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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트로피컬랜드에서 란이 신발끈이 끊어지지 않아서 잠깐만 신이치하고 같이 따라나섰던 분기점으로 녹음하면서 대화를 엿듣는 도중 퍽하는 소리와 보니 란이 먼저 머리에 둔기를 맞고 쓰러짐. 란, 하는 순간 탐정 놀이는 거기까지. 라고 진이 신이치마저 내리침. 그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졌는데 란은 의식이 없고 신이치는 의식은 있지만 다친 건 매한가지였음. 그리고 진은...
*BGM 반복재생 가운을 손 안 가득 쥐어 여몄다. 도로 위로 떨어지는 빗물이 유난히 무겁다. 걸음을 디딜 때마다 심장이 조였다. 발자국에 이는 파문이 눈앞에서 아지랑이처럼 흩어졌다. 얼마나 걸었을까, 비척이는 걸음을 멈췄다. 유령 같은 저택은 어두운 하늘 아래 스산하게 자리를 지켰다. 문패로 눈을 돌린다. 쿠도工藤. 시호는 주인 없는 집의 초인종을 굳이 ...
아, 오늘도 있다. 소란스러운 점심시간에 쉽게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를 내뿜으며 학교 도서관에서 멀리서 봐도 화려한 미인이라고 생각할 만한 얼굴을 찌푸리고 집중하고 있는. 아마 자신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뒤덮인 과학 책을 보고 있는 학기 말에 전학 온 전학생. 오늘은,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도 될까? 무섭도록 책에 집중하고 있으니 가까이 가도 잘 모를지도...
의식의 흐름대로 그렸더니 이게 뭐람 감사합니다.
※이번 편부터는 쭉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나는 지금 이 상황이 어이없었고,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두 고등학생이 이상하게 쳐다보자, 재빨리 표정을 바꾸고 말했다. "나는 아이하라 미즈호야." 아이하라 미즈호(愛原 瑞穂). 지금 여기서 즉석으로 지어낸 가명이었지만 다행히 의심하는 것 같지 않았다. 적어도 여고생 쪽은. 란이라고 소개한 그 여고생은 나를...
어느 날 밤. 폐공장. 한 여자가 총상을 입은 채로, 쓰러져있었다. 총상뿐만이 아니라 고문을 당했는지 성한 구석이 없는 그녀를 내려다보던 한 남자가 말했다. "그러게, 정보를 불었으면 되지 않았나, 비오니에. 정보를 불었으면, 곱게 죽었을 텐데." "닥쳐, 진..." "뭐. 끝까지 정보를 불지 않으리란 게 분명하니...이 정도로 할까." 진은 한 약을 꺼내...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 신란 요소 추가 * 리메이크 작이므로 이전 작을 보신 분은 지나가셔도 됩니다 (읽어주세요) * 이전 글과 내용이 살짝 수정되었습니다. 큰 흐름은 변함 없습니다. ============================== 서쪽의 명탐정 핫토리 헤이지. 콧수염 난 아저씨 옆에서 송사리같이 짜잘한 사건 냄새만 맡으며 무료함에 찌들어 있을 친우를 위해 삭막한 도시...
* 캐해 작가 멋대로 * 사건은 벌어지지만 추리 과정은 없습니다. ================ 모리 탐정에게 사건 해결을 위한 협력을 얻으러 왔다며 탐정사무소 문을 벌컥 열어 젖힌 헤이지. 그 곳엔 아침 일찍 주말 연습을 하러 나간 란을 제외한 모리 코고로와 코난의 또 너희냐 라는 눈빛뿐이었다. 하지만 코고로는 전화로 의뢰를 받고 있던 중이었고, 코난은 ...
맛있는 란시호 먹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1 11 13 대사 수정
"아이짱! 아침밥 해놨는데 여기 와서 먹어~" 아침부터 란이 박사님 집에서 코난과 하이바라를 위해 아침밥을 차려놓았다. 하지만 하이바라는 먹고 싶지 않았다. 왠지 그녀를 보고 싶지 않았기에- 하이바라는 할 수 없이 해독제를 연구하던 컴퓨터 화면을 끄고 살짝 졸리기에 하품을 하고 나갔다. 지하실에서 나가자 자신이 생활하던 캄캄한 곳에서 따스한 햇살이 드는 밖...
벌써 사 년째다. 란은 나를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엔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고, 나 또한, 어려진 몸으로 가짜 신분인 에도와가 코난으로써 이 세상에 살고 있는지 사 년이 넘었다. 고교생 명탐정 쿠도 신이치. 이제 대부분의 시민에겐 잊혀진 존제.. 오늘 하루도 평범하게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 등교하고, 하교하고, 집으로 돌아와선 서재에서 책을 읽었다. 아마...
[명탐정코난] 다시 쓰는 이야기 #77 17. 어두운 곳 안의 사각 w. 비채하 **뒤에 신란 부분은 각색입니다** ** “얼른 집에 가자꾸나.” “네.” 사건을 무사히 해결하고 코고로와 코난은 얼른 차에 탑승했다. “어라? 란은?” “아.” 그러나 곧 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코난은 얼른 다시 아라이데 집으로 들어갔다. “가는데 불러서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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