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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소재입니다.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6g3bl1 - [마크야, 어떡하지? 오늘 보기로 했잖아. 좀 늦어질 것 같은데.] [아, 그래요? 언제까지요?] [글쎄, 촬영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확실히 얘기하기 어렵네. 혹시 내일도 시간 돼?] [네, 형. 글 쓰면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편할 때 와요. 저 휴학생이잖아요. 시간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1. The moon has a city 5시 25분 예정 LH493 프랑크푸르트행 게이트가 D57에서 D62로 바뀌었습니다. 탑승 40분 전, 영어로 된 비행 변경 안내에도 굳이 고개를 들지 않았다. 해외 생활 몇 년 만에 자신과 상관없는 안내 방...
첫 출근은 힘들다. 아침이 힘든 타입이라서 더 그렇다. 일어나서 30분만에 초스피드로 준비하고 나온다 해도 버스나 지하철은 내 맘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눈앞에서 버스를 놓치기라도 하는 날에는 종일 그리 기분이 좋지 않다. 아휴. 한숨을 내쉬며 가방 끈을 꽉 잡았더니 손 안에 땀이 범벅이었다. 이직이 쉽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태민은 해냈다. 좀 더 기뻐...
뱀파이어 소재이며, 여전히 허위매물입니다. 전편과 이어집니다. 날려 썼더니 내용이 개판이네요. ㅎㅎ https://posty.pe/sy9lde - *, 삐삐삐삐, *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마크의 손놀림이 경쾌했다. 비밀을 공유한 사이가 된 후로 둘의 아지트가 된 태민의 집에 들어가려는 중이었다. 어차피 자신은 머무는 시간이 길지 않은 곳이니까 편하게 와...
뱀파이어 소재입니다. 근데 허위 매물 같아요. - “삼켜요.” “으, 아니, 마크야, 그만. 많이 먹었잖아.” “아니 솔직히, 이게 뭐가 많아요. 흘리지 말고 더 삼켜봐요.” 마크의 권유에 태민은 마저 목울대를 움직이며 액체를 삼켜냈다. “이제 됐지?” 입가를 두드리듯 닦아 손가락에 묻은 액체를 핥으며 묻는 태민의 말에 흡족한 듯 마크가 고개를 끄덕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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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에 거짓말만 있어 읽기 불편하게 썼습니다 데뷔를 미루고 싶었단 건 진심이다. 막연한 연습생 생활을 청산하고 비공개 데뷔일을 받은 순간부터 아니 실은 데뷔조라는 명목하에 연습하게 된 이전부터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자는 시간까지 쪼개 데뷔곡을 연습하느라 다른 생각할 겨를조차 없던 점이 다행이다. 조금만 더 시간이 많았다면 상념에 잡아먹혀 방향이 달라졌을...
“내게 이 곳이 아닌 다른 도시는 화성이야.” —렇게 이 노래는 아폴로 11호의 비행사 버즈 애들린이 딸칵,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의 재생버튼을 누르며 달의 궤도를 따라 연주됩니다….— 안테나가 솟은 커다란 오디오 통해 흘러들어온 가사는 두꺼운 콘크리트 벽에 방향 잃고 지지직 잡음 내길 반복했다. 오래전 지어진 저층 아파트 경로맨션은 발코니가 제법 컸다. ...
이름 순서 무의미 맠탬(텐)입니다 허위매물 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방금 꺼낸 잔엔 살얼음이 껴있었다. 동아리 부원이 알바했던 치킨집 테이블은 여전히 끈적인다. 치킨집이지만 가게 이름은 어쩌고 비어. 치킨보다 오뎅탕이 많이 나가는 곳이다. 마크가 속한 자리 역시 가운데 오뎅탕을 놓은 채였다. 흰색 과자 기본 안주. 누군가 그걸 알새우칩이라고 불렀다. 팀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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