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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범죄가 들끓는 도시에서 먼 곳. 3인의 죄수는 감옥에서 나와 이송 차량에 태워져 이동을 하고 있었고 어느새 차는 인적이 없는 시골길을 달리고 있었다. 젊은 남녀 2명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겨 살인미수로 감방에서 지낸지 5년. 경찰관 2명은 모두 앞쪽에 앉아 있었고 죄수들은 각각 수갑을 차고 분리된 차의 뒷 칸에 앉아 있었다. 자는 듯했던 3명의 죄수는 갑자...
화창한 어느 가을 날. 하퍼는 분명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던 햄버거가게로 출근을 했어야 한다. 늦게 일어난 것일까? 몸이 너무 무겁고 머리까지 아파왔다. 시간에 늦으면 매니저가 불같이 화를 낼 것이 뻔하다. 그녀는 어떻게 든 자신의 몸을 일으키려 이를 악물었다. '어? 이상해 왜 알람이 울리지 않았지?' 정신을 차리자 주위의 모든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
트위터에서 같은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며 소소한 대화로 시작으로 트친소인 4인은 유독 담력이 강했고 우연히 서로의 공통된 점을 찾기에 이른다. 서로 나이가 비슷한 점. 무서운 호러 영화를 좋아한다. 같은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 이들은 일년동안 트친소로 지내며 최애가 같다는 점과 나름 담력이 강하다는 공통점을 찾은 후 급격하게 친해졌다. 서로의 얼굴을 모르지만...
5월7일. 보슬비가 내리던 날. 우리는 이사를 갔다. 나무로 지은 집은 숲 속 한 가운데 우두커니 홀로 서 있었다. ====================================== 어두운 숲 속의 나무집. 왜 하필이면 이런 곳에 이사를 오냐며 엄마는 아빠한테 화를 많이 냈지만 아빠는 글을 쓰기 위해서 이런 조용한 곳에 살아야 한다며 더 이상 엄마와 대...
나는 겁이 많다. 겁이 많은 만큼 호기심도 많아서 어릴 적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보곤 했다. 오컬트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 당시 유행했던 엑xxxx 프로그램도 자주 챙겨봤다. 할아버지 댁에서 아빠가 틀어 둔 걸 같이 보다가 귀신 꼬이게 왜 그런 거 보내고 혼난 적도 있다. 지금 생각하면 아예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에 빙수가 ...
2023. 02. 11. 진행한 무서운 이야기 스트리밍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앞뒤 자츠 포함하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원본 영상과 함께 즐겨주세요.스트리밍에서 진행된 무서운 이야기 두 가지 중 나중에 이야기해준 메인 스토리의 번역본입니다. 아래 링크에는 타임 스탬프가 포함되어 있고, 이 링크를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57:09부터 2:...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2023. 02. 11. 진행한 무서운 이야기 스트리밍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앞뒤 자츠 포함하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원본 영상과 함께 즐겨주세요.스트리밍에서 진행된 무서운 이야기 두 가지 중 먼저 이야기해준 사이드 스토리의 번역본입니다. 아래 링크에는 타임 스탬프가 포함되어 있고, 이 링크를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29:50부터 52...
옷은 역시 남준에겐좀 작았고,그나마 좀 큰 티셔츠도 가슴이훤히 다트인 민소매였다. 정국과 남준은 나란히 운동잘된몸을뽐내며,쇼파에털썩 주저앉았고,윤기는전정국을 호석은 김남준을훑었다. “야,안입던거입고자려니까 개불편하네,으?인정?” “이인저엉눈물~” 둘의대화를 듣고있던 윤기가 어디서났는지,과일을 접시에담아나왔다, “아,형님 밤에먹는과일은다살이에요,”...
10월 30일 아침 8시 즈음, 휴대전화가 시끄럽게 울었다. 간신히 맞이하는 여유로운 주말이어서, 정말이지 전화 건 사람이 너무나도 미웠다. 그렇다고 아버지 전화를 무시할 수도 없어 간신히 머리맡의 전화기를 잡았다. 아버지는 내 목소리를 듣더니 잘 자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전화했다며 바로 통화를 끝냈다.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다가 발바닥에서부터 분노가 치밀어올...
어린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었다. 벌써 점심이 넘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눈을 뜨니 바깥이 너무나도 어두웠다. 날씨가 흐린 탓인 줄 알고 방에 난 작은 창문을 열었더니 내내 들리던 까르르 거리는 소리가 음소거 버튼을 누른 듯이 꺼졌다. 갑자기 오싹해져 창을 닫고 침대 옆에 두었던 휴대폰을 들었다. 9시 44분, 그러니까 21시 44분이었다. 내...
10년전 내가 초등학생일때 우리 가족이랑 아빠 친구분들 가족이랑 여름에 여행을 갔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그때 너무 무서웠기 때문에 아직도 자세히 기억남.. 어쩌면 난 지금 염전노예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름..
몇년 전 카쿠쵸가 고아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시점 " 야 야 카쿠쵸 " " 응? " _ 카쿠쵸 " 너 그거 아냐? " " 뭐를? " _ 카쿠쵸 카쿠쵸와 같이 놀던 남자애가 뜨끔없이 무슨 말을 한다. " 예전에 한 여자쌤이 아이랑 싸우다가 떨어지는 책에 맞아서 죽었데! " " 엥? 그거 거짓말 아니야? " _ 카쿠쵸 " 아니야! 그래서 매번 저녁 12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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