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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이 포타 어딘가에 4일째 사비나 시점의 글을 써보기도 했는데, 너무 감정과잉이라 영원히 비공개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이 만화는 7일째 밤 1-3일째는 아래에 글로 썼으니 참고하시고, 0일째 배경을 설명하자면 >그래슬리 수송선이 정체불명의 적에게 습격 (왜 그래슬리 전원이 지구로 왔는지는 묻지마세요..) >적은 건담이었으나 수송선에 안티도트 있던 ...
역시 패러디의 시작은 원피스일까. 고요한 깊은 숲 속에 지저귀는 새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고 눈을 찌르는 햇빛에 눈을 떴다. 주변을 둘러봐도 숲속 장소는 알수없는 이유로 무인도 일까 고민했지만. 차라리 꿈이지 않을까 먼저 생각이 들더라. 적당히 불편한 자리에서 불편함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은 이게 결국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비까지 쏟아지기 시작한다. 알...
시작은 얘네 무인도 데려놓아봤자 6개월만에 경비행기 만들어 탈출하지만 둘 사이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였는데 어떻게 하면 경비행기도 만들고 일도 생길지 치열하게 생각하기 시작함. 동시에 내 안에 들어있는 이과 고증충 영혼이 자연은 호락호락하지않다!!! 를 외치며 밸런스를 조절함. 그냥 엄청 더러워진 두 여자가 본인들 감정 숨기고 덤덤하게 생존하...
여기 어디지? 하지만 언제쯤인지 알 수가 없다.. 허.. 어떡해야 하지 일단 걸어가 봐야 할 것 같다 어느 정도 걷다 보니 마을이 나왔다 근데 어디서 본 것 같은 마을이다 여기 설마 후샤 마을인가? 근데 어느 때쯤의 후샤마을인지 모르는데 왠지모르게시끌벌쩍한곳이보였다 "어디지.." "거기 너.. 뭐 하는 녀석이야" "으응?" 루피... 어린 루피다.. 와.....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28화 - 결정 태윤이 길을 가르쳐주며 걸었다. 그의 말대로 주변은 고요했고 사람 머리카락 한 올 보이지 않았다. 걷다 보니 사람들이 다녔던 자리인지 길이 나 있는 곳에 다다랐다. 그러기를 십여 분쯤, 나무와 풀이 빼곡하던 숲에서 조금 벗어났다. 그래도 여전히 빽빽한 수풀 사이에 나무가 조금은 듬성듬성 자리 했다 "여기서 어떻게 사냥을 해?" "직접 사냥...
※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석진은 호텔에 들어와서 격양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캐리어를 내동댕이쳤다. 자신이 지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통탄스럽고 절망적이었다....
리퀘썰입니다 감기걸린 윤종. 무인도 감기에 걸릴까? 근데 면역력 떨어지면 걸릴 수 있지 않을까? 아무튼 대우주의 힘으로 감기에 걸린 윤종 다들 한참 바쁘고 개인 수련에 몰두하는 시기였다던지... 너무 무리를 했나, 자고 일어났더니 목도 칼칼하고 열도 있는 듯 뜨겁고 춥고 어지럽고. 다쳐서 아픈 것이 아니라이런식으로 아픈 것은 너무 오랜만이라서 자기 몸이 낯...
열심히 가꾼 무인도에 에렌빌을 초대한 라드미라! 옷은 제독님께 제작처(?)를 여쭤보고 하나 더 주문했어요
#27화 – 극악무도한 나이는 21살. 이름은 김태윤. 무인도에 오게 된 이유는 모른다고 했다. 전날 부모님과 싸우고 잠이 들었는데 눈떠보니 무인도였고 온 건 3일 정도 된 것 같다고 했다. “그런데…그 사람들은 자세히 봤어?” 그들은 태윤을 데리고 동굴로 돌아왔다. 가운데 불을 피워 놓고 신발을 말리며, 코코넛을 주었다. 목이 말랐는지 급하게 마시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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