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주술회전 은혼 슬덩 다시 주술회전 짬뽕드림 고죠 사토루 / 오키타 소고 / 이명헌 / 젠인 나오야 고죠 사토루 고전 졸업하자마자 탈 주술계해서 나나미 루트 탐. 졸업하고 일본에서 대학 가서 공강 시간에 동기들이랑 교수 뒷담 까고 있는데 문자 계속 울려서 보면 [보낸 이:답장금지고죠새끼] 임. 동기들한테 양해 구하고 핸드폰 화면 보는데 표정관리가 안됨. 왜냐...
6개월이 되자 화연은 혼자 앉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앉아있다가 뒤로 넘어지는 수가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귀신같이 알아낸 청명이 달려와 화연의 머리를 잡아주고 안도의 한숨을 휴하고 쉰 뒤 "요놈의 꼬물이 사람 간떨어지게 만드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라고 말하며 화연의 볼을 쿡쿡 찔렀다. 화연은 그럼에도 뭐가 좋은지 꺄르륵 웃고 청명은 그런 화연의 모습에 ...
난 왜 그랬을까 그 순간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내가 한 선택으로 내가 제일 비참해지고 불행해졌다 동혁아.. 왜 그냥 납뒀어? 다 알았잖아 넌 • • •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정신차렸냐" "어우~ 당연하지 완전 멀쩡" "여주 좀 챙겨 어제 고생 많이 함" "안그래도 우리 여주 밥 해주는중" "지극정성이다" "당연하지 우리 여준데," "부럽다 여...
사랑을 말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었다. “다시 왔다고?” “원래 있었슴다.” “아니야... 원래는...” “당신, 자꾸 뭔데...” “죠죠라는 거. 내가 반평생 쫓던 그 빌어먹을 가문의 붙은 별명이지.” 청년은 질색하며 바라보는 선생과 눈이 마주치니 기분이 불쾌했다. 당연하지. 다짜고짜 제 이름을 묻더니 무시를 하잖아. 어머...
2035.XX.XX 날씨:맑음어째서 나는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것일까?소중한 친구들과 후배 선배들이 당하고있을때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이 일은 2029년 3월 27일에 일어난 일이였다뭐 때문에 일어났는진 몰라도국가엔 비상체제가 걸렸고길거리엔 시체들이 걸어다녔다나는 빨리 친구들에게 대피하라고 전화했지만인터넷은 이미 마비된지 오래다일단 서둘러 집에 가는것...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최근, 트위터에서 블로그 인플루언서? 뭐라 해야되냐 파워블로거 여자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트위터에서 자와자와했던 수준이지만ㅇㅇ 여성 자기계발이라는 키워드로 한녀들한테 책도 팔고, 유럽생활 전시하면서 우아한 애티튜드에 대해서 강의한다길래 나도 블로그 들어가봤다. 예쁜 여자였다. 몸매도 좋고 교포느낌으로 예쁜 여자ㅇㅇ 생각도 나름 일리가 있었다. 하지만 전...
무작정 썼더니 내가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할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우울하다는 것,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 그 말을 들으면 상처받는다는 사실도. 여태껏 기운이 없어서 무기력하게 있었지만 조금씩이라도 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설령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질타하고 공격해서 또 내가 상처받고 울어도,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는 걸 여러 번 ...
*스포일러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는 아님. 킹스메이커를 시즌 1부터 꾸준히 봐온 나로서 최근에서야 뚜렷해진 생각이 있다. '아, 이 작품은 BL이라는 장르는 거들 뿐, 하고 싶은 주제와 풀어나가야 할 이야기가 무궁무진한 작품이구나.' 시즌 1에서 가부장제와 권력의 세습, 오랜 시간 '지켜야 하는 것'이 목적일 뿐인 낡은 당위성(우리는 편하...
언제나 그랬듯, 과거에 대한 날조와 적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약 7.5만자.사건의 흐름보다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며, 다소 산만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습니다.문체상 존대는 제외되어 있으며, 오탈자는 계속 수정 예정입니다.굉장히 정신없이 쓰여진 탓에, 전개상 잘못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발견할때마다 바로바로 수정할 예정입니다.'시간'에 대한 개...
집에 가는 길에 붕어빵을 팔길래 팥 세 개 슈크림 네 개 사서 사이좋게 너 하나 나 하나 들고 나눠 먹었다. 갓 구운 거라 그런지 따뜻했다. 한입 베어 문 붕어빵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왔다. 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걸려 멈춰 섰을 때였다. 신우가 입을 열었다. "인석아." 평소랑 다를 게 없는 다정한 음성이었다. 그리곤 이쪽을 돌아보는데 어쩐지 가슴 한...
*설정에 날조가 있습니다. 백호가 주먹밥을 잘 한다던가 호열이가 통기타를 칠 줄 안다거나 그런 거. 양호열은 길게 하품을 했다. 어제 카센터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를 했더니 잠이 모자랐다. 부수는 건 그렇게 쉬웠는데 왜 고치려니까 이렇게 힘든 걸까? 양호열은 석 달 전 결국 명을 달리한 스쿠터를 생각하며 기지개를 켰다. 뭐, 앞으로 제대로 취직 자리를 구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