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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캐붕 그대가 보고싶다면, 달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별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검은 하늘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하늘에 손을 올려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간절한 마음을 빌어볼께요. 쨍한 햇빛은, 손으로 가리기엔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했어. 여기는 뉴욕. 혼자 이곳을 지키는 슈. 그래 여기는 뉴욕불즈. 길텐이 사라지고나서 이 건...
바루슈 캐붕O 청게임 팽이돌리기 따위 업따! 꽃은 언제나 주변에 머문다. 그게 봄이든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꽃은 항상 피어나기 마련이다. 그것을 아는건, 항상 꽃이 저물때. 그렇게 한 발짝, 두발 짝 꽃이 피어나는것을 뒤쳐지다보니. 어느새 꽃이 언제 피고 저물었는지 조차 까먹게되었다. 하지만 꽃은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있었지. '이것봐! 슈! 꽃이야!...
검은 택시가 호화로운 빌딩 앞에 섰다. 택시의 속도가 완전히 줄어들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급하게 택시에서 내리고 발걸음을 재촉해 빌딩의 로비에 들어섰다. 딱 맞게 로비 층에 멈추어져 있던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고 익숙한 숫자가 쓰인 버튼을 눌렀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자 한쪽 벽에 몸을 기댄채로 서두르느라 제대로 고르지 못했던 숨을 그제서야 고르기 시작...
※주의※본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시리즈의 루이X슈 커플링을 메인으로, 바루토X슈 커플링을 부가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불쾌한 언행, 유혈, 불행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썰 타래 그림 타래 수집욕 있는 귀족집 도련님이랑 인어슈... 루이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좀 유명할 정도로 엄청난 수집가 설정으...
오래전부터 짝사랑 하는 얘가 있다는 사실을 들은 건 꽤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충격적인 이야기는 세상에 알리기 충분했고, 그 덕에 많은 기사와 실시간 검색어를 며칠 동안 1위에 내려가지 않았다. 유명 아이돌 아오이 바루토가 누군가에겐 통곡의 이야기였으며, 누군가에겐 기삿거리가 된 주제를, 누군가에겐 행복하다면 다행이라는 여러 가지 감정을 주었다. 그만큼 연예...
평화로운 천계와 마계. 두 계는 균형이 틀어지지 않도록 지킬 선을 지키며 서로간의 피해를 입히지 않게 법을 정하고 지키지않는다면 심하게는 사형까지 선고하는 강한 법을 제도하였다. 그러나 이 법을 가볍게 무시하는 이가 있었으니, . . . . . . .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 " 바루토, 어제 수업 또 빼먹었지? " ...
알파카 님, UPGRADE 님
첫번째편 연결해서 슈가 실종된 시점부터 시작 . . . . 그날 새벽, 슈가 없어지고 난 후 루이는 본관1층을 싹 다 돌아본 후에 정말로 슈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이 사실을 밝혔다. 예전부터 계속 해오던 행사였고 여태까지 실종되거나 크게 터진 사건들이 없어 올해에도 진행된 행사였지만 슈가 실종된 이후로 학교에선 이런 행사들을 ...
괴담들은 다 소원이나 바램을 이루어주는대신 댓가를 치뤄야하는 것들이며 일종의 강령술같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나폴리탄이 아니며 지어낸것이기에 내용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ㅠ 첫번째, 학교본관 3층 제일 오른쪽 남자화장실의 1번째 칸 두번째, 학교신관 1층 복도끝 거울 세번째, 학교옥상 달빛이 잘들어오는 곳 네번째, 2학년2반 두번째줄 3번째자리 . . . 베이고등...
※주의※본 연성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시리즈의 루이X슈 커플링과 바루토X슈 커플링을 동시에 다루고 있으며 성인AU, 욕설, 불쾌한 언행, 유혈, 폭력, 음주, 흡연, 성적 묘사, 사망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완성되면 무료로 바뀝니다)
슈는 새해때도 혼자 있을것같다. 외국가있는 부모님의 부재로 항상 익숙한 집안의 고요함. 오히려 집안의 시끄러움은 어색할듯. 슈는 또 혼자서 마지막날과 새해를 맞이함. 근데 딱 한번 항상 익숙한 고요함이 외로움으로 다가올듯. 혼자가 익숙했던 아이가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즐거움을 알아버린 이상 혼자가 익숙할리가 없었음. 평소와 같은 혼자임에도 전과는 상황이 달라...
서로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 한명의 이야기가 아닌 두 명의 이야기 두 명의 이야기는 한명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간 의견이 꼬이기 마련. 꼬인걸 풀지 않고, 계속 이어간다면 서로의 마음속 응어리가 점점 커지기 마련. 그리고 한번 풀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온다면, 서로의 생각만 한 채 듣는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지도 않고 말하겠지. ▪ ▪ ▪ ▪ 정신을 차렸을 땐 ...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인다. 죽는다는 사실을 까먹은채. 오늘의 누군가가 사고로인해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범죄를 당해서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집에서 쉬고있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일을 하고있을수도 있다.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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