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대충 민원이들 카톡(그룹채팅2 무시하쎄요)
※세븐틴 출입 금 아티스트 모욕을 하려고 쓴 글이 아님※ 형!! 웅? 슈아가 도겸을 봤을 때 도겸은 매우 시무룩해져 있었다 나... 이번 시험... 망했어... 도겸이는 슈아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웃었다 으이구... 그러게 나랑 놀고 공부 하라니까.. 슈아가 도겸의 머리를 '딱콩'소리 나게 때리고 잔소리를 열심히 했다 아니... 형이랑 어떻게 안 놀아......
정령의 신 시점 일단... 1,2,3 피융-,탓! 집 스륵,풀썩 -'일단...집에도 데려다놨고...옷은...어떻게 못하겠다..' -'그럼...나도 다시 돌아가야겠다' 유지연 시점 "으응..." 여기는....내 방?!?! '꿈이였던건가...하필 꿔도 그런 꾸ㅁ -꿈 아닌데 "으악!! 와...그,저,정령신님?" -왜 "어...그...그러니까..저..." 묻고싶...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공포에 침식당하는 남자의 표정은 처참하기 짝이 없었다. 그의 어깨를 붙잡고 흔들자 그의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린다. 도망치려는 듯 후들거리는 다리로 내게서 벗어나려하자 더는 그를 붙들지 못하겠다. 나는 그에게서 한발 멀어졌다. 말려야한다. 생각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어떻게? 그의 병, 정확히 말해 저주는 2단계로 진입하며 어마어마한 속도로 그를 좀먹...
아오미네 다이키가 쿠로코 테츠야에게 찾아간 것은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후였다. 어김없이 쾅쾅거리며 두들겨대는 것에 쿠로코가 인상을 쓴체 문을 열었다. "... 아오미네군." "테츠 안녕." "무슨 일입니까." "그.. 음." 머리카락을 긁적이며 말하는 것에 쿠로코는 인상을 질끈 쓰며 현관 문에 기대어섰다. "길을 가다가, 마지바를 지나게 됬거든." "그래...
쿠로코는 이불 속에 돌돌 말린 채 초밥을 먹으며 눈치를 보고 있었다 오늘도 추태를 보인 것에 죄책감을 느껴서였다. 아카시는 그런 쿠로코의 눈치는 신경도 쓰지 않으며 스시를 먹고 있었다. 눈치를 보며 초밥을 오물데는 데, 아카시의 시선이 다른 곳으로 바뀌었다. 아카시의 시선 끝에 향해 있는것이 제 핸드폰인 것에 쿠로코도 핸드폰 화면을 자세히 바라보았다. [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