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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은 차가운 하얀 바닥에 누워있었다. 창백한 조명이 달린 천장이 보였다. '천국? 아니면... 병원?' 파인은 조금 긴장하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 곳엔 미래세계의 것으로 보이는 갖가지 기계들이 있었다. 아무래도 클로버가 환장할 것들이다. '클로버?' 파인은 잠시나마 잊었던 존재를 다시 떠올렸다. 파인의 기억은 클로버와 타임머신에 탑승했을 때 이후로 없...
"어라, 이게 뭐지.." 음료가 담아있었던 바구니에, 한 쪽지와 밴드부 인원수 만큼의 약이 담겨있습니다. [ 시간착오! 미안! ] 이라고 쪽지에 써있네요... 해독제인 걸까요? 마셔보면 알겠죠.
7월이 지나고도 물약효과가 풀리지 않자 바로 어딘가로 전화를 건 수현. 신나게 통화를 하다가 어딘가로 사라진 수현이 길 저 멀리에서 보이는데.... "아, 큰 고모!! 나 겉만 이렇지 안은 17살인거 알면서 이러고 싶어?" 음. 키가 178에 달할거 같은 붉은 머리의 여성에게 목마 태워져있네요. 옆에는- "수현아. 앞으로 6곳을 가야하는데 네 체력이 지치면...
이상하네요. 오늘이면 물약의 효과가 풀려야 하는데 말이죠... 아직도 풀리지 않습니다. 일주일 후, 다음 주 수요일이 개학인데, 어떡하죠.
(*몇몇 캐릭터들을 훔쳤습니다... 캐붕에 대해 사과드리며...불편하신 분들은 갠밴 주세요...........ㅠㅠ!!)
우진의 집에서 모인 뒤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던 수현. 화장실에서 우당탕 소리가 들립니다. "....어...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어.... 딜레이가 있는거였나봐!" 들어가도 되는지 묻고 문을 열어보니 아주 헐렁하고 큰 옷을 진짜 겨우 걸치고 있는 어린 수현이 보입니다. 한 10년은 회춘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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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부실 " 왔어? 내눈을 바라봐 " 엄청나게 초롱초롱한 눈,꽃받침을 한 서주원이 당신에게 말합니다.
집안에 모두가 온 거 같아 보이자, 우진이 한 바구니를 꺼냅니다... 어라, 저거 그 음료수들이 담겨있던 바구니 아닌가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서, 내가... 권운이랑 바구니를 좀 뒤져봤는데... 쪽지가 담겨있더라고." 조금 쓸쓸한 눈으로 쪽지를 펼쳐 보여줍니다. 쪽지에는 -효과는 다음 주 월요일! 7월 마지막까지~! 방학의 3분의 1은 그 상태로...
한숨을 푹 내쉬며 머리를 헝클어트리는 지우입니다. 평소라면 이런 상황에 당황했을 그인데 놀라우리만치 침착해보이네요. 조금 화가 나보이기도 합니다. "....난 아무래도 성격이 좀 바뀐 거 같은데." 작게 읊조리곤 당신은 괜찮냐는 눈짓으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물약을 먹고 다들 이상해지자, 집에서 다 같이 얘기해보자는 제안을 들은 당신, 김우진이 알려준 주소대로 집에 찾아가자, 현관에서 누군가가 문을 열어주고선, 우물쭈물 손을 모은 체 당신을 쳐다봅니다. 키와 체격이 작고 조용한 여자입니다. 왜인지 우진을 닮은 거 같.... "....안녕할 상황이 아니지만, 일단 안녕... 들어와. 아, 안에 권운도 있으니까 너...
하겸이 갑자기 생긴 귀를 만지작거리며 있습니다. 그러다 당신 발견하곤 말 걸어요 "앗, (당캐) 안녕~!! 마침 잘 왔어" 그러곤 제 머리에 생긴 토끼 귀 가르키며 신기하다, 그치? 하고 웃어요
어리둥절해진 당신 곁으로 다가오는 예령. "신기하다~ 그래도 재밌다!" 오랜만에 환하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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