주는 상냥하고 잘생긴 써니 브리스코가 좋았고, 써니 브리스코는 자신만을...
주인 없는 집무실에서 공연히 의자가 삐걱거린다.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이 발재간을 굴린다. 가볍게 의자를 빙그르르 돌렸다가 탁, 멈추고, 그러다가 뒤로 한껏 의자를 눕혀 멍하니 하늘을 쳐다본다. 권태로운 얼굴에는 어떠한 표정도 없었다. 천장의 현란하고 사치스러운 문양을 눈으로 좇을 뿐이었다. 천장의 유리 장식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본다. 아니, 내 것이던...
자고 먹고 싸고. 자고 먹고 싸고. 째.각.째.각. 시계 소리도 나지 않은 채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다 휴대폰 시계를 보니 벌써 오후 4시. 반복되는 일상. 변하려고 발버둥 치는 나를 두려움이 덮쳐오면 꼼짝도 못 하는 나를 발견한다. 반복되는 일상. 두려워. 그대로 있고 싶다. 하지만 변해야 해. 변할 수 있을까? 무서워. 반복되는 일상. 그러나 바뀌지 않는...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반복되는 플러팅은 순이를 불안하게 해요 -므엉 내 이름 김순이. 나이 대충 스물 몇 정도. 짧은 인생 평생을 건조하게 살던 나한테 취미, 흥미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고 그렇게 재미없게 살아가는 중에 대학 와서 신경 쓰이는 애를 만났다. 뽀얗게 귀엽게 생긴 이제노. 이제노의 낙은 숏폼에 오르는 강아지 짤 보기가 유일했는데 최근 몇 개월 사이에 현저하게 바뀌었...
코하마다 교류회에 참여한 회지입니다! 내용에 대한 주저리나 후기는 과거의 제가 이미 잔뜩 써놓은 게 보이니 그만 주절대겠습니당>////<
저는 명확한 제시를 하는 편입니다. 사람은 자기만의 길, 자기만의 재능이 다 다릅니다. 상담 방식은 현재 상황을 사주에 대입합니다. 같은 사주여도 한국에서 사냐 아프리카에서사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환경에 사주를 맞춰야합니다. 사주를 통해 더 갈고 닦을수 있는 부분, 더 노력해서 잘 될수 있는 부분 등을 제가 추천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
2화 망했다. 진짜 망했다. 뭘까 쟤 내 취향도 아니고 노래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인 것도 다 구라였는데. 왜. 왜에!! 저 도라이가.... 쟨 까만데. 덩치도 나보다 크고 팔도 나보다 두껍고. 말도 나한테 안 지는 거 보면 지켜주고 싶은 스타일도 아닌데. 그래. 나 감겼다. 이렇게 변명거리만 찾고 있는 걸 보면 더 그렇다. - 누나 나 봤어요? - 응 ...
글쎄, 마음같아서는 나이마저도 내기로 걸어두고 싶은 마음이지만……. 나이 정도를 알려 주는 것은 나쁘지 않겠지. 스스로가 특정될 수 있다는 것은 그에게 있어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으나, 하루에도 25만 가량의 사람들이 태어나는 이 세상에서 나이로 한 사람을 특정짓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었다. 손을 살짝 펴 셋, 그리고 일곱을 나타냈다. 서른 일곱을...
- 박남철 / 주기도문, 빌어먹을 고하기를, -나의 손은 이미 더럽혀진 지 오래입니다. 흠결 없는 순백, 영원불멸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규정된 악을 덜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묵주와 맞닿은 손끝은 신학교 때와 다를 바 없는 상앗빛을 띠었으나 그 본질 또한 동일하다 말할 수는 없다. 하나의 신성만이 유일로서 인정받는 시대. 그 외의 믿음이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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