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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그림그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시간이 없어....
오스카 란체터는 그럭저럭 우수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그럭저럭이다. 말 그대로 완성에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열등하기 짝이 없는 생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건 만듬새가 괜찮은 모조품 같았다. -당사자의 표현을 빌려쓰자면 그랬다- 도금을 입힌 투박한, 무어라 표현한대도 결론은 같을 것이다. 오스카 란체터는 존재의 가벼움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
230204 ㄴ이메사용(@GaOl0811) 230206 ㄴ이메사용(@SIBI2028)
그렇게 둘은 그날부터 매일 만나 한 시간씩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수하도 우키에 대한 경계가 어느 정도 사라졌고, 우키 역시 수하가 필요 이상으로 편해졌을 때 쯤. 둘은 이미 매일을 같이 붙어 다니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 모든 게 다 우연에서 비롯된 만남이었는데, 둘이 같은 건물에서 거주하고 있어서 그런지 동선이 자주 겹쳤고 둘 중 한명이 딱히 다른 ...
•수위 ○ •뇌내망상글 •개인 만족용 백업글이라 수위부분에 유료상자 깔고 올려요. (결제 해도 볼거 없어요.) 유에이에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자와는 그동안 밀린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다. 쉬지도 않고 업무를 처리하던 중 핸드폰이 진동을 울려댔다. 곁눈질로 발신자가 누구인지 확인한 아이자와는 자신의 집중력을 흩트려놓은 발신자의 정체가 다름 아닌 마...
훙넹넹 님, 무슈슈 님
환영식은 여느 환영식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술과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하고 주민들끼리 모여 술잔을 부딪히고, 서로 장난을 치고, 웃고, 떠들고…. 그게 다였다. 원래 즐거운 분위기를 좋아하던 수하는 나름대로 수하를 위한 환영식이 좋았다. 물론 마을주민들이 뭐만 하면 새벽 신 오필리아를 언급해대어서 조금 부담스러웠을 때도 있지만 여기서도 신에 대한 나름의 규...
늘 그렇듯 여배지터 동인위주 낙서입니다... 근데이게 동인인가..난 원작충인데..
#연구원_소개 [ 신을 믿지 않는 자. 허나, 신을 믿는 자. ] 이름: 디에티 나이: 27 성별: XX 팀: B 키/체중: 179/57 성격: 다정한, 이타적인, 나긋한, 부드러운, 배려심 많은, 순종적인, 수동적인. 외관: 구릿빛의 피부, 그와 상반되는 웨이브 진 백장발. 금색의 눈과, 코 옆에 자리 잡은 작은 점. 목에 감긴 리본과 검은색의 셔츠, 평...
* 소장본으로 판매했던 글 입니다. *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산타클로스가 존재할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성열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있다고 대답할 거다. 성열은 매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아침이 되면 늘 머리맡에 곱게 포장된 선물꾸러미를 받아왔다. 그것도 늘 제가 원하는 선물로만. 매년 12월. 크리스마스가 오기 일...
*일소청명 교류회 시화환상간 참여 회지 *미완 / 캐붕주의 / 홍콩 au 我就是神장일소×청명 높은 유리 빌딩이 늘어섰다. 트램이 느리게 달렸고, 빵빵대는 소리는 고막을 찢을 듯 울렸다. 가게에서 딤섬 찌는 냄새가 났다. 사람들이 젓가락을 바삐 놀리며 떠들었다.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 청명은 노점상을 빤히 쳐다보다가,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꺼냈다. 길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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