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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음...?" 아침, 드물게도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깬 나는 나를 끌어안고 세상 모르게 자는 사키가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라." 몇 시쯤 됐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평소 같으면 시호가 이미 출근했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정작 시호는 사키의 옆에서 피곤한 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었다. 물론 그 시호 옆에는 바른 자세로 꿈나라 ...
"지점장님, 많이 피곤해 보이는 게 괜찮으세요?" "음? 어, 미안해요 지금 뭐라고 하셨죠." "아~ 아뇨. 커피 한 잔 타드릴까요? 하고 여쭤봤는데." "아, 그럼 부탁할게요." 솔직히 지금까지 밤새도록 이야기하자, 라고 말해도 대부분 3~4시 정도엔 다들 잠들어서 쪽잠이라도 자고 출근할 수 있었는데, 어제는 다들 결혼식 때문에 많이 흥분했는지 정말 아침...
아침, 원래라면 푹 자고 있었을 시간. 그러나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 "일어나 사키, 오늘도 바빠." 시호 쨩에 의해 깨워진 나는 간단하게 씻기만 하고 저번에 에무 쨩네 리조트에 갈 때 처럼 파자마만 입혀진 채로 차에 태워졌다. 비슷한 시간에 일어난 잇쨩도 나랑 같은 차림이었고, 우리보다 먼저 일어나는 시호 쨩과 호나 쨩은 옷을 갈아입은 상태였다. 그 때랑...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날. 시호 쨩,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플랜을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뭘 할지도 어딜 갈지도 무엇 하나 알 수 없는 시호 쨩의 서프라이즈 계획. 그치만... 사실 나는 어제 이치카 쨩과 사키 쨩과 대화하며 시호 쨩이 대략 어떤걸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버렸달까 눈치채게 된 것 같다.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내일은 드디어 시호가 권해줬던 크리스마스 데이트 날. 후후, 시호 어떤 걸 계획하고 있을지 벌써 기대되는걸?] 오늘 일이 일찍 끝난 나와 일할 곳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호나미, 그리고 웬만해선 늘 집에 있는 사키는 코타츠에 모여앉아 그 문제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랑 사키가 한가롭게 산타 코스...
어제 발주를 넣어서 오늘 아침에 도착한 음료를 홀 냉장고에 차곡차곡 정리해서 넣는다. 일주일간의 강제 휴가가 끝난 뒤, 가게로 돌아온 나는 그동안 대신 수고해준 부매니저에게 일주일간의 휴식을 주고 이번 주 내내 출근을 하고 있다. 오늘로 벌써 4일 째, 내일까지만 일하면 주말에는 모두와 함께 느긋하게 쉴 수 있다. 느긋... 느긋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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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도쿄도 확실히 춥긴 하지만, 홋카이도에 비교하면 따뜻한 수준이네. 으우우, 호나 쨩도 이제 일하러 가면 이제 누가 나랑 같이 집에서 뒹굴뒹굴 해주려나...?] 물론, 평소에 호나 쨩이 같이 뒹굴뒹굴해준 적은 거의 없었지만. 그나저나... "..." 조용하네. 하긴 평소엔 4명이 사는 집인데 두 명은 출근 한 명은 일자리를 알...
시호 쨩은 출근, 이치카 쨩 역시 출근, 사키 쨩은 밀린 작업 때문에 방에 틀어박혀 작곡 중. 그런 와중에 어제 널어놓은 빨래를 걷어 정리하며 무심코 든 생각. 어라, 나 혹시 모두에게 얹혀사는 존재인건...? 아침에 모두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차린다고는 해도 아침만 내가 차리고 저녁은 당번제, 집안일도 당번제고, 장을 봐오는 것도 모두 당번제. 모두보다...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그으... 이런 현상을 뭐라고 하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아 맞아, 바캉스 증후군! 지금, 실시간으로 그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 같아...] 일주일간 쉬었으니 그만큼 밀린 일이 많았다. 예를 들면 내가 없는 동안 스튜디오 아르바이트 대타로 일해주신 분을 위해 이번 주 내내 근무를 해야 한다는 점이라던가... 게다가 하루 ...
우리는 약 일주일간의 리조트 여행을 끝내고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참고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리조트에 대해 느낀 의견을 몇 개 적어서 알려주니 오오토리 씨는 눈을 반짝이며 고맙다고 인사하고 우리를 배웅해줬다. 오오토리 씨, 예전에는 그냥 시끄럽고 밝고 재밌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피닉스 원더랜드를 지키고 싶어! 겸사겸사 츠카...
[안녕하세요, 텐마사키입니다! 저희는 지금 에무 쨩에게 초대를 받아 이곳, 설원의 왕국 홋카이도의 피닉스 리조트에 와있습니다! 스키장을 메인으로 게임센터라던가 재즈바라던가 온천풀장까지 모든걸 갖추고 있는 환상의 낙원...!!! 그런 곳에서 저희는 지금 약 일주일간의 휴가를 잔뜩 만끽하는 중입니다!] "내일이면 돌아간다는게 실감이 안나는걸~" "그러게, 벌써...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저희는 지금 오오토리 가문이 연말에 오픈할 예정이라는 신장 리조트 '피닉스 리조트'에 와있습니다. 놀러온건 좋았지만 저희도 연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연습을 해야 해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그걸 알아채 주신 카미시로 씨 덕분에 연습할 곳을 찾아 낮 동안은 리조트를 둘러보고 저녁을 먹은 뒤에는 그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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